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완전비싼애플파이직장내 괴롭힘 신고 될까요? 도와주세요수습기간중 회사 사람들과의 관계가 힘들어 차장님과 대화를 하였고 직급자들의 내로남불 군대식 문화및 상호존중 개선을 요구 하였고 그 대화를 끝으로 퇴사를 하겠단 의사를 밝힌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직급자들의 회사단톡방에서 저에게 퇴사자라며 회사단톡방 에서 나가란 소리와 전화로 저에게 욕설을 했습니다욕설을 들어 저도 너무 억울하고 흥분한 나머지 같이 욕을 했습니다 이런경우 직장내 괴롭힘 으로 신고가 되는지 부당해고로 신고가 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수려한염소41휴직 중, 회사동료 경조사 참가해야 할까요?휴직 중 회사 동료들의 결혼식이 예정되어 있어요그런데 육아 휴직 예정이고 신생아라 애보기도 정신이 없을 것 같아요 보통 이런경우 사정을 얘기하고 축의금만 계좌이체하는건 예의에 어긋나는 걸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멋진사랑새42말실수를 하고랑 대화를 잘 못하는 저를 어떻하면 좋죠...제목 그대로 전 사회성이 부족한거 같아요. 마음속 생각이랑 겉으로 말로 표현하면 딴소리를 해요 가끔. 그럴때 너무 창피하고 지나보면 왜 이러나 싶네요 저 자신한테.. 평소에 말이 없었던 제가 조금은 말을 해야겠다 싶어서 남들이랑 대화를 하면 항상 말 실수하고 후회하네요.. 실수라는게 상대방을 상차를 준다기보단 갑자기 왜이래..? 이런 식으로 실수한달까요?.. 고치고싶고 이런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남들이랑 대화도 잘하고 즐겁게 대화 하면서 지내고싶은데.. 잘 대화를 이어나가다 싶으면 항상 이런식이네요.. 친하게 지내고싶었던 사람한테 이런 실수하면 거리를 두는거 같고.. 어찌 할 줄 모르겠어요 진짜.. 차라리 조용히 있으면 되는데.. 하.. 26살이나 먹고 참.. 지금은 취준생인데 직장다니기 시작하면 어떻게 지내게될지도 모르겠네요. 평소에 그림작업을 하다보니 사람 만날 기회도 한정적이고.. 친구가 저보고 너드같다라는데 이해가 가네요.... 방금도 말 실수 했다는걸 알아차려서 갑분싸 되고.. 사람들이랑 최대한 말걸어보려고 노력하는데 할때마다 이래서 어려워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잘 보이고 싶은 분들한테 잘 보이고 싶은데 흑..흑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더없이호감이넘치는소금몇 개월 전 퇴사할 때 들었던 욕이 한 번씩 잊혀지지 않고 생각나 힘듭니다.안녕하세요. 2개월 전쯤 직장 일이 너무 힘들어서 퇴사를 결심했고, 지금은 퇴사해서 집에서 공부하는 사람입니다. 퇴사 사유는 너무 많은 양의 업무를 저에게 시키면서도 인력보충이 하나도 되지 않았고, 말씀을 계속 드려도 해결되지 않아 퇴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양의 업무가 저에게 가중된 만큼 제 일에도 분명 실수가 있었을테고, 손실이 났을텐데... 그 잘못을 저에게 전부 이야기하고 떠넘기며 너때문에 손실이 이정도다 내가 눈감아준거다 퇴사하면 어떻게 하나 등등 이런 말을 들으니까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났습니다. 인력보충을 해주지 않고 무작정 일만 미친듯이 시켜놓고 니 잘못이다 라고 말해버리니... 퇴사를 햇음에도 한번씩 생각나서 힘드네요 ㅜ.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더없이호감이넘치는소금회사에서 (자신만 보는)메모를 적을 때 존칭을 꼭 붙이시나요??안녕하세요. 회사에서 남에게 전달하는 용도가 아니라 자기가 기억하기 위해 (자신이 보는 용도로) 메모 작성할 때 000대리님 이런 식으로 존칭을 전부 붙이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000 이렇게만 적어두기에는 조금 그래서.. (예를 들어) ' 000대리에게 전달 ' 이런식으로 적어두는 편인데요. 그냥 단순한 호기심에 여쭤봅니다. 만약 000 이라고 성함 석글자만 적어두는 건 아무래도 혼날만한 일 일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안녕하세요 궁금한개있어가지고 문의드립니다제가 같히일하는 직원이있는데 층만틀리지 같은곳에서 일하거든요 이분이 88년생인데남편있어서 친한누나동생사이로발전하고싶은데 괜히오해받을까봐 못하겟고 동내도같은동내라 동내누나동생으로발전하고싶거든요 번호물어보기에는실례겟죠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이력서 작성시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인가요?경력직으로 이직할때 상대 회사에서 보는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일까요?어떤 점을 다른 회사에서는 원하는지 궁금합니다.어떠한 역량이 가장 중요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현장직들을 위한 회사 복지는 무엇이 좋을까요?!더운 여름에 현장직들을 위해서 준비해줄 물품이나, 다과는 어떤게 좋을까요? 회사 탕비실에 어떤 것들을 넣어놓으면 좋을지 모르겠어요!현장직에서 필요한 물품이나 필템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매일환한햄버거다이어트 중인데 자꾸 간식 챙겨주는 선배...ㅠ새로운 팀에 합류한지 2주 정도 된 신입 막내입니다...ㅎ(단기 계약직이에요)이번이 첫 회사는 아니고 세번째 회사인데요첫 회사 때부터 해서 회사만 다니면 다이어트를 못하고 있어요ㅠㅠ첫 회사 때부터 지금 회사까지 계속 제가 신입 막내라고 선배나 사수님들이 자꾸 탕비실 간식들을 챙겨주시는데요...정말 감사하긴한데... 첫 회사랑 두번째 회사 모두 간식 거절을 못 해서 주시는대로 다 먹다가 순식간에 살 엄청 쪄서 인생 첨으로 비만 찍고 다시 백수 되면 살 빼서 원래 체중으로 돌아와 다시 새 회사 입사... 이런 식인데요...제가 현재 회사 다닌지 이제 4개월이고 새 팀에 합류한지는 2주인데 새 팀원분이 탕비실 간식 빨리 안 먹으면 다 털린다고 과자를 자꾸 챙겨주십니다...근데 저 지금 진짜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중이거든요..,지난 3개월간 3~4키로 쪘다가 최근에 식단 시작해서 1키로 조금 넘게 겨우 뺐는데...팀원분들은 제가 다이어트 하는줄을 모르니 자꾸 먹으라고 챙겨주시고, 저는 식단 중이라 간식 받아만 놨다가 그냥 사무실 책상에 쌓아만 두고 있어요ㅠㅠ간식 집으로 가져가면 그건 또 횡령이자나요ㅠ그냥 팀원분들한테 저 식단 중이라고, 안 챙겨주셔도 된다고 솔직하게 말해야할까요?지금까지는 주시는대로 다 받아 먹는게 당연한줄 알고+원래 과자 엄청 좋아하는 편이라 눈앞에 있으면 자꾸 먹게 되는 편이라 다 먹었지만... 이번엔 진짜 안 먹으려고 하고 있거든요ㅠ왜 또 하필 회사 간식들은 죄다 고칼로리인지...ㅠㅠㅠ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순수한사슴55다자간 통화 문의드려요 해결방안 부탁드려요회의를 다자간 통화로 자주 합니다 다른 분들은 sk를 쓰고 저만 lg를 쓰고 있는데 다른 분들은 통화중에 나갔다 다시 들어와서 통화를 하시던데 저는 나가면 다시 들어가지자가 않네요 그래서 카톡으로 초대 해달라고 해서 초대를 받으면 다시 들어가 집니다 이유를 알고 싶은데 고수님들 답변 부탁 드려요 감사 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