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강력한여새275같이 일하는 직장상사가 정치적인 뉴스를 가지고 자주 말하는데 갑자기 본인생각과는 다른 의견을 말하면 화를 냅니다. 대화하기 싫은데 좋은 방법 없나요?같이 일하는 직장상사가 정치적인 뉴스를 가지고 자주 말하는데 갑자기 본인생각과는 다른 의견을 말하면 화를 냅니다. 대화하기 싫은데 좋은 방법 없나요? 어이없고 짜증이 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치킨마요덮밥전 하루 4시간반정도 자는데 직장인들의 평균 수면시간은 얼마정도 되세요?저는 나이가 들면서 잠이 줄었는지 요즘엔 하루 평균 4시간30분정도 자는것같습니다.새벽 1시정도에 잠들고 5시30분정도쯤 눈이 떠집니다.회사가 거리가 있어서 그때 일어나야지 제시각에 출근할수있거든요.그런데 이런생활을 1년넘게 하니 몸이 점점 망가지는 느낌입니다.일찍 누워도 잠도 안와요.제 수면시간이 많이 짧은 거겠죠? 다른 직장인분들은 평균 몇시간정도 되시는가요?1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주위를살피다회사 선배가 일을 저한테 계속 넘깁니다. 과장님께 이르는게 나을까요?팀내에 저보다 먼저 입사한 선배가 한분계신데 몇주전부터 본인의 업무를 저한테 야금야금 하나씩 넘기고 있어요.그냥 부탁이라고생각했던게 이제는 당연한듯 넘깁니다.제선에서 거부하기가 껄끄러운데 과장님께 몰래 말씀드리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어떻게해야할까요?1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회사 상사가 커피사줄때 비싼거 먹어도되나요?가끔 회사상사분이 커피를 사주실 때가 있습니다. 보통 아메라카노를 고르긴 하는데 가아끔 단게 땡기면 바닐라라떼도 먹거든요.. 자주는 하니고 한두달에 한번씩은 사주세요. 아메리카노 아니어도 괜찮을까요?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어디고일은 열심히하고 성과도 나름나온다고 생각하는데 회사 대표가 인정을 하지 않을때?저는 나름 회사에서 동료들사이에 인정도받고 일도 좀 찾아서 하는 스타일이라 이것저것 같이 도우면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에서는 저희업관련해서 지식은 가장 많다고 평가받고있고요 그런데 우리회사 대표는 자기 눈에 안보인다고 일을 재대로 안하고 다닌다고 생각하는데 근무지 특성상 대표눈에 띌일이 많이 없거든요 보통 이런경우 어떻게들 하시나요? 솔직히 좀 자괴감도드네요 그렇게 열심히하고 회사 돈샌느거 막아줄려고 노력하고 했는데 정작 대표가 이런식으로 나오니 일할마음이 안생깁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사적인 자리에서 나온말을 공격의 도구로 이용너 저번에 이런말 했었는데 그러하느나 일도 엉망으로 한다고사석에서 나온말을 그거 때문에 일도 제대로 못한다고 지적하는데이런 인간에게는 아무런 말도 안하는게 좋나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내일도고무적인소쩍새안좋게 보는 상사나 동기분들을 대하는법 궁금합니다대학교 졸업후 사회생활을 아직 못해봤습니다. 대학교 당시에도 눈치나 일머리가 없어서 실수를 많이 했고... 말실수도 많이 했습니다. 그로인해서 예의없다고, 눈치없다는 등 안좋게 보는 사람들이 많았었는데요. 그중에서는 제가 죄송하다고 하는데 "00이는 눈치가 없는편이구나" 하면서 지나가시는분도 있었고 "니꺼는 니가해" 하면서 하시던 일을 아무설명 없이 주시던 분도 있었습니다...이제 직장을 들어가게 되면 저를 안좋게 보시는 상사나 동기분들이 생기게 될것 같은데... 그럴때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물속을나는물고기퇴사하려면 얼마나 미리 회사에 알려야하나요퇴사를 계획중에 있습니다퇴사를 하려면 미리 회사에 통보해야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얼마나 미리 말을 해야하는건지 싶어서 문의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인터넷을 보니 기업에서 면접볼 때 '사축인간' 요구한다고 하는데 무슨뜻인가요?인터넷에 올라온 사연 중에 기업에서 면접을 볼 때 사축인간을 요구 했다고 합니다. '사측인간'이면 사측에 적극적으로 가담하는 뜻인데 '사축인간' 무슨뜻인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첫 출근 전에 필요 서류 제출하러 갔다가 인사 안 한다고 혼났는데요.출근 전에 제출해야하는 서류가 있어서 오늘 서류들고 방문을 했어요. 사무실 직원 분들이 나와계시길래 꾸벅 인사를 하고 안으로 들어가서 서류 전해드리고, 건물 둘러볼 겸 직원분들 소개해주신다면서 인사하러 돌아다녔어요.다시 사무실로 돌아왔더니 한 직원 분께서 저를 불러 앉히시더니 왜 인사를 안 하냐고 하시더라구요.제가 내성적이고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 몸을 살짝 숙이는 정도로 가볍게 인사하는 편이에요. ‘안녕하세요‘라는 말도 크게 하진 못하지만 상대방이 들릴 정도로는 해요.큰 소리로 90도 인사는 하진 못해도 안 하진 않았는데, 제가 인사하러 돌아다녔을 때 인사 받으신 분들이 인사 제대로 안 한다는 이야기를 하더라며 대표님이 서류발급 비용 돌려주고 보내란 말도 했다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내성적이어도 그게 인사를 안 할 이유는 안 된다, 너가 인사를 했더라도 상대방이 인사 받았다고 못 느끼면 그게 인사냐, 큰소리로 인사를 하던지 숙일 거면 제대로 숙여서 인사를 하던지 해야할 거 아니냐, 일 하면서 만나게 될 사람들한테 다 그런식으로 인사할 거냐, 인사를 이런 식으로 하는데 일을 잘하면 뭐하냐 등등 건물 안내해주던 분한테 네가 봤을 땐 인사 똑바로 하더냐 확인까지 하시면서 인사에 관한 이야기로 혼이 나고 왔네요.인사 잘 하자, 인사할 때 큰 소리로 하자고 이야기하는 건 받이들일 수 있지만, 대표님이 돌려보내라더라는 소리까지 들으면서 혼이 나야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인사를 못 받은 거 같았다면 먼저 인사해주심 다시 인사해드렸을 텐데.기분이 너무 좋지 않고, 당장 취업하지 않으면 큰일나는 것도 아닌데 이런 델 다녀야 하나 싶어서 속상한 마음에 집에 와서 좀 울었네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