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체로노력하는타이거미용에 대한 고민, 퇴사에 대한 후회 고민안녕하세요고등학생 때부터 미용을 배워와서취업을 했지만 첫 직장에서 큰 트라우마와 괴롭힘으로 퇴사를 하고 잠시 휴식을 가졌습니다.그래서 이번에 다시 도전하고자 정말 꿈꿔왔던 직장과 디자이너 선생님의 팀으로 들어가게 되어 좋았습니다.하지만 첫 출근 때부터 다른 디자이너 선생님께서 저를 무시하는 말투와 인사를 하면 비웃는 모습과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화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서로가 서로를 견제하고 경쟁하는 느낌이었습니다.청소를 하는데 면접 때 보았던 이력서는 쓰레기통에 있었으며, 돌려보다가 버린 것 같았습니다.저 외에도 다른 분들의 이력서를 그저 직원실 어딘가에 끼워두고 말았습니다.주니어 인턴분께서도 저의 인사를 무시하고 지나가시거나 첫 날부터 반말을 하셨습니다.제대로 배우는 건 없이 이렇게 하면 돼요 ~ 라는 방식의 가르침에 그저 기억나는대로 행동했습니다.저는 담당 팀 선생님한테도 무관심한 태도를 받으며 그저 청소만 했습니다.이러한 행동이 계속되자 퇴사를 선택하였고 지금은 다른 길을 고민하고 있습니다.첫 직장에서와는 다르게 저 한 분만 제외하면 친절했던 주니어 선배분들,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일을 시키지만 저만 청소하는 모습들, 팀 선배분께서는 친절하시고 집과 거리가 가까워 늦게 끝나도 타격이 없는 장점들로 퇴사가 후회가 되고 있습니다.조금만 더 버텼으면 달라졌을까요?이미 지난 일이지만 저는 그토록 원했던 매장과 좋은 조건들을 포기하고 다른 매장을 보지만 그만큼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미용은 원래 이런 문화니 버틸걸 그랬나요?25살인데 무엇을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카풀해준 상사에게 어떤걸 드리면 좋을까요?회사 동료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제가 차가 없어서 상사분이 카풀 해주셨어요! 커피는 공복이라서 좀 그래서 빼고 다른거 간식이나 어떤걸 드리면 좋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동바오동동말귀를 못 알아듣는 직원들과 어떻게 일해야 할까요?설명을 해줘도 앞에서는 알안다고 하고 계속된 실수를 하고 나는 모르겠고 너가 알아서 해줘 내자리는 잘돼니까 너의자리에서 처리해줘의 사고방식을 어떻게 이해 하고 설명하고 설득을 시켜야 할지 궁금합니다 자세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편의점이나 식당 들어갈 때 종업원이 오서오세요 하면 네 라도 대답해주는게 매너인가요?편의점에 물건 사러 가거나 식당에 식사하러 가는 경우 종업원이 어서오세요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네 라고 대답해주는게 매너인가요? 아무말 안하면 무례해 보일수도 있는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람이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는것을 고집과 오기라고 하는데 무슨 차이가 있는가요?사회생활은 기본적으로 배려와 이해심을 가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내 의견이 맞는다고 생각하면 주장을 굽히지 않기도 하는데 고집과 오기는 무슨 차이가 있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회사에서 자격증 취득하게 되면 성과평가 시 반영해 주나요??회사에서 팀을 옮긴지 4년 정도 됐는데,새로운 팀에 적응을 하려고 업무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은 매년 1개씩 취득을 했는데..성과평가에 점수 반영을 해준건지 평가 결과도 그리 좋지는 않은 듯 한데요..다른 분들은 어떤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가식적인 사람을 대처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회사에서 근무를 하다 보면, 가식적인 사람이 유독 있는데, 이런 사람을 대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나요? 그 사람처럼 가볍게, 그 사람을 대해주면, 뒷탈이 없을까요? 되려 가식적인 사람이 예민한 사람으로 판단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영원히센스있는까마귀직장 다니면서 대인기피증이 생길수있나요?4년 정도 근무했습니다3년은 대민업무를 하다일반 사무업무를 하는 부서로 와서 1년정도 근무했는데요..사람이 싫고 지쳐요..제 문제일 수도 있는데대민업무 볼 때는 악성 민원 때문에사무업무 볼 때는 저를 은근히 소외시키는 직원들차별하고 무시하는 직원들 때문에사람 자체가 질리고 싫어졌어요주말이나 퇴근후에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고가족친구애인도 보고싶지 않아요그냥 혼자 침대에만 있고 싶어요치료받아야할까요..?퇴사하면 좀 나을까싶은데나이 서른에 경력도 없어서 안될것같네요직장인들은 다 이런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귀여운참새255비가 올때 회사를 가게되면 늦는게 조금 허용되나요?원래 회사갈때 시간을 지켜야 하는건 잘 알려진건데, 혹시 비가 많이와서 지하철이 딜레이 된 상황같은 경우에는 회사에 미리 얘기하면 조금 늦어도 괜찮은건가요? 이럴때 보통 어떻게 진행되는건지 궁금해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종종훈훈한친구저는회사친한언니와고민있습니다회사생활얼마전갑자기진짜친한회사친한언니가저희동네를와서같이밥먹고제가역전까지배웅을해줬습니다그런데시내버스에서지갑을놓고내렸다고전화가왔습니다그런데못찾아서경찰에신고까지하게된상황이었습니다 갑자기어느날 밤10시에 너는너멋대로하니깐나도너멋대로할게그러면서문자는읽고씹고있고전화는차단걸었습니다어떻게해야할까요친해지고싶은데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