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풍성한딩고123중소 고졸 amd 1년차 연봉협상 고민입니다.현재 퇴사 의지를 밝혔으나 회사 측에서 잡는 상태로 연봉협상 결과가 만족스러우면 계속 다니려합니다기존 0년차 2600받았고 이번에 최소 2850 이상은 받고싶은데요,희망연봉을 여쮸ㅓ보셔서 3000정도 부르고 2850까지 깎는 정도로 생각하고있눈데 괜찮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만약 회사 사무실에 대표님이나 중역 키우는 개 데리고 오는 경우 분위기 어떻게 달라지는가요?회사 사무실은 여러 성향 사람들이 공동 생활하는 공간으로 대부분 개나 고양이 등 들여 놓지 않는게 일반적인 거 같은데 피치 못할 사정으로 대표님이나 중역 집에서 기르는 개를 며칠 동안 사무실 놓아 둔다면 분위기는 어떻게 달라지는가요? 업무 방해 받을수도 있으며 밥 주는 등 지정되지 않으면 보통 누가 돌보는가요? 신입사원 막내 몫인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편안한코코아1월에 연말정산했는데요 궁금한게 있습니다회사에서 1월에 연말정산햇는뎨요제가 신용카드로 노래방도우미아가씨 불러서건전하게놀았는데 이런곳에서 돈많이써도연말정산시 환급많이받을수있는게 포함되나요?아님 유흥주점이라 포함이안되는지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레이시아기대품고 장기근무 꿈꿨는데 열악한 조건과 환경에 산산조각 나버렸습니다.저는 최근에 새로 오픈한 한 기업형 슈퍼마켓(SSM) 매장에 장기근무의 꿈을 안고 근무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새로 오픈한 매장이라 겉보기에 깔끔해보이고 좋은 상태라서 일하기에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겉보기만 좋았던 것이었습니다.1. 후방 창고가 진짜 너무 비좁아서 품목별로 창고 정리하기는 커녕 아예 비좁아서 어디 갖다놓지도 못하고 진열도 못하는 말 그대로 좁아 터진 상태였으며 특히, 휴게공간이 "아예 없어서" 옷을 보관할 사물함도, 의자도, 책상도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그저 창고 한켠에서 쉬어야하는 신세였습니다.2. 계산대가 생각보다 너무 비좁았습니다. 쓰레기통을 둘 공간도 없었고 고객들이 계산하고 나서 다 쓴 바구니를 제자리에 보관할 공간이 없었을 정도로 계산대 공간이 너무 비좁아서 다른 고객님들 응대하기가 불편했습니다.그리고 의자를 안에 두기도 어려울 정도로 상당히 비좁았습니다.특히, 셀프 계산대에 종량제 재사용봉투가 비치되지 않아 고객님들이 자주 찾으시는데 그걸 갖다 드려야하는 것 자체가 번거로운 일입니다.어차피 CCTV가 설치 되어 있으니 셀프 계산대에 적어도 재사용 종량제 봉투는 비치해서 고객들이 구매해서 가져갈 수 있게끔 했어야 했습니다.3. 근로계약서 작성하긴 했는데 당초에는 그 자리에서 대표가 한 장갖고 근로자가 한 장 갖고 그래야 하는데 나중에 주겠다는 이유로 즉시 받지 못한 부분도 있었습니다.(이거는 근로기준법 제17조, 사용자는 (근로계약)서면을 근로자에게 교부하여야 한다. - 이 규정을 위반하는 행위입니다.)4. 뒤늦게 다시 돌아보니 당초에는 장기근무를 원한다면서 실제 계약서에는 "1개월 계약직 근무 후 정규직 전환여부 결정한다"이라는 문구가 써져있었습니다. 물론 만약의 상황을 대비하기 위한 나름의 장치인 것 같은데 정말 장기근무를 염두를 했다면 그런문구를 넣어서는 안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1개월 뒤에 마음먹기에 따라서 버려질 수도 있는거 아닙니까아무리 밑바닥일지라도 어떻게든 마음을 잡아보려 장기근무를 하고 싶어 이렇게 일을 시작했는데 아무리 환경을 극복해보려고 해도 도저히 일을 할 수 없는 환경이었다는 것 그 벽에 가로막혀 장기근무의 꿈이 단, 3일만에 산산조각 났다는 것에 괴로움과 자책감이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어떻게든 붙잡아보려 했었는데.. 제가 의지가 부족했던걸까요..아니면 정말 그럴 수 밖에 없었던걸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단히매혹적인꿩사회복무요원 부서를 옮기고 싶습니다.제가 큰 병원에 사회복무요원 으로 복무중인데요작년초에 제가 제 부서에서 좀 괴롭힘을 당해서 근무하는 부서를 한번 옮겼습니다. 근데 요즘 계속 이 병원에 올때마다 자꾸 그때 생각이 들고 일할때도 사람들 지나갈때마다 흠칫흠칫 하고 그냥 병원 안에서 말이 안나오고이상한 틱 같은것도 생겼습니다.말하면 부서를 옮길수 있을까요.. 이미 한번 옮겼는데 또 옮긴다고 해서 이상하게 볼까봐 무섭습니다... 적어도 사람이 좀 없는 혼자 일할수 있는 부서로 가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퇴근하고 자기계발로 뭘해야할 지 고민입니다 ㅠ일단 퇴근하고 당근알바 보면서 단기 알바했는데요새는 부업을 하거나 공부를 하거나 할까하는데 너무 고민됩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ㅠ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고민해결사회사에서 이럴때는 좀 쉬는게 맞을까요? 애매합니다.20살 때 대학들어가고 군대가고 그후 졸업해서 바로 취직해서그렇게 20년의 회사생활을 하였습니다.중간에 한 번도 쉰 적은 없구요.업무 강도도 그리 강하지는 않으나 아무래도 정신적으로 신경쓸게 많습니다.육아휴직을 좀 하려고 하니 월급의 갭차이도 상당히 크고.그냥 일할지 6개월 정도 한번 쉬어보는건 좋을지 고민이네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거대한왕나비26직장의 타부서 발령으로 인한 공허함은 어떻게 극복을 할까요한 부서에서만 4년을 근무하고 다른 지역 타 부서 이동이 되어 스트레스가 쌓여 주말 몸살이 왔습니다 다름 적응할려고 노력을 하고 있지만 갈팡질팡하고 있답니다ᆢ인사도 잘하고 업무도 배울려고 노력하고 모두 바쁘니 부탁하기도 뭐하고 뭘 더해야 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고독한들개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의견좀 부탁드립니다아르바이트생 채용 후 못쉬게 하는거에 대해서 어찌 생각하나요?가령 어떤 고용주가 아르바이트생 고용은 시간이 돈이기 때문에밥 먹는 시간과 담배 피는 시간 외에는 무조건 일을 시키는 부분에 대해서요가령, 청소, 재고 정리, 정리 정돈 등 이런거요한가하다고 노는 아르바이트생은 시간만 보내면 시급을 받으니고용주 입장에서는 환장할 노릇이기도 하고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혜로운사자35결정을 못해주는 팀장에게 어떻게 잘 이야기 해줘야할까요??결정을 못해주는 팀장에게 어떻게 잘 이야기 해줘야할까요?? 실장이라 사이가 안좋아서 팀장한테 뭘 물어 보면 실장한테 니가 물어봐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되면 결국 팀장 건너띄고 계속 실장한테만 말해서 결정을 들어야하는데 이때 뭐라고 좋게 팀장한테 말할수 있나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