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강력한여새275옆에있는 팀장이 야. 너 등으로 호칭을 하는데 참아야 할까요, 말해야 할까요?회사생활 고민입니다. 별로 친하지 않은것 같은데 저도 내일 모레면 50인데 야 너 등으로호칭을 자주 쓰는데요. 참아야 할까요. 말해야 할까요? 받아주는것도 한두번도 아니고 좀 그렇네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파이널데스티네이션말할때마다 침을 튀기면서 말하는 부장님께 솔직하게 조심하시라고 말할까요?저희 부장님께 업무보고차 이야기를 하다보면 독대할때가 종종있습니다.그런데 부장님이 말씀하실때는 꼭 입가에하얀거품이 묻어있고 침이 꽤나 멀리까지튑니다.본인이 본인 침을 보면 인지하고 가끔 제옷에 묻은 침을 닦아주기도하십니다.그런데 정작 본인은 침을 그렇게 많이 튀는지를 모르는것같아요.침이 얼굴에튈때면 미치겠습니다.제가보기에는 말을 너무빨리하다보니 침을 계속튀기시는것같아요.이걸 부장님께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조심해달라고 해도 될까요?1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대화할때마다 비아냥 거리는 사람도 있나요?무슨 말을 하면 공감하기 보다는 비아냥 거리면서, 한마디씩 쏘아 붙이는것도 성격일까요? 모난 성격인건지, 아니면 화풀이인건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치킨마요덮밥같이 찌개를 먹는데 안덜어먹고 빨았던 숟가락으로 휘젓는 상사 어떻게해야하나요?저희팀은 평소에 같이 밥을안먹습니다.그런데 최근에 회사근처 식당에 장부를 달고 다같이 당분간 먹어야될상황이 생겼습니다.다같이 된장찌개를 시켰는데 팀장님이 찌개배분을 하기도 전에 자기가 밥을 먹으면서 쭉빨았던 숟가락을 찌개에 다시넣고 휘저은뒤 먹는거에요.다른분들은 모르겠지만 저는 너무 비위가 상해서 찌개 손도 못댔습니다.앞으로도 이러실것같은데 덜어 먹자고 대놓고 말씀드려야할까요?2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빠른정보회사에서 직장상사에서 혼났을대 멘탈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업무를 하다가 잘못하거나 실수했을대 나는 잘한다고 했지만 상사마음에 안들어서 혼날때 등 여러가지 이유로 직장상사에서 혼이 났을대 멘탈 관리하는방법을 알고 싶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상사가 담당이 아닌 다름 직원에게 업무 지시하는 건 편해서 그런건가요?회사 모든 업무는 부서와 담당이 별도로 있습니다. 간단한 확인 업무 같은 경우 회사 상사가 원래 담당이 아닌 다른 직원에게 지시를 하는 경우는 그 직원이 편해서 그렇고 원래 담당은 일 시키기 부담스러워 그럴수도 있는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리운재칼223회사에 대화가 안통하는데 해야하는 사람이있어요회사에 나이가 많아서 그런지 살아온 상태가 달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말이안통합니다. 업무상 그런데 말을 안할수가 없는 사람입니다. 도와주세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회사 동료한테 가스라이팅 당하는거 같네요회사동료에게 가스라이팅 당하는 기분이 매번 듭니다. 앞에서는 칭찬을 하면서 다 듣고 나면 기분이 별로고 은근히 저를 까는거 같은데 어떻게 대응하죠?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직장 회식할 때 적절한 음주량은 어디까지가 좋을지?다음 주 즘에 중요한 회사 회식이 있는데요, 술을 적당히 마시면서도 예의를 갖추고 싶더라고요.회사 분위기가 술을 마실 때 처음부터 딱 잘라서 아예 안마시거나 하면 좀 껄끄러워하는 눈치인데 그렇다고 너무 많이 마신다는 인상을 줘서 괜히 나중에 뒷감당하기가 힘들지 않을까 고민이되더라고요.술을 잘 못 마시는데 거절하기 어려울 때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도 궁금합니다. 단순히 잔만 부딪힌다거나 조금씩 꺽어서 마신다 등의 전략이 실제로 효과가 있을지 알고 싶어요.회식 자리에서 음주 외에도 지켜야 할 예절이나 주의할 점도 알려주세요. 또 혹시 과음했을 경우 다음 날 회사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도 조언 부탁드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회사는 다닐때는 왜 다니기 싫고 안다니면 다니고 싶죠??회사에 다닐 때는 왜 그렇게 가기 싫고 하루 종일 일하는 게 힘들게 느껴질까요ㅠㅠ??그냥 집에 있거나 쉬는 게 훨씬 편하고 좋다고 생각하는데~막상 일이 없거나 쉬는 날이 오면 또 다니고 싶어지고~~이상하게도 계속 반복돼요! 왜 그런 걸까요? 일이 힘들거나 스트레스 받는 것도 있지만 결국은 일상에 익숙해지고 그 속에서 뭔가 안정감이나 의미를 찾으려는 마음이 큰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쉬고 싶다가도 또 일상으로 돌아가면 적응이 되고 그런 걸까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도 그런 것 같아서 좀 이상하긴 해요 ㅎㅎ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