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까칠한호저172임원면접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취업을 하거나 이직을 할 때 보통 면접을 2번 보는 것 같습니다. 1차는 실무이기에 이력서나 직무 질문이라 범위가 예상이 되는데요. 임원면접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에서 큰 소음이 나면 귀마개를 착용하는데 대신 무선이어폰 착용하면 지적하는게 맞는가요?회사 생산 현장에서 가끔 큰소리가 연속으로 나는 경우가 있고 사람들은 소음을 막기위해 지급해 준 귀마개를 착용합니다. 일부 젊은 직원들은 무선이어폰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이용하기도 하는데 안전관련해서 지적하는게 맞는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숙련된파카234같은 곳에 재지원하는데 자괴감들어요긴글 주의1. 처음 일하는곳에 입사했을때, 애초에1년 기간제로 간건데(그것도 진짜 처음 모르는 분야)이곳은 월급도 적고 일도 힘들고 사명감도 있어야 된다 그래서 1년하고 도망가는 사람많다라고 함2.니 사수한테 함부로 할 생각하지마라 - 사수를 엄청 이뻐라 하심. 애초에 딱히 그럴 생각도 없었는데 왜??-그리고 몇개월마다 한번씩 이소리를 함.나 진짜 억울함..암것도 안했다구요!!3.진짜 일을 뭐부터 해야하는지 1도 모르겠음.사수도 그냥 왔을때 맨땅이라 헤딩했다고 매뉴얼 보고 답할 수있는거면 물어봐라 함.아니 뭘 알아야 물어보든 말던지하지???이제 1년 채워서 나가는데 아직도 모르겠음.내가 일머리가 없다는 건 알겠음.근데 나라고 일을 안하고 싶었겠냐고????그냥 주먹 구구식으로 이해는 못해도 할 수 있는 일만 했을 뿐.4.상사가 수시로 사수랑 비교질 함저는 사수한테는 딱---히 감정없음. 그 상사가 사수는 00개월차 때 이미 다했는데 ㅁㅁ씨는 왜 못해요? 00개월 차가 왜 한달짜리랑 다른게 없어요??? 5.지가 지입으로 나는 사수랑 내가 맡은 파트에 대해 잘 모르니 너희들이 잘해야한다고 말함.6.사수가 갑자기 이직함.급한 사정으로 사수가 급한 서류만 겨우 작성하고 감. 인수인계서는 작성하긴 해주긴 했는데, 솔직히 아무런 설명없이 갑자기 모르던 업무하라면 잘할 사람이 어딨음...7. 나도 연속으로 갑자기 퇴사되버림.서수가 이직하자마자 나도 퇴사 예정자가 되버림. 몹시 당황...당시 상황이 1년 기간제 마지막 달이긴했으나, 서류 재응시하면 1년 더 할 수 있는 확률이 거의 확정적이였던 상황이였데, 갑자기 예정된 면접일이 월 단위로 뒤로 밀려서 급 퇴사예정자가 되어버림.아마 이렇게 안되었으면 월말 서류를 제대로 준비할수 있었을 것임.8.그와중에 몸이 아팠음.진짜 몸살이 너무너무 심하게와서 일하다가 응급실 가겠다 싶어서 집에서 쉼. 이틀정도.(퇴사 전까지 안그래도 시간 없는데)9.그래서 겨우 몸 회복하고 와서 내가 아는 한도 내에선 파일 지우고 책상 정리하고 인수인계 작성하고 난리 부르스를 치고 계약 기간이 끝나고 나감.10.근데 팀장이 연락함...월말에 제출 해야할 작성 서류 제대로 한것이 없다고 화내심.그것 맞음. 팩트임. 작성 못한 서류들이 많음.이것에 대해 할말은 없지만 변명 하자면, 내선에서 할수 없는 서류도 있었고, 원래 인수인계 작성 안했으면 준비할 시간이 있었을 건데(아마 제출도 가능했겠지) 분명히 팀장이 인수인계가 먼저 급하다고 말을했음.그래도 나는 내가 할수 있는, 아는 범위 내에서는 남겨진 분들이 월말 서류를 작성 할 수 있도록, 파일 양식,방법 등은 인수인계 시에 최대한 알려드리고 옴. 근데 전화로 들은 건, -결국 제출 서류를 하ㅏ도 안하고 간거잖아? 사수는 그래도 다하고 갔는데 ㅁㅁ씨는 왜그래???-(필요서류가 있어 연락을 드리고 재응시 한다고 말씀드리니) 굳이 다시 와야해? 이럼.-왜 준비 못했는지 설명을 했는데 내가 말재주가 없어서 설명 실패 여파인지, 상사한테 미운 털 박혀서 인지 변명른 잘한다는 말을 들음.1년짜리 비전공자 초보자에게 도대체 뭘 바람...것도 해본적 없는 분야였는걸적어도 사수는 4년제 사회복지학과였음....아니아니... 사수를 탓하거나 싫어하는건 아님. 좋은 사람이였음. 상사가 하도 비교질하고 편애해서 그렇지 별 감정은 없음. 다만 너무 서투른 후배를 둬서 고생하셨겠다 싶음.그리고 상사는 인사권이 없음.나는 그 지랄를 듣고도 직장(먹고살아야하니)재응시 할거고 다시 다닐거임.니가 나 먹여 살릴것도 아닌데 왜 참견임???...후우..내가 일머리가 처 없어서 서러움..어쩌겠어 돌대가린데...그래도 결과가 처참했을지 언정, 난 내가 이해하는,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선 최선을 다해 일 내팽겨치지 않고 최선을 다했음.회사는 결국 결과니 다 핑계고 변명이겟지만 여튼 하소연 할때도 없어서 적어 보았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흡연하는 직원들이 자리를 비우는 경우 대부분 담배 피우러 가는게 맞는가요?과거부터 회사에 흡연하는 직원과 비흡연 직원의 휴식시간이 문제점으로 드러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는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흡연하는 직원이 자리에 없으면 담배 피우러 갔구나 생각을 먼저하는데 맞는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직장인 건강검진 있을때 안받으면 불이익이 있나요?직장인 건강검진 있을때 안받으면 불이익이 있나요?1년에 한번씩 직장인 건강검진을 하잖아요?이때에 그냥 무단으로 검진을 안받게되면 불이익이 있을 수 있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자영업 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든 상황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컴플레인을 넣는 고객을 마주할때? 아니면 예의없고, 왕처럼 생각하는 손님을 대할때, 손님이 없어서 매출이 안좋을때, 내 생각처럼 운영이 되지 않을때, 어떤 순간들이 가장 힘든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자영업자, 매출이 없는 날 어떻게 버티시나요?!심리적으로 괴로운 마음도 들고 좌절도 드는데, 그런날도 있다. 라고 생각은 하면서도 사실상 매출이 하나도 안잡히는 날은 멘탈이 무너지네요. 다들 어떻게 버티시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당당한타조51회사 부장한테 따로 연락이 왔는데 괜찮을까요?취업준비생이고 남자입니다. 이번에 지원한 중견급 회사 부서 부장한테 저녁 8시30분쯤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 부서에 지원한 사람 중 제가 제일 맘에들어서 연락을 줬다고 면접보기전에 자기랑 따로 만날수있냐고 하더라구요. 인사팀은 모르는 일이라그러네요...그리고 면접을 보면 자기가 인사팀이랑 회사이사한테 엄청 어필을 하겠다고 합니다. 뭐 스카우트 같은 느낌이긴한데 따로 만나자 그러는게 좀 걸리네요...보통 이런경우가있나요? 일단 추석연휴때 만나자고 해서 알겠다고 한 상황인데 영 찜찜합니다. 한번 뵙고 면접봐서 취업하는게 맞을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앵그리버드이번 추석 연휴중 추석3일빼고 일하시는 직장인들 많을까요?금요일 연차 쓰면 최장 10일 연휴라는 말을 올초부터 들었는데 정작 추석 3일만 쉬게 되었는데요. 경찰이나 군인같은 직종이 아닌 직장인중에서도 저같은 분들이 많나 궁금해서 질문드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내일도관대한갈색곰프렌차이즈 직영 카페들은 매장이동이 자주 일어나는걸로 아는데요프렌차이즈 직영에서 오랫동안 장기근속 하는분들은 잦은 매장이동을 어떻게 버티시는건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통근이 4시간 가량 걸리는 지점까지 매장이동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던대 그냥 꾸역꾸역 버티는건가요? 아니면 본사에 말을 잘 하면 버스 하나정도로 통근이 가는한 지점으로만 매장이동을 시켜주나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