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충분히활동적인연설가업무적으로 작은 실수를 했는데 말하지 않을까 고민됩니다.업무적으로 작은 실수를 했는데 말하지 않을까 고민됩니다.말하면 혼날 것 같고 숨기자니 찜찜해요.사실 지금 숨기면 몇년뒤 감사에서나 들킬법한거에요.어떻게 하는 게 맞는걸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코믹한낙타취업시 복장관련(첫 주는 양복입을지 첫 날만 입을지)4/1부터 첫 출근을 시작합니다 약간의 영업을 곁들인 업무를 맡게되는데 첫 주를 전부 양복 입고 출근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첫 날만 양복입고 다음 날은 캐주얼하게 입어도 괜찮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떵떵기덕덕궁보고싶다 사랑한다고 너무너무 좋아해라고 얘기까지 했는데 왜 도대체 연락두절인지ㅠ남자친구 일정은 근데 편의점은 저녁 9시부터 아침6시 였거든요 근데 그만둔다고 얘기했고 사장님이다른사람 올때까지만 일을 하거든요그리고 세탁 일을 하는데 아침 9시에 출근을 합니다퇴근 오후4시 였어요 요즘에 성수기라고 하면서 아침9시부터 ~저녁 9시25분 까지 일하고 왔다고 했고 그래서 목요일이날 저녁에 전화하고 금요일날 오전6시 48분에 답을 하고 그 뒤로 지금까지 답이 없어그리고 통화도 해봤는데 신호는 가는데 받지를 않아요만약에 통화하면 카톡에 얘기를 해요가족이 있어 전화를 못했어요 피곤하기도 했어 잔다고 얘기도 하거든요전화했으면 늦더라도 전화를 하는데일하면 스트레스도 받고 눈이 부었다고 얘기했어 3일동안 잠을 제대로 못잖다고 하면서 그래서 힘들어 했어요 그래서 더 걱정 되고 바람을 피우는 아닙니다왜냐하면 이번달에 어머님이 돌아가셔서 힘들어 하고아버님은 4년동안 끊은 술까지 드시다고 하면 그렇게 힘든 상황에도 마음 추스드리고 일하려 가는 오빠데 A형이고 나만 좋아하고 사랑도 같이하면서 더 좋아거든요 사이도 근데 남자친구 집을 몰라요그냥 고양시에 살고 이 정도 만 알고 남자친구도 힘들면 얘기를 잘 아는사람이라서 그래서 더 걱정됩니다도대체 이유가 뭘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시끄러운전나무신입의 행동이 거슬리는데 꼰대인가요?생각하는 신입의 모습과 다른 상황일 때 많이 거슬립니다신입이 상사한테 할 수 있는 말이 아니라 생각하는데 그런 말을 한다거나신입 때는 자잘한 업무여도 해야 해야한다 생각하는데 그런 걸 쳐내는 모습들이요조직의 구성원으로서 해야하는 공동의 일도 있다 생각하는데, 그런 걸 확실하게 나누고자 하는 모습을 보면 조금 답답합니다본인의 업무가 아니라 생각하더라도 그걸 상사한테 떠넘기는 게 더 싫었던 거 같은데요 요샌 그런 게 없는 거 같아서 가끔 적응이 잘 안 됩니다뭐 각자 알아서 본인이 하면 좋겠지만 그런 걸 해준다면 더 좋게 보는 게 대부분이니까요 어려운 일이 아닌데 굳이 그렇게 하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사회생활인데 그렇게까지 싫은 티를 내는 이유도 모르겠고요시대가 변하니 생각도 바꾸는 편이 나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갸름한딱따구리116보통 이게 사회생활인가요? 사회초년생 질문!제가 회사 인턴을 하다가 그만 뒸는데 전직장 차장님에게 계속 연락이 와요꾸준히 연락이 오는건 아니고 한달에 1번씩? 연락을 하세요 인턴생활을 길게 한것도 아니고 그냥 회사 퇴근 할때 종종 카풀한 사이 정도에요.보통 이렇게 연락을 하시나요? 제가 사회생활을 안해봐서 모르는 건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어떤 일을 처음 시작할때 잘 안되면 바로 포기 하시나요?사람들이 어떤일을 처음 시작할때 그 일이 잘되지 않고 성과가 없으면 빨리 포기 하고 다시 새로운 일을 찾으라고 말하는 사람과 반대로 끝까지 포기 하지 말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과연 어떤 사람의 말이 맞는 건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경쾌한지휘자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해소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자주 느끼는데 이를 잘 풀지 못해 쌓이는 것 같습니다.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많이믿음직한순록소규모 회사 퇴사 의사, 언제 어떻게 말하는 게 좋을까요?대표님, 팀장님, 저 이렇게 세 명이 일하는 소규모 회사에서 8개월 정도 근무 중입니다. 제 상황을 많이 배려해주셔서 졸업 전부터 정규직으로 일할 수 있었지만, 더 이상 배울 점이 없고 원래 원하던 분야가 아니라 퇴사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 퇴사 의사를 언제, 어떤 방식으로 말씀드리는 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어느 회사를 들어가든 꼭 새 신입사원이 들어오면 냉정하게 대하고 텃새를 부리는 직원이 있던데 그런 사람은 어떻게 대하는 게 좋나요?30대를 돌이켜보면 그때의 그 직원이 너무 싫었습니다. 본인에게 할당된 일을 새 직원에게 맡기고 통화나 하고 앉아있고 어차피 나는 돈을 벌고 싶어서 이 회사가 뽑아줘서 나왔는데 하루이틀도 아니고 그런 직원을 볼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은 기억이 나네요. 직장을 그만두는 이유가 사람 때문에 그만둔다고 하던데 그런 직원을 보면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하나요? 그때는 너무 순진해서 그런지 그냥 시키는대로 했던 거 같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때론배고픈파스타인간관계 더무 힘들고 걱정이여요 ㅠㅠ요즘 들어서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해 고민이 많아졌습니다.학교나 운동, 일상생활에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지내다 보니까 친하게 지내는 것도 좋지만 그만큼 신경 써야 할 부분도 많고, 감정적으로 지치는 경우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처음에는 그냥 다 잘 지내고 싶어서 최대한 맞춰주고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게 저한테 부담으로 느껴지기도 하고 “이게 맞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특히 상대방의 말이나 행동에 괜히 신경 쓰게 되고, 별거 아닌 일에도 혼자 의미를 부여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그래서 요즘은 ‘적당한 거리 유지가 필요하다’는 생각도 드는데, 또 너무 거리를 두면 관계가 멀어질까 봐 그게 걱정되기도 합니다.어느 정도까지가 적당한 선인지 잘 모르겠고, 다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균형을 맞추는지도 궁금합니다.다른 사람들은 인간관계를 유지할 때 어느 정도 선을 두고 지내는지, 그리고 감정적으로 덜 지치면서 관계를 이어가는 방법이 있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