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보람찬왕나비140예민한 성격을 조금 둔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을까요?작은 말에도 마음이 크게 흔들리는 편입니다.그래서 대인관계에서도 피곤함을 자주 느낍니다.감정 소모를 줄이는 방법이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보람찬왕나비140사람들 앞에서 말할 때 긴장을 덜하는 방법이 있나요?발표나 자기소개 상황만 되면 심장이 빨리 뜁니다.말을 빨리 하게 되고 내용도 자꾸 잊어버립니다긴장을 낮추는 현실적인 팁을 알고 싶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보람찬왕나비140스트레스 받을 때 생각이 너무 많아지는 걸 줄일 수 있나요?스트레스가 쌓이면 사소한 일도 크게 느껴집니다.잡생각이 반복되면서 행동이 멈춰버리곤 합니다.생각을 단순하게 만드는 요령이 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편안한코코아새벽출근이라 술먹고자는게 습관되어 매일 소주한병 맥주50작은거 먹고잡니다이럼안되는데 나이도30중반이고 친구도별없고직장도 회식도없고 인생이 재미앖어 퇴근후 예능보며 먹고자는게 습관됐습니다.20대땐 운동이라도햇는데 헬스도 재미없구요.근데확실히 매일마시다보니 체력도금방지치고걷는게직업이라 유산소운동은된다고하는데쉴때마다 아파트계단20층씩 오르락 내리락 할까하는데이게 효과가있을까요?뻘짓일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엉뚱한두루미2025퇴사하면 걱정이앞서는건 걱정이많아서일까요?퇴사고민중인데 먼저 두려움이앞섭니다. 퇴사후 어떤일을해야될지모르겠고 막막하고 다른일을할수있을까? 란걱정이앞서는데 제가이상한걸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잘웃는복어206신랑이 택배기사를 하려고하는데 어떻게하는게 맞는걸까요신랑이 올해 만49세구요 회사일이 너무힘들다고 계속이야기를해요. 늦게까지 일을해야되는 일도 다반사고 지금 주말부부하는중이구요회사일도 많고 본인일이 아닌데도 여러일을 케어해야되다보니 힘든점이 많다고 하더라구요최근에 택배에 관심을 보이더라구요그래서 택배를 해보겠다고 하는데 잘할수있다고 하는데 믿고 지지해주는게 맞는건지 말리는게 맞는건지 고민이예요1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지금 시기는 일거리가 줄어드는게 맞는가요? 아니면 전반적으로 경기가 안좋은가요?10월까지는 회사 일이 이어지고 바쁜 시기도 있었는데 11월 들어서 일이 조금씩 줄어드는 거 같습니다. 친구들이나 아는 지인들도 지금 일이 많이 없다고 하는데 원래 지금시기는 일이 줄어드는가요? 아니면 올해 전반적으로 경기가 좋지 않아 발생하는 것인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공공기관의 특징이 일안하고 버티는게 ㅋ아니 일좀 주거나 그러면 어떻게든 안하고 똥피할라는 자세이더라구요. 제 직장은 아니고 다른 공공기관 봐도 다 체면위주고 일자체를 안합니다. 어쩌다 이리된걸까요? 아니면 제 착각이련지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투명한갈매기107회사생활이 고민입니다. 퇴사하고 싶어요제가 행정 계약직으로(육아 대체자) 근무한지 2개월 정도 되었는데 일이 너무 많습니다 ㅜㅜ 경력 쌓으려고 들어간 곳인데 매일매일 너무 피로하고ㅠ벅차요 주변 분들이 일을 도와주셔도 일이 너무 많고 제가 감당하기에 정말 과중해요 ㅜㅜ.. 정말 매일 퇴사하고 싶습니다만 주말되면은 좀 괜찮아지는 것도 같고그런데 제가 이걸 못해내는 것은 아직 그 기관의 일반직을 맡기에는 역량이 부족하단 반증이 아닐까란 생각이 들어 버티고는 잇으나 정말 힘듭니다.. 앞으로 진로도 이쪽으로 갈 건데 저번에 계약직으로 근무(일반직 일 지원) 한 곳과 다르게 너무 빡세요 이번에난 육아 대체직이라 일반직이 하는 일을 하는 중입ㄴ다퇴사할까요 말까요… ㅠㅠㅠ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취업에 대해서 너무 걱정이여서 조언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현재 30대 중반인 남자입니다. 처음에 한 쇼핑몰 회사의 물류분야로 일을 4년정도 한 후 다른 분야로 한번 도전을 해보려고 많은 생각끝에 퇴사 후 공부중에 있었는데 생각보다 취업기간이 너무 길어지고 부모님께서도 걱정이 너무 많으셔서 다른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해야되는 상황이 생겼고 우선 했던 일이 처음에 쇼핑몰 물류분야라 이 분야로 채용사이트를 보면서 찾았고 그 중 겨우 한 회사에 이력서를 넣고 합격하여 다니고 있던 와중에 갑자기 쓰러진 후 치료를 위해서 한달정도 다닌 후 어쩔 수 없이 퇴사를 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치료가 잘 끝난 후 현재 다시 회사를 찾아보고 있는데 제가 있는 지역에 지원할한 곳이 너무 없기도 하고 또 찾으면 집과 거리가 너무 멀더라구요. 물론 연봉이 어느정도 되면 자취를 할 생각도 있는데 연봉은 적고 거리는 너무 먼 곳이여서 고민이고 부모님의 압박은 너무 심해서 지금 일을 하려고 찾아보고 있지만 아직 회사가 많이 없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라고 잘 얘기는 했지만 그뿐이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너무 조급한 상황이고 지원할 회사는 없는 상황인데 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