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가 너무 쎄하다고 느껴질때 ㅠㅠㅠㅠ
디자이너로 취업하고 월요일부터 첫출근 했고 일단 사람들 다 너무너무 좋고 업무적인 부분도 나랑 잘 맞다 생각하는데, 회사에 문화라던지 내가 면접때 몰르고 간 부분이 많고 좀 쎄해… 일단 사수가 본사에 있어서 2달동안 거기서 교육을 받는데 편도 2시간정도 걸려 교육 후엔 사장님이 날 픽업해서 근무하는 사무실로 데려다준대 거기서 오후 일 하는거야 이거까진 그렇다 치는데… 공고에 올라온 내 업무중에 전시회나 해외디자인? 그런게 있어서 면접볼때 해외출장을 갈수도 있다고 했어 난 1년에 1-2번 정도 가끔인줄 알았고 가봤자 동남아나 일본정도 가는줄 알고 오히려 좋았는데 막상 입사하고 보니까 사람들이
나이지리아,캄보디아 같은 국가들에 엄청 자주 입출국하고 오늘은 대표가 나보고 다음주에 출장으로 강원랜드를 가래;; 심지어 4박5일로… 난 뭘하러 가는지도 몰랐어 다행히 어찌해서 안가기는 하는데 음 뭐랄까 내가 생각한거랑 너무 그런부분이 달라 그리고 일 다해서 6시에 퇴근하려 하는데 대표가 자꾸 눈치줘 직원들한테 00님 00씨가 아니라 00이~ 이렇게 부르고(40살 한테도) 무튼 그래 제일 큰 고민은 내가 갑자기 어딘가로 출장가게 될까 그게 너무 두려워 근데 요즘 취업도 잘 안되고, 돈도 다른데보단 좀 더 주는 편이라 고민이야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음 일단 다녀봐
그리고 판단은 그때가서해
너가 말했듯이 요즘 일자리
찾기 쉽지않아 그리고 페이도 조금더 준다며
한가지 더 해외나 지방 출장
왜 겁낼까 궁금했는데 아마 여지 인가보구나
그럼 조금 걱정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
그리고 또. 한가지 사장이 내이가 잴 많은가 본데
조금 애매하네 친근감이 좋은건지 무시하는건지
잘 생각해보고 너가 판단해
이건 정말 애매하다
무엇보다 출장이 너무 신경쓰이네
질문의 답변을 주자면 다른곳 갈꺼도 없는데 그냥 다니는게 좋을꺼 같은데 굳이 해외가는거 몇번 가보고 그때 별로면 그만둬도 늦는게 아닌거 같고 지금 다니면서 직장을 알아보고 이직이 가능하면 이직하고 아니면 거기가 내 직장이군아 하고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