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보도연맹예전보다 일자리가 많이 없어진 건가요최저 시급 받는 직장이고 기능적인데 과거에 비하면은 100대 1 200대 1 무슨 최저시급 받는 직전인데도 이렇게 일자리가 없는 것인지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귀여운소쩍새254마음이 힘들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일도 잘 안되고 가족간의 문제도 좀 있네요요즘 여러가지로 마음이 많이 힘이 듭니다살아갈 이유도 못 찾겠고 하루하루회피하기에 급급한거 같아요다시 힘내서 살아가야 하는데잘 안됩니다어떻게 하면 힘을 다시 낼수 있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자유로운친칠라186퇴사후 재입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인사관련 질문 드려요이력서를 제출하라고 하던데 재입사 하는 회사 다니던 경력을 적어야 되나요 아니면 굳이 안적어도 되나요딱히 중요한건 아닌거 같은데 뭔가 애매하네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남을 나쁜사람으로 만드는 착한 친구는 어떻게 보이나요??남을 나쁜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는 착한 친구는 어떻게 봐야 할까요?? 분명 나쁜뜻은 아닌데 꼭 그 친구가 너무 착하다 보니 제가 나쁜 친구가 되는 느낌인 거 같은 느낌이 들거든여?? 그 친구가 의도한 건 아니겠지만, 결국은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거나 신뢰를 잃게 만들 수 있잖아요~ㅜㅜ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독특한너구리회사 이사가 기분에 따라 인사를 받아줍니다안녕하세요회사에서 팀 관리와 영업일 맡고있는 이사님이 계십니다.면접도 이분과 했었고 전체적인 인사(人事)관리를 하는 느낌이라입사 초반엔 자리까지 찾아가서 인사(HI)드리고 퇴근했었는데본인 기분 좋은 날은 밝은 목소리로 인사를 받아주고 아닌 날은 씹고이랬다 저랬다 본인 맘입니다아예 씹는 날이 더 많아서 저도 기분 상해서 그만둔지 꽤 됐습니다.이 분은 왜 이러시는 걸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개그넘치는참나무A회사 입사한 후, 면접봤던 B회사로부터 합격통보 받는 경우(회사 이직시 문의사항)안녕하세요. 회사 이직할때 궁금한 것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A라는 회사를 면접에 합격하여 복리후생 협의하고 담주 입사예정입니다.그런데 B라는 회사 결과가 아마 담주 정도에 나올 것 같은데 B라는 회사가 더 마음에 듭니다.이 경우 만약 B라는 회사로부터 합격 통지가 온다면 A회사에 얘기하고 퇴사하는지..아직 결과가 안나왔지만 고민이 되서요. 통상 어떻게 하는게 사람 도리에 맞는것인지, 인사담당자님 등 께서 조언 주시면 감사드립니다.(만약 그렇게 되면 A회사 면접관들께 너무 죄송하네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열일하는베짱이74직원들 회식은 무조건 참석을 해야 하는건가요?안녕하세요.친구들과 약속이 있는데 상사분이 회식을 하자고 하는데 저 빼고 모든 직원들이 찬성을 합니다. 회사 회식자리에나가야 하는건가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살아가면서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하게 아는게 중요한가요?사회생활을 처음 하는 경우 많은 기대와 꿈을 안고 살아가는데 어느순간부터 변화 없는 일상을 보내면서 가끔 내가 지금 뭐하는지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무리 변화없는 일상이라도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하게 아는 게 중요한가요? 아니면 생각없이 살아가는게 스트레스 덜 받는건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예를 들어 단기게약직인데 1~2개월이고 업무가 힘들다고 하면 힘들어도 1~2개월은 할 수 있나요? 몇년할 것도 아니니. 1~2개월이면요.예를 들어 단기게약직인데 1~2개월이고 업무가 힘들다고 하면 힘들어도 1~2개월은 할 수 있나요? 몇년할 것도 아니니. 1~2개월이면요. 다 채우고 만료퇴사할 수 있는 지.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자유로운챔피언이게 정말 장난인가요? 제가 예민한 건가요?사장님과 1대1로 대화를 나누게 됐는데, 사장님이 왜 운전 안 하냐고 물으셨어요.저는 아직 나이가 한참 어리고, 운전 실력도 미숙해서 지금은 운전하고 싶지 않다고 말씀드렸어요. 운전은 나 혼자 조심한다고 되는 게 아니니까요. 그래서 아직은 운전할 생각이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그런데 그 말을 들은 사장님이 “귀한 딸인가 봐요?”라고 하시더니, 갑자기 “저도 귀한 아들입니다”라고 하시더라고요. (제 입장에서는 장난처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 순간 꽤 불편했고, 솔직히 나이값을 못 하는 사장님처럼 느껴졌습니다. (나이가 많든 적든, 차를 안 사면 문제 있는 사람처럼 말하시는 느낌이었습니다.)상대의 입장을 이해하거나 공감하기보단, 비꼬거나 자기 말만 하려는 모습이 조금 실망스러웠어요.제가 예민한 걸까요?1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