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치킨마요덮밥보수적인 회사에서 남자직원이 삭발을 하는것은 이미지가 별로아닐까요?저희회사의 남자직원 한명이 탈모가 심합니다.저는 친한직원이라 약으로 안되면 가발을 쓰라고 권유했는데 이친구는 삭발을 할려고 고민하고 있네요.근데 문제는 저희회사가 꽤나 보수적인 분위기의 회사입니다.이런 분위기에서 남자직원이 삭발을 한다는것은 사람들에게 이미지가 별로이지않을까요?1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하나둘셋넷회사에 동료가 맨날 쉰다고 해서 짜증나요회사에 동료가 있는데.. 본인 연가나 육아시간등을 이용하는 것이긴 하지만 오후에 자주 집에가니까 제가 볼일있어서집에 가고싶을때 못가고 사무실에서 발목을 잡히니까 짜증나요물론 쓰고 가는것은 본인의 권리겠죠. 그런데 본인이 가면 다른팀원들은 자리를 지켜야 되니까 못가는데 그런건 생각안하는지본인 편의만 챙기니까 짜증납니다. 무슨 아기가 무기에요? 아기 있으면 다 오케이고 무조건 배려받아야 하나요? 서로서로 돌아가면서 스케줄 조정하고 해야지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수시로 조그만 지적갖고도 소리지르고 사적내용까지 간섭하면서사적인 내용하느라 일도 개판으로 한다고 수차례 해먹길래 밖에서 뭘하든 니가 뭔상관이냐고소리지르니까 사과하면서 그 다음부터는 소리안지르네요 그냥 틀린거 지적만하고 시키는 우위에 있다고 그동안 만만하게 보고 해먹은건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40살에도 은퇴하고 다른직업 가질수있을까요?40살에 은퇴하고 다른직업을 갖는게 가능할까요?불가능하다면 창업을 하여 돈을 버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가요?회사다니기 힘들어서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성실한따오기76회사 점심시간에 혼밥이랑 단체로 식사하는 것 중 어떤게 편하신가요?회사다니면서 점심시간이 은근 스트레스일때가 있더라고요. 어떤 날에는 그냥 혼자서 조용히 밥먹고 싶은데 팀 분위기상 무조건 다 같이 먹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보니 혼밥이랑 단체 식사 모두 장단점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혼밥은 내 시간을 편하게 휴식취하면서 먹을 수 있지만 단체식사는 회사 내 소식이나 정보도 들을 수 있어서 이게 사바사로 갈리겠구나 싶더라굥. 다른 분들의 경우엔 회사 점심시간에 혼밥이 편한가요, 아니면 단체식사가 더 좋은가요? 또 단체 식사를 하는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혼밥하고자 할땐 어떤 핑계를 대는게 좋을지도 알고 싶습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직장 생활 5년차에 번아웃이 온 거 같은데 극복하는 방법이 있을지?어느덧 직장 생활한 지가 5년차가 되었는데요 사회 생활 처음에는 의욕도 넘치고 열정이 되게 가득해서 야근도 하는거면 후다닥 일도 빨리 끝내자라는 마인드였는데 최근에는 아침에 일어나기도 굉장히 힘들고 업무에 대한 흥미도 예전같지가 않더라고요. 그냥 다 귀찮고 업무 효율을 따지거나 하는 일도 없이 힘이 안나는게 번아웃인가 싶더라고요.특히 요즘 같은 5월이면 연차 쓰고 여행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 일은 계속 쌓이고 책임은 더 커져서 쉽게 벗어날 수 없는 느낌이에요. 동료들과 커피 한 잔 하며 이야기해보면 비슷한 경험을 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 어떻게 이 시기를 극복하셨나요? 취미 생활을 시작한다거나, 회사에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는다거나, 아니면 과감하게 이직을 결심한다거나 번아웃 이겨내신 경험이 있으시다면 꿀팁이 알고 싶습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퇴사 사직서 쓰면 얼마동안은 다니나요?사직서쓰면 보통 평균적으로 퇴사하기전까지 회사 얼만큼 다니나요? 사직서쓰고 일주일이내로 퇴사는 회사입장에서 예의가 아닐까요?1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아는 지인이 유투버로 성공하겠다고 합니다아는 지인이 지금 다니는 회사가 너무 힘들다고 유투버로 성공한 후에 은퇴하겠다고 합니다. 성공한 유투버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멀뚱 멀뚱 쳐다 보고만 있었다고 판단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일단 전 피부과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사건 발달은 이래요 A 고객님이 스킨 보톡스를 맞으려 오셨습니다 근데 통증이 있는 시술이다 보니 기계로 맞고 싶다고 말씀 하셨다고 상담때 말씀 해주셨나봐요 그걸 코티팀에서 누락 시켜서 저희 팀은 전달을 받지 못 했습니다 그렇게 전 원장님이 마취 크림 닦아 달라고 해서 고객님께 갔더니 기계 말씀을 해주시길래 전달 받은게 없어서 확인 해보고 안내 드린다 말씀 드리고 다른 시술실 방(B시술방이라 할께요)에 오니 대표 원장님이 계시길래 기계 부분을 말씀 드렸고 코티팀에 말씀 해달라고 말씀 해주셔서 코티팀 전달하기 전에 다시 차트를 확인 했습니다. 분명히 이때 원장님이 "네이트온 날리지 말고 직접 가서 구두로 말씀 해달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코디팀에 가서 전달 했고 코티팀에서는 시술 자체가 없다고 해서 다시 고객님께 가서 차트 확인하고 성함도 확인하고 다시 코디팀에 가서 말씀 드렸습니다(이때 한참 걸려서 코디쌤 옆에가서 같이 찾아봄) 다시 찾아봐도 없다고 하시길래 다시 고객님한테 가서 상담 누구한테 받았는지 여줘 볼려고 하는 타이밍에 윗 선배를 만나서 상황 전달 하고 같이 차트를 확인하고 같이 B 시술방에 가서 CCTV를 보니 코디팀이 들어가서 상황 설명을 하고 계시길래 B시술실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어떤 부분을 멀뚱 멀뚱 쳐다 봤다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B시술실에서 CCTV부분을 말씀 하시는거 같아요 어제 퇴근하고 나서 팀장님이랑도 얘기 나눴는데 똑같이 멀뚱 멀뚱 서있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윗 내용을 말씀 드리니깐 코티팀에서 차트를 누락 시킨거라고 하시면서 직원 욕을 하셨습니다 도데체 어디 부분이 제가 잘 못하고 멀뚱 멀뚱 서있다고 판단 할수 있는걸까요?? 윗 선배랑은 상담하지도 않으셨어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It쪽 따볼만한 자격증이 뭐가 있을까요?어떤자격증이 잘알아주고 많이 따는지 궁금합니다. 경험자분들의 경험담을 듣고싶네요? 도전해볼만한 자격증이 있을까요?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