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암담한운명의대한민국이여여러분들이 본 회사 빌런 중 가장 최악의 빌런은 누가 있나여?여러분들이 본 회사 빌런 중 가장 최악의 빌런은 누가 있나여? 저는 지각을 상습적으로 하고, 상사 지시 무시, 그리고 일 하기 싫다고 꾀병으로 핑계를 대는 사원과 근무 태도가 굉장히 태만 수준인 사원과 내로남불이 극에 달하고 이기적인 사원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남에게 살인, 스토킹 관련된 수위 높은 질문을 던지며 사원에게 공포감을 조성하는 사원도 있습니다. 뿐 만 아니라 여자들한테 작업거는 사원 등등 많습니다. 여러분들 회사에도 그런 사원이 있는가여?! 그리고 이런 분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여?! 괜히 맞대응했다간 그런 사람도 징계를 갈 수 있겠지만 합법적으로 대응하는 법 말입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갈수록착한수제비할만한 알바 추천좀 해주세요!!!!경단되고 감이 좀 떨어진것같아서.. 알바 일단 시작해보려고 하는데요 어떤 알바가 좋을까요?? 시작하기좋은 괜찮은 알바 추천좀해주세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반짝빛나는거북이혼잣말로 욕을 해요…상사 욕을.. 혓바닥에 걸레 물었어요요즘 혼잣말이 늘어서 고민이에요 단순한 혼잣말이면 괜찮은데 욕만 해요 동생이 말좀 예쁘게 하래요 혼잣말이라고 했더니 혼잣말도 예쁘게 하래요 근데 못하겠어요 아무래도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봐요나이는 많고 경력도 있는데 그만큼 일을 해내지 못하는거 같아서 옆에서 보고있자니 답답합니다. 저도 그렇게 잘하는 건 아니지만, 그럼에도 속이 터져요 옛날에는 일을 잘했대요. 애를 낳고 뇌가 빠졌다고 하는데 그러면 아직까지 일을 잘 하시는 어머니들은….. 또 본인은 힘이 없대요 어쩌라고요 아 죄송죄송 갑자기 화가나서 본인은 힘이 없다고 하는데 악력은 또 쎄요 생각해보면 애를 어케 낳아나 싶기도 해요 그녀가 말하는거 들어보면 애 낳다가 죽지 않은 것이 감사할 뿐이요 극단적으로 말하자면요 제가 요즘 사회를 보는 눈도 달라졌다니깐요 이러면서 혼잣말을 엄청 하는데 제가 돌려서 말도 해보고 직접 말도 해봤는데 아시죠 이런 사람들은 또 눈치가 드럽게 없어요 아 죄송해요 갑자기 또 욱해서 욕할뻔 햌ㅅ어요 이런 저 어쩌면 좋죠…?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이미격려하는시금치중소기업 일면식 없는 회사사람 부친상 조의금23살이고 입사 6개월 됐습니다. 직원이 10명인데 저는 사무실 직원이라 얼굴본적이 없습니다.. 3일 전에 일면식 없는 회사사람(사장아들) 결혼으로 이 은행 저 은행 남은 돈 긁어서 5만원 축의금으로 이체드려서 진짜 월급날까지 돈이 없는데,,,ㅜㅠ 조의금 3만원 하면 기분나쁘게 보실까요...? 일단 친구한테 돈을 조금 빌려봐야 할까요... ㅠㅠㅠㅠ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나비야어디가니직장상사가 너무 부담스러워요...직장에 상사가 있어요 상사는 저 보다 10살이 많고 딱 봤을 때 그냥 배나온 직장상사에요. 저희 회사는 직원마다 다 카드가 있어서 같이 안먹어도 되는 상황인데 굳이굳이 쫓아와서 쩝쩝대면서 음식튀기면서 먹어요... 쩝쩝 소리를 내면서 먹거나 음식 씹다가 말하면 조금 불편함을 느껴서 그냥 혼자 먹는거죠... 저 분이 말하다가 제 얼굴에 음식 튀겨서 그냥 밥 안먹고 일어난적도 있어요 사실 대꾸도 안하는데 왜 쫓아오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그냥 불편하게 지내고 싶지 않아서 이 분이 혼자 도망가게끔 마라탕만 지금 한달째 먹고 있는데 끝까지 쫓아와요.. 어쩌죠 거머리인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런대로환상적인밀면출근 복장이 고민입니다, 추천해주세요.옷이 전부 너무 캐주얼한거 밖에 없어서 좀 어른스럽게 입고 싶어요. 직무는 바리스타라서 편안한 옷을 선호하긴 하지만 뭔가 이제 깔끔하고 어른무드로 입고싶어요. 20대후반 여자입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보통은열심히하는베이글영업관리 및 진로 커리어 고민 문제에 대해안녕하세요. 지방대 졸업 후 취업을 준비 중인 29살 남자입니다.졸업 이후 약 9개월 동안 공간정보 관련 DB 업무를 수행했으며, 계약 만료 후 약 1년간 공백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공백 기간이 길어지면서 무기력함을 느끼게 되었고, 다시 취업을 준비하며 여러 곳에 지원하고 면접을 보던 중 최근 영업관리 직무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해당 회사는 화장품 패키지를 제조 및 관리하는 곳이며, 맡게 될 직무는 영업관리입니다. 다만 영업관리라는 직무가 제 커리어에 어떤 도움이 될지, 향후 이직 시 ‘물경력’으로 평가받지는 않을지에 대한 걱정이 큽니다.현재 상황에서 해당 직무로 커리어를 시작하는 것이 괜찮은 선택인지, 그리고 향후 어떤 방향으로 커리어를 이어가는 것이 좋을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보통은야망있는키위97년생분들 다들 어떻게 살고 계신가요?첫질문 부담없이 해보라 해서 해봅니다. 아버지가 건설을 하셔서 좋은 기회가 생겨 취업하고 좀 달려오다보니 느낀건데 주변사람들중에 제 나이또래가 없는거 같아서요.아무래도 이쪽분야가 많이 보수적이다보니 젊은분들이 안계신거 같은데다들 어느 분야에 취업하셨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붉은김치볶음밥전기자전거로 배달알바 관련하여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전기자전거로 배달알바 관련하여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1. 배달알바용으로 전기자전거 구체적인 스펙이 궁금합니다. 바퀴 사이즈, 배터리 ah, v 등2. 자동차나 오토바이로 할 때 기존 보험에서 특약 같은 것을 새로 설정해야 하는지3. 전기자전거로 배달알바 할만 한지, 구체적인 수입발생 정도, 위험성, 애로사항 등여러 가지 질문 드려서 죄송합니다. 필드 잘 아시는 분들의 구체적인 답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취업과 면접 합격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저는 현재 회사를 구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우선 부모님께서 남들과의 비교와 취업으로 인해 계속 재촉하는 상황이고 또 저도 빨리 회사를 구해서 독립을 할려고 생각중에 있습니다. 그러다가 한 회사에 면접제의가 왔고 면접을 보러 갔었는데 우선 근무시간이 오전10~오후8시까지이고 월급은 합격해서 일을 하게 되면 그때 말해준다라고 하더라구요. 월급이 대충이라도 얼마인지 알아야 결정을 하는데 면접을 끝내고 집에서 다시 채용공고를 보니 채용공고에는 216만원 ~ 230만원이라고 되어있던데 근무시간도 길고 월급도 만약 합격해서 갔는데 216만원으로 준다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될지 걱정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 제가 생각한 자취할돈에도 못 미치게 되고 또 예전 같으면 안간다고 하겠지만 부모님의 압박과 재촉으로 인해 해야될지 아니면 조금만 더 알아보는게 좋을지 너무 고민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