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공기업들 컴활 가산점이 1급 2급에 따라?얼마나 가산점을 주나요? 폐지됬다는 얘기도 있던데 사실인지도 궁금합니다. 컴활 1급 2급 각각 가산점을 얼마나 주나요? 감사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3일만 지나면 매번 그거하나 못하냐며다른툴은 되는데 못만드냐고 난리법석 기준이 3일 ,뭐가 됬는 3일되도 결과 안나오면 시키대로 안했다는둥 1바이트로 하랬더니 3바이트로 했냐 원인과 관게없는 시도만 하라고그렇게 따질거면 직접 만들어보든가 자기는 해본적도 없고 손도 못대면서 시키는 사람 흉내만 내려고 3일되면 트집잡을거 없나 찾는건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최고로고마운숭어회사 단톡에서 대놓고 언급없이 누군지 유추 가능하게 비난하거나 욕하는 글을 올리는 직장상사 고소 되나요?회사 단톡에서 대놓고 언급없이 누군지 유추 가능하게 비난하거나 욕하는 글을 올리는 직장상사 고소 되나요?생산직 다닙니다 직장상사가 20명정도 있는 회사 단톡에서 대놓고 자기한테 핑계대지말라고 하면서 그렇게 돈벌어가니 좋나냐는둥 정당하게 돈벌어가자 하면서 누구는 일 하고싶어서 하냐는둥 올려놨는데 누구를 말하는지 언급은 없으나 다들 누구를 말하는지 알고 있는 경우인데 다음날와서 그사람이 저에게 그 단톡에 올린내용 저에게 하는말이라고 직접 이야기 하였을 경우 고소 가능한가요 (일하는내내 옆에 붙어서 4시간 동안 갈굼) 그리고 일하는동안 다른사람 이름대면서 그사람 일 못한다고 보는 본인이 짜증난다 화난다며 욕하는둥 대놓고 비난 하고 이랬다 저랬다 하고 자기맘대로 행패 부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끔빠른연구원어린상사 이정도면 예의 없는게 맞나요?직장 상사가 20대 후반이고 저는 신입이고 40대입니다. 이번달 말이면 수습3개월을 다 채웁니다. 제가 경단녀에 회사는 처음인데 입출고, 재고마감 등 업무라 너무 어렵더라구요. 수시로 메모하고 해도 현장에서 일어나는 돌발상황을 대처하기엔 제 성향과 역량이 부족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수습기간 중에 헷갈리거나 실수할 것 같은 부분을 상사에게 질문하면 정색하면서 마지못해 알려주고, 현장에서 기사님들께서 입출고 명세서를 저에게 주시면 굳이 기사님들 손에 쥐여진 서류 낚아채서 가져가고선 책상에 탁 내려놓기, 도대체 어느 대목에서 기분이 나쁜지 기분나쁜 상황이 없었는데 혼자 화내면서 키보드 엄청 세게 두드리면서 타자치기...등그리고 제가 일을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매출보고서에 상사 이름을 적어 올려야하는데 실수로 한 번 깜박했다가 얼굴 뚫릴정도로 저를 째려보시고 분에 못이겨 얼굴이 시뻘개졌더라구요. 그날 하루종일 기분나쁜티 팍팍 내고 알려주는것도 마지못해 알려주는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배우는 입장이라 제가 잘못한거니 그 후로는 빼먹지 않고 잘 적어서 보고드렸습니다. 본인도 과하다 생각했는지 저녁에 미안하다고 톡보냈더라구요.그 후에도 약간의 실수가 있으면 짜증은 기본에 용차기사님들이나 업무 모르시는 분이 두번 물어보면 왜 한번에 못알아듣냐는 식으로 짜증내면서 대답해주고..너무 예의없어서 가끔 민망할정도라 애써 못본척합니다.그렇다고 본인은 실수없이 일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수량도 잘못적어놓거나 자잘한 실수도 잦은데 5년차라 회사에서는 싸가지없어도 넘어가주는 분위기 같습니다.본인이 수량 틀리게 적어놓고서는 수량 안맞아서 고쳐놨다고 꼭 제가 틀려서 수정한 것처럼 말을 합니다.본인이 수정하고 말안하고 넘어가도 될 업무였는데 말이죠.수습 3개월 지나고 실수하면 엄청 혼낼거예요라는 예고 아닌 예고도 듣고, 자기 기분 좋을 땐 세상 친절했다가, 지인 험담에 감정소모도 너무 컸습니다.그리고 중소기업이 그렇듯 가족회사인데 사장 조카랑도 싸우고 이미 불친절로 컴플레인이 여러번 들어왔었다고 합니다.(본인입으로 말함) 전임자도 3년있다가 막판에 본인이 일 몰아줘서 나갔다는 말도 하고, 자기는 그런 의도로 말한게 아닌데 다른 사람은 안좋게 얘기한다 등..가식적이라는 말도 들었다는 등...(겪어보니 왜 그런말 들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수습 3개월 동안 3번 참고 어제 퇴사하겠다고 말씀드렸네요. 업무가 어려운건 어떻게든 감내하겠는데 사람이 저러니 자꾸 주눅들고 잘못하지않아도 잘못한거처럼 눈치보고 너무 힘들었어요. 제가 만난 사람 중 예의없는 사람 탑3에 듭니다. 언젠가 본인도 다 돌려받겠죠?그냥 너무 속상하고 화나서 푸념하고 갑니다..ㅠㅠ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라스트댄스다음 대통령 누구뽑을거냐고 계속 묻는 팀장님께는 뭐라고 해야하죠?며칠전부터 팀장님이 팀원들에게 이번 대통령선거때 누굴 뽑을거냐고 대놓고 물어봅니다.몇분은 그냥 솔직하게 말을하던데 젊은 직원들은 팀장님과 정치적성향이 다른것같아요.그러니 뭔가 계속 설교를 하고 빨갱이들 다 처리할려면 누구를 뽑아야한다 이러시네요.그런데 저는 그런 분위기가 싫어서 별관심이 없다고 둘러댔는데 젊은사람이 정치에 관심을 안가지면 어쩌냐고 뭐라시네요.계속 물어보실것같은데 뭐라고 해야하죠?왜이런걸 구체적으로 물어보는걸까요?2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무실 책상에 앉아 있는데 뒤에서 말을 거는 경우 뒤돌아 보지 않으면 실례인가요?회사 사무실에서 업무를 하다 보면 앉은 상태에서 누군가 뒤에서 말을 거는 경우가 있습니다. 집중력이 떨어지고 하는 일을 계속하기 위해 뒤돌아 보지 않고 대화를 하는 것은 실례인가요? 뒤돌아 보고 시선을 마주하고 대화를 하는 게 맞는건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PEODCQ한창 일할 나이에 명예퇴직을 당한면 가장으로써 어떤 기분이 들까요얼마전에 영화를 한편 본적이 있는데요 아이3을 키우는가장이 40대 초반에 명예 퇴직을 당하고 그이후의 이야기를다룬 영화인데 실제 그런 분들은 어떤 기분일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나갈 생각도 없고 그냥 편히 정년까지 다니고싶은 중장년입니다. 큰욕심도 없구요. 그냥 쭉가고 싶은데 이상한애들이 많고 관리자까지 신경쓰이게 하네요. 나가면 받아줄곳 없을거라는둥 아니 기관 블라인드고 일자리 넘치는데 왜 이런소리를 속내를 잘 모르겠네요. 자꾸 괴롭히는것도 수상하고? 그냥 딴데 가는게 낳을가요? 여기가 조건이 좋긴해서 다니는건데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사일러스이 사람은 무슨 심리로 그러는 것일까요?주위 사람들 중에 또라이, 싸패 취급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이 사람에 대해서는 게시판에 몇번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다들 피하길래, 내가 여러번 도와줬더니,나보고 '도움이 필요하면 말하라'고 하네요.그래서 작년 겨울에 도움을 요청했더니, 도와주기는커녕, 설교만 들었습니다.[ 너가 나쁜 길로 빠지고 있다고.. ]도와주지 않을거 뻔히 알게 되니까, 나도 거리를 두었어요.그러자 그 사람은 매일마다 카톡, 메시지 등으로 '너가 나쁜길로 빠지고 있다'고 늘어놓네요.주위의 만만한 사람들에게 나의 소문 퍼트리면서요.어제도 사무실에서 나한테 '너를 수렁에서 꺼내주려고 한다'고 늘어놓더군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리따운참고래164직장에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팁 좀 알려주세요직장에서 말하거나 발표할 때 항상 자신감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제 내성적인 성격 탓도 있겠지만 이게 발표를 여러번 해도 도저히 늘지를 않는 것 같네요자심감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이나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