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신혼여행 후 대직자에게 선물 어떤게 좋을까요?신혼여행 다녀온 후에 회사 동료들은 작은 답례품 주고 대직자에게는 작은 선물을 추가로 주려고 하는데, 어떤게 좋을까요? 너무 비싸지 않은 선에서 추천부탁드려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일에 대해서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요.저는 원래 다른 분야로 회사를 다니다가 더 늦기전 전문직으로 가기 위해 많은 생각끝에 다니던 회사를 퇴사 후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공부를 시작한지 1년이 좀 넘었는데 이 1년 사이에 부모님의 취업압박도 있었고 이러다보니 저도 공부가 잘 되지 않아 차라리 힘들더라도 단순업무라도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에 회사를 찾았고 주 업무가 공부를 해서 이 분야로 취업이라 면접때도 야근 여부를 체크해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야근이 너무 많아서 몇개월 뒤 결국 퇴사를 했습니다. 이렇게 자주 그만두다 보니 부모님도 당연히 안좋아하셨고 저 또한 제자신이 한심하고 이상한것같아 심적으로 힘들었다가 최근 주5일에 9시부터 18시까지 근무긴하지만 아르바이트 사이트에서 쇼핑몰 단순업무 일이 있어 지원을 해서 근무를 했었는데 여긴 야근에 잔업까지 해서 집에 오면 밤 11시가 되고 공부를 시작하면 새벽2시~3시까지 하긴하는데 몸도 안좋아 지고 해서 정말 많은 고민끝에 오늘 그만두고 말았습니다. 계속 이러다보니 공부를 포기해야할지.. 부모님은 아직 제가 출근하는줄 아시는데 뭐라고 해야될지.. 정말 심적으로 너무 힘든 상태입니다. 일단 다른 일을 찾고는 있는데 내볼만한 회사들도 많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오전에 퇴사 연락에 대해 질문있습니다현재 공부를 하면서 물류직무로 일을 하고 있고 어제 첫 출근이었습니다 어제 하루 해보니 정말 너무 힘들고 야근도 많고 무엇보다 사람들이 힘들어서 원래 어제 퇴근후에 말을 헸었어야 했는데 정말 많은 생각을 해서 어제 연락 타이밍을 놓쳤습니다 출근전 너무 죄송하다고 이러한 사정때문에 출근이 힘들것같다라고 말을해도 괜찮을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결같이능동적인맹꽁이말 많고 눈치없는 알바생 때문에 업무가 지장이 갈거 같은데, 어떻게 뭘 할 수 있을까요?서비스업 일을 하고 있고, 업체를 통해서 알바를 받고 있습니다.지금 알바를 오는 친구중에서 눈치 없는 친구 때문에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눈치도 없을 뿐더러 말도 많고 크게 말하는 편이라서 손님들에게 영향이 갈까 조마조마합니다.하루는 이 알바생(이하 A)에게 A친구와 간단한 청소를 시킨적이 있습니다.당연히 본인 친구랑 같이 일하니까 잡담 좀 나누는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그런데 큰소리로 비속어를 섞어서 말하니까 문제가 됩니다.A랑 친구랑 대화 내용중에서 A가 말한 내용이"그 미친x은 진짜 미친x이다 ~~~ 대충 이런 얘기를 하는데"이 내용이 한 5~10M밖에서도 들릴정도로 크게 말하고, 손님들 앞에서 비속어 섞어 말하는 건 더더욱 아닌거 같습니다.또 하루는 A의 친구가 마무리를 하다가 어디에 긁히는 일이 발생했습니다.크게 다친건 아니고 긁혀서 반창고 붙이고, 지혈이 잠깐 안된걸 보고그걸 보는 사람마다 "제 친구가 아주 크~게 다쳤어요" 이런 식으로 우리 부서, 타부서 사람들에게 상관없이 과장을 하면서 말하고 다닙니다.친구 걱정도 되고 본인은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본인이 상처 확인을 한것도 아니고좋지 않은 내용을 굳이 타부서 사람들에게 까지 왜 알리고 다니는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그리고 어제 제가 근태문제와 업무태도 문제떄문에, 다른 알바생B를 따로 불러서 훈계한 적이 있습니다.일하는곳이 딱 밀폐된 공간이 사실상 없어가지고, 사람이 거의 지나다니지 않는 곳으로 불러서 진지하게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그 A가 그 공간을 우연히 지나가다가 저와 B를 발견하더니 그냥 안 지나가고 큰소리로 B를 가리키며 "이 분이 뭐 잘못했어요?" 이렇게 말하더라구요.B는 지금 혼나는 입장이었기에 기분이 안좋을텐데, 그렇게 왜 지적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제가 사람들을 따로 부르는 그곳은 다른 직원이나 알바생들을 진지하게 얘기할때 부르는 공간이고 이는 알바생들을 포함해서 다 알고 있습니다. 물론 A에게도 3~4번에 걸쳐서 얘기를 했는데, 그런 태도가 나오니까 화나다 못해 어이가 없더라구요.당장 생각나는건 위의 3개의 사례이고, A역시 제가 따로 말해서 본인이 잘못했는지는 인지는 하고 있습니다.눈치없는건 어쩔수 없으니까 하나하나 알려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말 많고 큰소리로 얘기하는걸 못고치는거 같았습니다. 아무리 지적해도 혼자 얘기하다가 흥분해서 목소리가 높아지더라구요.일단 지적하면 고치기는 하는데 컴퓨터 같습니다. 그 상황을 하나하나 지적해야 그 것만 고치고 근원적인걸 고치지가 않으니 몇달이 지났는데도 현재진행형이니까 지치네요.제가 자르고 싶어도 저 혼자만 결정하는 문제라서 안됩니다. 제 상사들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만,일 못한다는 이유로 자르지는 못하고, 어떤 손님으로부터의 컴플레인이나 제대로 뭔가 사고를 쳐야 자를수 있다고는 하는데, 이거는 그냥 버텨야할 문제일까요. 뭘 할 수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일단강한알탕알바 제가 잘못한걸까요? 아 그리고 구두 해고에 대해서대표가 일도중에 불러서 다른사람들과 상의하고 나서 본인이 서면으로 (저는 이때 서면이 얼굴대 얼굴인줄 알았으나 서면이 다른뜻이더라구요) 직접 알려주는게 맞는거 같다. 이렇게 시작을 하더라구요. 손님도 많이 안오고 아침타임 점장이란 매니저도 더 일찍 출근한다고 하기도 하고 교대로 일하는 알바도 있어서 나를 쓰는게 조금 곤란하다 이런 투로 말을 하더라구요. 아 그래서 해고인가보다 싶어서 그럼 내일은 어쩌죠? 하니깐 (제가 주말 토일) 일하는 계획이였거든요. 그래서 대표가 내일에 대해서 쫌 곤란한듯이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오늘은 뭐 어떻게 할까요? 라고 하니깐 뭐 오늘 일 끝까지 다 하셔도 좋고 도중에 가셔도 좋고 이렇게 말해서 저는 너무 경황도 없고 난처하고 수치스러워서 어쩔수없이 해고 당하는가보다 하고 나왔죠. 집에 가는길 + 도착하면서 챗지피티한테 물어봤는데 이게 불법해고 라고 하더라구요 (나중에는 5미만 업장 3개월 미만 에게는 해당사항 없음을 늦게 알게됐죠). 아 그래서 내가 좀 기만을 당했나 보다 싶어서 다시 대표에게 연락해서 혹시 해고 사유가 다른것도 있나요? 이런식으로 물었는데 자기는 해고를 한게 아니고 그만일해줄수있는걸 고려해달라 이런식으로 말했다는거에요. 그래서 그때부터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대화방식 흐름 분위기 모든게 너 더이상 쓸수없음 이렇게 가르키고 있는데 저에게 마치 제가 자의적으로 선택권이 있는것마냥 그만둔거아님? 프레임을 잡는게 어처구니가 없네요… 조금 더 카톡을 왔다갔다했는데 제가 직장상사에게 혹시 여기에 지분을 많이 가지고 계신가요? 열심히 하시길래 물어봤다 이렇게 말한게 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언행이라고 지적을 하는데 저는 정확히 기억하는거는 여기 혹시 투자를 많이 하셧나요? 라고 물어봤어요. 그때 그분은 그렇게 기분나빠하지는 않았던거같은데… 개념없는 질문이였을까요. 그게 계속 마음에 걸리고 해고에 기여했는지 생각이 많이 드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하야로비아스콘 회사에서 일해보신분 계신가요??아스콘회사 취업 제의가들어왔는데 초봉 4000정도에 8시출근 5시반 퇴근이라는데 일이 힘든가요?? 밖에서하는게 아니고 안에서 공정관리 엔지니어같은거라는데 아스콘이 몸에 해롭나요?? 나이먹고 오래다니던 회사가 망해서 다른곳 찾다가 최저임금조금넘게 받는 회사 다니니까 지인이 추천해줬는데 아예 해보지 않은 영역이라 걱정이되네요... 주간근무에 5일근무 저정도면 나쁘지 않은 조건같은데 근무 환경이 열악할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엉뚱한두루미2025회사사람들때문에 많이힘들고지칩니다회사사람들과 마찰이좀있었고 잘잘못을따지기보단 그냥서로무시한채 지내고자합니다. 근데업무적으로일이겹치다보니 가끔씩말을걸어야될때가 힘들긴하네요. 상대방의 선넘는행동으로 일이터진거고 저도굳이화해해도 득이없어서 무시하는게마음편한데 말걸어야할때어떻게대처를해야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회사에 대해서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습니다 ㅜ ㅜ저는 원래 한 화장품 회사에 물류사무직을 4년 정도 일을 했고 일을 하면서 나이가 더 들기전 해보고 싶었던 분야에 대해 정말 많은 고민을 한 후 퇴사 후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전문직이다보니 공부할 것도 많고 취업 기간도 길어지다 보니 부모님의 눈치와 압박도 많이 받고 일단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택배포장 같은 단순업무쪽으로 찾아서 용돈도 벌면서 공부를 하기로 생각하고 찾아보다가 괜찮아 보이는 곳이 지원을 했고 면접때도 야근도 없어서 괜찮아 보였고 합격을 해서 다녔는데 야근도 거의 일주일에 4일이 있고 퇴근 하면 밤9시여서 공부할 시간도 없어 결국 그만두고 또 다른 일을 찾을 때까지 공부를 계속 하다가 1년이 좀 안되었을때 또 다른 일을 찾아서 합격했지만 여기도 결국 야근에 남자는 저 혼자 뿐이라 무거운 원단까지 혼자 다 날라야 되고 여기도 결국 오랫동안 하지도 못하고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공부해서 원하는 분야로 가는 것이 주목적이라 야근이 많으면 안되긴 하지만 두번이나 오랫동안하지 못하고 그만두니 저도 제 스스로가 이상한것 같기도하고 왜이러는지 모르겠더라구요. 현재 지원을 한 군데 더 해놓은 상태긴한데 이제는 여기도 금방 그만두는게 아닌지 너무 불안하고 알바라도 할까 생각을 했지만 어떤 알바를 해야될지.... 또 알바를 하면 얼마 못받을 것같아서 고민인데...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검소한왈라비269새로온 직원들을 위해 회식을 해야하나요?새로 직원들이 들어온지 한달이 지나서 환영파티를 하기 위해 회식을 하자고 제안을 했는데 별로 좋아하지 않는거 같아요 뭔가 억지로 하는거 같은데 이번에는 그냥 하고 다음부터 안하는게 맞는걸까요? 직장에서 회식비 지원해주는것도 아니고 저의 돈으로 회식을 할예정입니다.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평온한푸들같은 부서의 20대 후배가 SNS에 회사 비판성 글을 올립니다. 어떻게 조치하는 게 좋을까요?팀 후배가 개인 SNS에 회식, 야근, 관리자에 대해 비꼬는 글을 자주 씁니다.익명도 아니고, 실명이 연결되어 있어 외부 사람이 봐도 회사 이미지에 영향을 줄 수도 있는 수준입니다.정식으로 제재해야 할까요, 아니면 사적으로 식사나 차라도 마시면서 설득하는 것이 좋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