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더없이호감이넘치는소금회사에서 (자신만 보는)메모를 적을 때 존칭을 꼭 붙이시나요??안녕하세요. 회사에서 남에게 전달하는 용도가 아니라 자기가 기억하기 위해 (자신이 보는 용도로) 메모 작성할 때 000대리님 이런 식으로 존칭을 전부 붙이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000 이렇게만 적어두기에는 조금 그래서.. (예를 들어) ' 000대리에게 전달 ' 이런식으로 적어두는 편인데요. 그냥 단순한 호기심에 여쭤봅니다. 만약 000 이라고 성함 석글자만 적어두는 건 아무래도 혼날만한 일 일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안녕하세요 궁금한개있어가지고 문의드립니다제가 같히일하는 직원이있는데 층만틀리지 같은곳에서 일하거든요 이분이 88년생인데남편있어서 친한누나동생사이로발전하고싶은데 괜히오해받을까봐 못하겟고 동내도같은동내라 동내누나동생으로발전하고싶거든요 번호물어보기에는실례겟죠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이력서 작성시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인가요?경력직으로 이직할때 상대 회사에서 보는 가장 중요한 점은 무엇일까요?어떤 점을 다른 회사에서는 원하는지 궁금합니다.어떠한 역량이 가장 중요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현장직들을 위한 회사 복지는 무엇이 좋을까요?!더운 여름에 현장직들을 위해서 준비해줄 물품이나, 다과는 어떤게 좋을까요? 회사 탕비실에 어떤 것들을 넣어놓으면 좋을지 모르겠어요!현장직에서 필요한 물품이나 필템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매일환한햄버거다이어트 중인데 자꾸 간식 챙겨주는 선배...ㅠ새로운 팀에 합류한지 2주 정도 된 신입 막내입니다...ㅎ(단기 계약직이에요)이번이 첫 회사는 아니고 세번째 회사인데요첫 회사 때부터 해서 회사만 다니면 다이어트를 못하고 있어요ㅠㅠ첫 회사 때부터 지금 회사까지 계속 제가 신입 막내라고 선배나 사수님들이 자꾸 탕비실 간식들을 챙겨주시는데요...정말 감사하긴한데... 첫 회사랑 두번째 회사 모두 간식 거절을 못 해서 주시는대로 다 먹다가 순식간에 살 엄청 쪄서 인생 첨으로 비만 찍고 다시 백수 되면 살 빼서 원래 체중으로 돌아와 다시 새 회사 입사... 이런 식인데요...제가 현재 회사 다닌지 이제 4개월이고 새 팀에 합류한지는 2주인데 새 팀원분이 탕비실 간식 빨리 안 먹으면 다 털린다고 과자를 자꾸 챙겨주십니다...근데 저 지금 진짜 본격적으로 다이어트 중이거든요..,지난 3개월간 3~4키로 쪘다가 최근에 식단 시작해서 1키로 조금 넘게 겨우 뺐는데...팀원분들은 제가 다이어트 하는줄을 모르니 자꾸 먹으라고 챙겨주시고, 저는 식단 중이라 간식 받아만 놨다가 그냥 사무실 책상에 쌓아만 두고 있어요ㅠㅠ간식 집으로 가져가면 그건 또 횡령이자나요ㅠ그냥 팀원분들한테 저 식단 중이라고, 안 챙겨주셔도 된다고 솔직하게 말해야할까요?지금까지는 주시는대로 다 받아 먹는게 당연한줄 알고+원래 과자 엄청 좋아하는 편이라 눈앞에 있으면 자꾸 먹게 되는 편이라 다 먹었지만... 이번엔 진짜 안 먹으려고 하고 있거든요ㅠ왜 또 하필 회사 간식들은 죄다 고칼로리인지...ㅠㅠㅠ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순수한사슴55다자간 통화 문의드려요 해결방안 부탁드려요회의를 다자간 통화로 자주 합니다 다른 분들은 sk를 쓰고 저만 lg를 쓰고 있는데 다른 분들은 통화중에 나갔다 다시 들어와서 통화를 하시던데 저는 나가면 다시 들어가지자가 않네요 그래서 카톡으로 초대 해달라고 해서 초대를 받으면 다시 들어가 집니다 이유를 알고 싶은데 고수님들 답변 부탁 드려요 감사 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개운한고래226트라우마 회의전달 내용 전달 실수 잊혀지질 않네요저는 15년차 직장인 입니다 올해부터 노동조합 대의원을 하고 있어요조합 회의 끝나고 조합원에게 전달을해야됩니다 사람들 앞에서 서 있으면긴장되고 겨우 이겨내려고 하다가질문 몇개로 답도 못하고 무너집니다한숨 쉬는 조합원들도 있고 이해 못한다는 표정들도 있고 임금에 관한거였는데 하필이면 금전적인부분을 이해를 못하고 전달했습니다회의끝나면 한시간 뒤에 바로 전달해야되는 그런 구조입니다 그러다가 조합에 전화가 가는게 발단입니다소문은 일파만파 퍼졌고 조합에 불려가기도했습니다 괜히 조합생활 한다고 나선건가 싶고다른 대의원들은 다 잘하는데 하며 비교질하고 있고 쉴때도 자꾸 떠오릅니다 그 장면들이 자꾸 맴돌아서 다음 전달을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이제 조합원들 신뢰 믿음 다 무너져서어떻게 해야될지 어떻게 극복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어릴때부터 남앞에서 말하는걸 못했어요커서도 되도록 피했고 이제와서 하려니안되는거 같습니다1월부터7월까지 하고 있는데위원장 말을 받아적어서 전달하는 형태입니다 받아적는것도 힘들어서 내용을설명을 못하겠어요 다 놓치거등요늘지를 않네요 임기는 2년인데지금이라도 내려오고 싶네요지금 제 상황을 어떻게 타파해야 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직장상사와의 의견차이가 좁혀지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직장상사와의 의견차이가 좁혀지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무언가 하나씩 자꾸 맞지않습니다.그냥 퇴사하는게 정답일까요.너무 스트레스받습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요즈음 취업시장은 어떤지 궁금합니다.요즈음 경력직으로 이직하기가 힘든 시기인가요 ?현 회사에서 너무 이직을 하고 싶은데 막상 퇴사하기도 겁이납니다.이직시장이 활성화 되어 있는 시기인지 궁금합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검소한왈라비269오늘 같은 토요일에 일하러 가니 슬프네요ㅜㅜ오늘 같이 덥고 토요일에 쉬지도 못 하고 일을하러 가야하네요 요즘은 35도가 넘다보니 장비가 계속 말썽을 부려서 두렵습니다 이것을 극복할 방법이 없을 까요? 긍정적으로 생각 할수 있는 말들을 추천 부탁드립니다.1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