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사무실 대청소할때 맨날 빼는 직원 어떻게할까요?저희 회사는 청소하시는 분이 복도랑 화장실만 해주셔서 사무실은 직원들이 직접 청소해야합니다. 근데 청소할때만 꼭 화장실이나 전화받으러 가는 직원이 있어요. 어떻게 하죠?1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혹시 네이버페이를 복지포인트 등으로 지급 받는 회사가 있을까요?기아가 네이버와 제휴를 통해서 임직원 복지포인트를 네이버페이로 지급 한다는 내용이 있던데요...네이버페이가 요즘 해외 결제도 가능하고 활용도가 좋아서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하는데..혹시 네이버페이로 복지포인트를 지급 받는 곳들이 또 있을까요?활용 측면에서 다른 것들과 비교해서 어떤지도 궁금 하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적인부전나비40사무실 간식 구매 지출영수증 전표입력 질문롯데마트에서 사무실 간식을 구매했는데 전표입력하려고 영수증을 보니 단수할인에 -4원이 들어가 있는데 해당 금액은 잡이익으로 잡아야되는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적인부전나비40법인차 대표님차량 워셔액 구매 전표입력 시 매입세액 공제여부 질문법인차 중 대표님차량 워셔액 구매한 지출영수증 전표입력 시 매입세액 공제여부가 헷갈려서요..불공에 해당되는 차량이면 해당 차량 관련된 모든 지출비용이 매입세액 공제가 불가능한게 맞는거죠?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에서 상사가 가까운 거리에 있는 상황에 전화가 오면 전화 받는가요? 아니면 직접 가는가요?회사생활은 사무실에 있는 경우 우선 내선으로 연락이 옵니다. 담당자가 자리에 없는 경우 개인 휴대폰으로 전화를 합니다. 상사 가까이 있는데 내 휴대폰으로 전화오는 경우 전화 받는가요? 아니면 직접 찾아가는가요? 어느게 예의 있는 건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에서 서로 친한 경우 직급이 있어도 이릉이나 형 이라고 표현하는가요?대부분 회사는 수평이든 수직이든 직급을 가지고 있습니다. 직원들 중에 분명히 직급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편하게 이름을 부르거나 나이 적은 직원은 나이 많은 사람에게 형 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서로 불편하지 않고 편하게 사용하는데 일반적인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평온한푸들중년이 되니 일에서의 동기부여가 약해졌습니다. 이 상태로 계속 가도 괜찮은 걸까요?20~30대에는 승진이나 성과에 대한 욕심도 있었고, 회사에서의 인정이 삶의 중심이었는데요.요즘은 그냥 무난하게 시간만 보내는 느낌입니다.이런 상태가 계속되면 업무 퍼포먼스에도 영향이 갈까 봐 걱정인데, 중년 이후 일에서의 동기부여는 어떻게 유지하는 게 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엉뚱한두루미2025회사에서 게이밍키보드소리때메 스트레스받아요건너편 직장동료키보드가 게이밍 키보드인지 타탁따딱 소리가 너무나요. 저는가까워서그런지몰라도 너무거슬리는데 어떻게해야될까요?말을직설적으로해야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하야로비회사에서 자꾸 자기볼일있을때 차태워달라는 사람 어떻게 거절하죠??자기도 차가 있으면서 잘 안끌고다니면서 일하는중에 갑자기 점심시간에 어디좀 데려다달라 나좀 태워와라 이러는데 어떻게 거절해야할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현재 일 퇴사에 대해 너무 고민입니다.저는 한 전문직으로 취업을 위해 공부중에 있었는데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시간이 조금씩 지날수록 부모님께서 일단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라 말씀을 자주 하시면서 저도 눈치도 너무 받게 되고 정말 급하게 물류업무쪽으로 일을 하면서 한달 정도 다녔다가 너무 많은 야근과 일이 힘들어서 공부하는 시간도 없게 되더라구요. 물론 전문직이 아닌 그냥 이쪽으로 취업을 했다면 야근이 있다면 야근 수당을 더 주니 받아 들였겠지만 공부를 하면서 이 일은 아니다 싶어 일찍 그만두게 되었고 또 다시 급하게 최근 일을 구했지만 비슷한 이유로 일한지 얼마 되지 않아 퇴사를 하고 말았습니다. 현재 부모님은 그만둔 사실을 모르시고 오늘도 출근을 하는 척하면서 스터디카페에서 일단 공부를 하면서 다른 일을 찾고 있는데 마땅히 낼 만한 회사도 없고 또 부모님께서 제가 출근을 하신줄 알고 있다는 부분도 마음이 쓰이고 해서 어떻게 말을 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사실대로 또 말하기가 이번 한번이 아니라 전에도 얼마하지 않고 퇴사를 한 부분이 있어서 어떻게 자연스럽게 그만뒀다라고 하면 좋을까요? 얼마전 현재 공부하고 있는 전문직에 이력서 넣은 곳에 면접제의가 왔는데 일하는 곳은 들어간지 얼마되지 않아 빼주지 않고 면접제의가 온 곳도 시간 협의가 되지 않아서 그만뒀다라는 식으로 말해도 괜찮을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