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초연해지고싶은해바라기면접 합격메일 받은 이후 처우협의 연락은 언제올까요저번주 금요일에 면접 합격 소식을 메일로 받았습니다. 근데 아직 처우협의 연락이 오지 않아서요 보통 얼마 후에 연락이 오는 편일까요 !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평소 힘든지 편한지 아무런 내색을 하지 않는 사람이 직접 힘들다 말하면 정말 힘든게 맞는거죠?사회는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이 있어 본인 조금만 힘들어도 투덜대거나 표현을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힘든지 어려운 일이 있는지 전혀 내색없이 자기 할 일을 묵묵히 해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어느날 요즘 예전같이 않고 힘들다고 하면 실제 힘든 게 맞는거죠?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에서 필요한 물품이 있는데 가격이 얼마 안하면 신청하기 애매해 직접 구매하기도 하는가요?회사에서 업무 하는데 필요한 모든것은 회사 자체에서 지급을 해 줍니다. 그런데 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컴퓨터 등 필수적인 물품 외 편하거나 개선을 위한 물품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가격대가 낮은 경우 신청하기 애매해 직접 구매하는 경우가 있는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갈팡지팡언제 퇴사하는게 좋을지 고민이예요. 언제가 좋을까요?회사에 퇴사한다고는 했는데 언제할진 아직 안정했어요. 11월까지할지, 12월까지할지가 고민이예요. 12월 중반에 해외로 가족여행 가기로 했어요. 회사다녀도 연차 하루써서 갈 수 있어요. 아버지께 퇴사했다고 하면 99%확률로 짜증낼 가능성이 있어서 가족여행 후에 퇴사했다고 얘기할 생각이예요. 가족여행을 망칠거같아서요. 1월에 구직활동을 할 생각이예요. 1월에 취업을 할수도있고 못할수도있어요.11월까지하고 퇴사한다면 -> 면접때 긴장도 많이 하고, 버벅거리는 편이라서 스피치학원에 한달정도 다닐예정이예요(면접대비). 가족여행 전까지는 회사다니는척을 해야되서 한 3일정도 저녁까지 집밖에 있어야되요.12월까지하고 퇴사하면 -> 스피치학원 못다닐 가능성이 높아요. 한달 월급 더 받을 수 있어요. 회사다니는 척 안해도되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차량 필수적으로 일지를 작성해야 하는데 안하는 직원은 일지 던져주고 적으라 해도 되는가요?회사는 외근이나 출장 등 여러가지 사유로 기본적인 차량을 제공하고 직원들은 차량을 이용하면 기본 키로수와 행선지, 주유를 했으면 금액과 리터를 지재하는게 기본입니다. 그런데 직원 중 적지 않는게 습관이 되면 직접 던져주고 적어서 제출하라고 해도 되는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찬참매276출근하면서 인사를 안하고 모른채 하며 가는건 무슨 심리인가요?최근에 입사한 회사에서 기존에 계시던 멤버가 있는데 다른분들은 들어오며 절 보고 인사를 먼저 건네는데, 유일하게 그 분은 인사없이 무시하고 들어와서 자기들 팀원들에게만 인사를 합니다. 새로 입사한 사람 소개할때도 저를 무시하고 다른 분들에게만 소개를 하더라구요.접점도 없고, 업무상 협업도 해야하는데 그런 태도를 보이는 상대에게 뭘 해야할까요? (누군지도 모르고 아무런 접점도 없습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는 군대 용어도 함께 사용하는데 지금도 윗선에서 까라면 까야지 표현 하는가요?회사는 여러 성향의 사람들이 집단으로 생활하는 곳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감정들이 일어나고 특히 조직체계에 맞는 지시를 하고 받기도합니다. 지금도 윗선에서 까라면 까여지 어쩔수 있나 표현을 하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사무실 제일 먼저 출근하면 뭔가 뿌듯한 기분이 드는게 정상인가요?회사생활을 하는 사람은 하루 루틴이 정해져있고 특히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에 맞추어 회사 출근하는 시간이 대부분 습관처럼 정해져 있습니다. 사무실 제일 먼저 출근하고 아무도 없으면 뿌듯한가요? 아니면 나혼자 일찍 출근했다고 억울한 기분이 드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미래도자존감높은꼼장어직장동료들과 놀러갈때 간단히 줄 수 있는 선물 어떤게 있을까요?직장동료들이랑 1박2일 놀러가기로 했어요!퇴사하신분도 있고 보통 재택근무라 다들 오랜만에 봐서 간단하게 가성비 가심비 있는거 선물하고 싶은데 어떤게 좋을까요?모두 여자고 30대 2명, 40대 2명입니다!보통 다들 마음씨가 이쁘셔서 만날때마다 머리끈(곱창), 립밤, 휴대용치실, 헤어집게 이런거 실용적인거 선물해주셔서 받았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참센스있는전복죽회사가 너무 쎄하다고 느껴질때 ㅠㅠㅠㅠ디자이너로 취업하고 월요일부터 첫출근 했고 일단 사람들 다 너무너무 좋고 업무적인 부분도 나랑 잘 맞다 생각하는데, 회사에 문화라던지 내가 면접때 몰르고 간 부분이 많고 좀 쎄해… 일단 사수가 본사에 있어서 2달동안 거기서 교육을 받는데 편도 2시간정도 걸려 교육 후엔 사장님이 날 픽업해서 근무하는 사무실로 데려다준대 거기서 오후 일 하는거야 이거까진 그렇다 치는데… 공고에 올라온 내 업무중에 전시회나 해외디자인? 그런게 있어서 면접볼때 해외출장을 갈수도 있다고 했어 난 1년에 1-2번 정도 가끔인줄 알았고 가봤자 동남아나 일본정도 가는줄 알고 오히려 좋았는데 막상 입사하고 보니까 사람들이나이지리아,캄보디아 같은 국가들에 엄청 자주 입출국하고 오늘은 대표가 나보고 다음주에 출장으로 강원랜드를 가래;; 심지어 4박5일로… 난 뭘하러 가는지도 몰랐어 다행히 어찌해서 안가기는 하는데 음 뭐랄까 내가 생각한거랑 너무 그런부분이 달라 그리고 일 다해서 6시에 퇴근하려 하는데 대표가 자꾸 눈치줘 직원들한테 00님 00씨가 아니라 00이~ 이렇게 부르고(40살 한테도) 무튼 그래 제일 큰 고민은 내가 갑자기 어딘가로 출장가게 될까 그게 너무 두려워 근데 요즘 취업도 잘 안되고, 돈도 다른데보단 좀 더 주는 편이라 고민이야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