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당당한타조51퇴사통보할 타이밍 좀 알려주세요ㅠㅠ10월 2일에 퇴사하려고하는데 9월 15일(월)에 얘기하려고했어요 근데 16일 오전에 면접이 잡혀서 오전 반차를 써야돼요...그래서 15일에 퇴사통보를 하면서 16일 오전에 다른핑계쓰면서 반차 쓴다고 할지 아니면 16일에 면접보고 오후에 복귀하면서 퇴사하겠다고 말을 할지...고민됩니다.근로계약서는 30일 전에 통보하라고 기재돼있어서 최대한 빨리 얘기하는게 맞는것같은데 내일 퇴사얘기하면서 반차 쓴다고 말하는게 좀 그런것같고 16일에 얘기하긴 늦는것같아서요ㅠㅠ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ㅠㅠ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핑크내복 빵구났써요 하이187현재 직장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점은 무엇인가요?현재 다니시는 직장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경험이나 업무, 그리고 그 경험이 본인의 성장에 어떻게 영향을 주었는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으신지 자세히 말씀해 주세요. 저도 배우고 싶습니다. 회사생활에서 어떤것을 배우고 성장하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전산세무1급 보유자, 재경관리사 외 자격증전산세무1급 있습니다.재경관리사가 이론적인 부분에서는 더 어렵다고는 들었는데딸만한 메리트가 있을까요?인사회계쪽으로 이직한다고 할때도움될만한 다른 자격증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상사가 업무 외 청소 등 다른 일을하면 같이 할게요 라고 하지 않는건 MZ라서 그런가요?회사는 개인에게 주어진 업무를 처리하면서 생활합니다. 하지만 개인 업무 외 사무실 청소나 다른 행동을 하는 경우 젊은 직원은 스스로 같이 한다고 하지 않는데 이는 MZ세대 특징인가요? 아니면 개인 성향인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사일러스이런 말은 사람을 무시하는 것인가? 조언해주는 것인가요?직장 동기 A,B가 있어요.두 사람 다 나보다 2살 정도 많습니다.A가 경력직으로 입사해서 그런지, 먼저 승진했어요.B가 사석에서 A한테 묻더군요.[ 팀장이 되보니까 어때? ] A가 이렇게 말합니다.[ 넌 팀장하지 마라!!! 머리아프다. ] 내가 봐도 A가 B를 무시하는것같아보이는데,B는 그것을 진정한 조언으로 알고 나한테 자랑(?)하더군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연꽃에한방울제 후배가 15살 많은 타부서 여팀장님을 좋아합니다. 이 관계 말려야할지 응원해야할지 고민입니다.저와 친하게 지내는 30살 후배가 45살인 타 부서의 여팀장님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후배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진심으로 좋아한다고 말합니다.하지만 저는 두 사람의 나이 차이가 너무 커서 걱정됩니다.만약 사내 연애라도 시작하게 되면 주변 시선은 물론 두 사람 모두 회사 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제가 후배에게 솔직하게 현실을 말하고 이 관계를 포기하라고 조언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까요?8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일을 너무 자주 그만두는거 같아 고민입니다.저는 원래 화장품 회사 물류사무직으로 4년정도 근무를 하다가 더 늦기 전 전문직 분야에 도전하기 위해 많은 생각끝에 퇴사를 하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중간에 개인사정이 생겨 어쩔 수 없이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해서 전문분야에 취업을 해야되는 상황이 생겼고 공부를 하면서 할 수 있는 분야에 지원을 했고 합격하여 일을 다녔는데 결론적으로 야근이 너무 많아 공부를 할 시간이 부족하더라구요. 그래서 많은 고민 끝에 이틀만에 퇴사를 했고 또 다른 곳에 들어갔지만 이곳도 역시 야근이 많았고 더군다나 사수없이 혼자 많은 업무를 해야되는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은 버티고 버티다 한달만에 퇴사를 했는데 이렇게 자주 퇴사를 하니 이제는 공부시간이 부족해서 퇴사를 하는건지 아니면 단순히 일이 맞지 않아 퇴사를 하는건지 아니면 둘다인지 혼란스럽더라구요. 물론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한다는게 힘든 일인건 알지만 적어도 칼퇴를 하는 그런 회사면 좋은데.... 자주는 안되겠지만 이렇게 공부를 그나마 할 수 있으면서 일을 할 수 있는 회사를 여러군데 다녀보고 찾아봐도 괜찮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유난히자부심이많은멜론제가 몸이 너무 안좋아서 퇴사했는데 인수인계 제대로 안했다고 다시 부를까봐 걱정됩니다제목 그대로 제가 몸이 너무 안좋아서 퇴사했는데 퇴사 과정에서 신입한테 최대한 할수 있는데로 인수인계 진행을 했는데 신입한테 인수인계 제대로 안했다고 다시 부를까봐 걱정됩니다. 솔직히 지금 회사가 너무 싫어서 도망치듯 나온거라... 회사 카톡만 봐도 약간 공황비슷한게 올정도입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레알파워풀한스테고사우루스퇴사할지, 남을지 모르겠습니다....저는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고 입사한지 3개월정도 되었습니다.참고 다니는게 맞는지 나가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고민이 되는 부분은 이렇습니다.1. 전임자가 계약만료 전에 반년정도 일을 안하고 간 부분이 회의 때 공개적으로 드러났습니다. 책임자가 저라서 책임이 저한테 있는 상황입니다.2. 인수인계라고는 전임자가 반나절 알려주고 간게 다 입니다. 그 외 모르는 일에 대해 사수한테 물어보면 '예전 문서 찾아봐라', '전임자가 쓰던 PC에 다 있다'라고만 말합니다. 아예 처음하는 일이기도 해서 제가 못 찾을때도 있지만 이전 기록에 안 나올 때도 있습니다. 이전 문서가 없을 때만 겨우 알려주시는 정도입니다. 단순히 기분이 상했다기 보다는 이 문제들이 시간이 지나서 해결이 되는 문제인지, 답이 있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장점이 없는건 아닙니다.-구내식당 6천원-집~직장 걸어서 30분그리고 퇴사 시 리스크도 있는게.. 거주하고 있는 시군구 내에 마땅한 일자리가 없습니다.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충분히자유로운영희회계팀에서 인사팀으로의 직무전환 고민입니다안녕하세요 회계팀에 재직중인 1년차 신입입니다. 회계가 생각했던 것과 달라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요.입사 전에는 회계가 큰 변동성이 없고, 답이 정해져있으며, 처음에만 빡세게 배우면 나중에는 편한 직업으로 생각하고 지원했습니다.그러나 선임님들을 보니 10~20년차가 되어도 끊임없이 공부해야되는 직업이고, 생각보다 변동성이 너무 많고, 답이 정해져있지 않은 직업이라는걸 깨달았어요. 연차마다 새롭게 배우는 업무가 계속 늘어날 뿐더러, 매번 바뀌는 세법 및 회계기준을 계속 공부해야 하고, 회계사마다 회계처리 방식도 모두 다르더라구요.. (PA랑 감사법인이랑 의견이 다른 경우가 많았음)주말에도 뇌가 쉬지 못하고 계속 일생각 뿐이고 출근 전부터 숨이 막혀요.그래서 그나마 연관성이 있는 인사팀으로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요. 인사팀은 신입을 잘 안뽑더라구요. 그래서 노무법인에 입사해서 급여/4대보험/연말정산을 배운 후에 인사팀으로 이직하고자 하는데, 급여/4대보험/연말정산 업무도 변동성이 많고 연차가 쌓여도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는 직업일까요?저는 처음에 빡세게 배우고나서부터는 새롭게 배우는 업무가 별로 없이 매달 하는 업무 그대로 안정적으로 일하고 싶고, 주말에는 일 생각을 안하고싶은데 노무법인 업무가 제 성향과 맞을지 모르겠어요! 업무해보신 분들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