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당당한타조51전화로 퇴사통보 후 사직서 제출해도 되나요?제가 10월 17일에 퇴사를 해야돼서 하루빨리 퇴사통보를 알려두려야되는데 오늘 대표님이 일찍 퇴근하시는 바람에 말씀을 못드렸어요. 구인공고도 빨리 내야되고 대표님이 출근이 왔다갔다하셔서 내일 출근하실지도 잘 모르는 상황이라 오늘 간단하게 전화로 퇴사할것같다 말씀드리고 다음에 뵐때 사직서 제출해도 예의에 어긋나진않을까요? 입사한지는 3년됐습니다1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혜로운사자35직장 상사 경조사 어디까지 가야하나요??직장 상사 외할머니가 돌아 가셨는데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의견이 부분해서요. 직장 상사 경조사 어디까지 가야하나요?? 친분이나 그런걸 떠나서 어떤 기준이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때론코믹한음악가진심으로 다시 제빵사의 업무를 잘하고 싶습니다.안녕하세요. 고3때 위탁과정으로 제과.제빵 커피바리스타 과정을 수료후 어쩌다보니 지금까지 빵일을 하고 있습니다. 몰론 중간에 빵일이 아니다 싶어 웹툰애니매이션 전공 하다가 잘 안되서 비파괴 및 산업안전산업기사 공부하다가 그건 취업이 안되서 다시 빵일로 돌아와 버린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도 기왕 다시 빵일을 하기로 한거 이전때 보단 진짜 잘하고 싶습니다. 솔직히 남들은 이맘때면 어릴때나 학창시절때 한가지 정해놓은 직업에 사력을 다해서 누구는 월드 클래스 급 선수가 되고. 누구는 해외에 좋은팀에 들어가 좋은 성적을 내고있고, 누구는 아주 젊은 나이에 사업 성공해 휘황찬란한 삶을 누리고 있는데,나혼자만 늪에 빠진것마냥 엄청 허후적거리는 삶을 살고 있는것 같으니, 너무 불안하고 막막하게만 느껴집니다. 또 고3때 빵일 하겠다고 한 어리석었고 무지한 나 때문에 지금에 내가 고통만 가득한 길을 걷지도 못하는 상황인것 같습니다. 또한 날이 가면 갈수록 내가 해야되는 일들이 점점 많아진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 역시 지금에 저한테는 너무 험준하게 느껴집니다. 이건 뭐 1도 못하는 사람한테 갑자기 100을 하라는 거나 다름이 없으니까 말이죠.이왕 이리 된거 짧게는 2~3 주 길게는 1~2달 정도 노예근성으로 아주 빡세게 해보고 그래도 여전히 많은 빵일 업무들에서 내가 어리버리 하는게 심하다면 빵일 이젠 쳐다도 안보고 퇴사하고, 그냥 1~2 달 빡세게 운동해서 배우로 이직 하려고 현재 나름 계획을 세워놨읍니다.이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 어떻게하면 유리멘탈에, 어리버리 그 자체에, 마라톤 선수들 처럼 끈질긴 체력을 가지지 않는 제가 적어도 진짜 한달내에 창고에서 재료 찾기, 빵 성형하기, 빵 오븐 보기, 빵 굽기전에 재료들 얹고 뿌리기, 야채 썰기 등 정말 많은 제빵업무를 보통의 평범한 직원들 처럼 그냥 알아서 그럭저럭 잘할수 있을까요? 이번 한~두달 정말 진짜 빡세게 해보고 빵일을 평생 할지 배우로 이직할지 좀 진지하게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렇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직장에서 승진 심사가 다가오고 있는데 상사와 관계가 매끄럽지 않아 고민돼요직장에서 승진 심사가 다가오고 있는데 상사와 관계가 매끄럽지 않아 고민입니다 실력만으로 평가 받을수 있을지 아니면 인간관계 관리도 중요한걸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갈수록설레는순록직장에서 홀수 무리에 있을 때 소외감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제가 다니는 회사는 저 포함 5명만 있는 스타트업입니다2년반 가까이 근무하는 동안 저 외에 여러 사람들이 입퇴사를 했다가 지금은 5개월 전에 입사한 후임 2명이랑 종종 점심시간에 같이 밥 먹고 이후 오후 근무까지 남는 시간에 같이 산책이나 쇼핑하고는 하는데요후임분들은 저보다 3살 많은 언니들인데 아무래도 제가 연차가 제일 오래되었고 주임이라는 직급도 있다보니(저는 대리까지는 크게 의미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긴합니다)처음부터 홀수는 아니었습니다이 분들이 갓 입사했을 때는 당시에 있었던 전팀장까지 같은 여자들이 짝수라서 홀수 무리 특유의 구조적인 한계로 인한 소외감 같은거 안느껴졌고 전팀장이 퇴사하기 전에는 제가 이미 그팀장과 친했던 상태라 생각이 없었어요전팀장 퇴사 후 여자는 저 포함 3명인 홀수가 되었고 한달 전까지는 그렇게 소외감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저도 먼저 말걸었지만 제가 막 애써서 상대방들한테 말걸지 않아도 먼저 말 걸어주고 점심시간에는 그 둘이 나란히 앉고 저 혼자 맞은편에 앉아도 너무 둘만 얘기하는 것도 없었고 식사 후 잠시 어딜 같이 갈 때면 홀수여도 제가 막 뒤에 떨어지는 느낌이 없었기 때문이죠그런데 요즘에는 업무시간에도 둘만 아는 얘기들을 막 하고 점심시간에 같이 밥을 먹어도 그 둘이서만 서로 쳐다보고 얘기하는 빈도가 높아진데다 같이 길을 걸을 때도 그 둘이 걸음이 빨라 항상 제가 뒤처져서 애써서 따라잡아야하는 상황입니다약 한 달 전쯤부터 처음 소외감 느꼈을 때는 그 둘이 서로 동갑이고 거의 입사 동기나 마찬가지인 같은 사원에 관심사가 같다보니 자연스레 더 잘맞아서 그렇구나 싶었는데 이게 하루이틀이 아니라서 소외감이 심해졌습니다 마냥 소외감만 느끼고 있으니 괴롭고 억지고 꼽사리 끼고 싶지 않아 얼마전부터는 둘 중 한 명이 먼저 점심시간에 회사 밖에서 외식하자며 같이 가자 할 때 외에는 혼자 먹습니다 마침 그 둘도 그 중 한 명이 점심 약속 있거나 혼자 먹고 싶어하는 경우들이 생겼으니 타이밍도 어찌 보면 맞아 떨어졌죠또 제가 기분 같은거 직접 표현 안해도 표정이나 눈빛에서 티나는 편인데 이번 케이스에서도 그랬는지 이번 주부터는 둘이서만 쳐다보며 대화하는 그런게 없어졌고 이제 소외감 좀 덜어진거 같다 싶어서 보면 둘만 아는 얘기를 업무 시간에도 막 하거나 그 중 한명이 유독 다른 한 명한테만 물건을 주는걸 보면서 여전히 소외감이 느껴집니다...그런데 또 웃긴건 그 둘이 각자 저한테 1대1로는 살갑게 대하니 일부러 소외시키는 것 같지 않으면서도 1대1일 때랑 셋 또는 사무실에서 다 같이 있을 때랑 다르니 혼란스럽네요한편으로는 나름 마인드컨트롤한답시고 회사는 돈 벌러 왔지 친구 사귀러 온거 아니다라는 생각도 해보지만 어떨 때는 마치 그 둘이 친목질하는 것처럼 보여 꼴같잖아 보일 때도 있습니다ㅜ 물론 친해지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저도 노력해야하는거 알고 있습니다만 부자연스럽게 억지로 끼고 싶지도 않고 제 경험상 친해지고나면 사생활을 궁금해하기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서 이것도 부담인 부분도 있고 그들의 사생활 솔직히 궁금하지도 않고 기만 빨리는 느낌도 드는 양가 감정 때문에 더 힘든 것 같은데요지금은 그냥 거리두면서 최소한의 예의만 유지하자는 마인드로 기울고 있음에도 소외감은 여전히 가시지 않는데 제가 이상한거겠죠...? 이런 마음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ㅠ뭐 다른 동료랑 친하게 지내라, 회사 밖에서 친목하면 되지 않냐 하실 수도 있는데 저도 압니다 그런데 회사 밖 지인들하고도 홀수로 다니면 소외감이 들 때가 좀 많아서 제가 문제인가 싶기도하네요... 그런데 요즘 들어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직장에서 상사가 사소한 실수까지 꾸짖는데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요직장에서 상사가 사소한 실수까지 꾸짖는데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요 참는 것과 공식적으로 문제 제기 하는것중 어것이 현실적으로 더 나을지 고민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눈에띄게기묘한프리지아5분거리칼퇴보장월급작은곳vs일많고오래일하는데40만원이상차이나는곳어디가 더 좋을까요..전자는 집 5분거리 칼퇴보장 다른곳보다 한시간반 일찍마침 터치 하나도없고 일없으면 자기 하고싶은거 해도되며 점심주지만 최저시급후자는 야근이 잦을수잇고 편도 15분-20분거리 일하능 시간이 길지만 성과급을 줄수도잇으며 전자랑 급여가 3-40만원차이둘다 주6일이며 전자는 12시퇴근 후자는 4,5시퇴근어디가 더 좋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회사에서 연차 월화수금 써도 괜찮을까요?제가 10월에 여행이랑 이것저것 개인사정이 있어서 연차를 좀 쓸거같아요! 월화수 여행가고 금요일 친구랑 놀기로해서 월화수금 쓸거같은데 이럴거면 그냥 목요일도 쓰는게 나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에서 받은 선물을 인터넷에 얼마하는지 알아보는 직원의 심리는 뭔가요? 호기심인가요?추석 명절을 맞아 회사에서는 모든 직원들에게 선물을 지급합니다. 선물 받는 것으로 기분이 좋은데 일부 직원들은 받은선물이 얼마정도 하는지 인터넷에 검색하기도 하는데 단순 호기심으로 알아보는 것인가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당당한타조51퇴사한다고 말을못하겠어요......제가 이직이 확정돼서 10월 17일까지만 근무를 해야되는 상황이에요. 2주 좀 더 남기고 퇴사를 해야되는상황인데차마 이직 때문에 퇴사한다고 말을 못하겠어요....그냥 아빠가 아파서 아빠사는 지역으로 이사가게될것같다고 할까요?면접 보러갈때 아빠 아프시다는 핑계로 몇번 연차썼었거든요17일 이후에 입원하셔서 불가피하게 그만두게됐다고....여기가 직원 많이없는 가족같은 회사고 제가 거의 초창기멤버라 자초지종 얘기를 안할수가없는데그냥 솔직하게 이직한다고 말하는게 나을까요?이직한다고 하면 사실상 출근하는 날이 7일정도 밖에 안돼서(추석연휴때문에)진짜 욕 개처먹을거같은데 하....입이안떨어져요ㅠㅠㅠㅠ개인사정이라고 하면 무슨 사정인지 백퍼 물어보실텐에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ㅠㅠ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