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자신감넘치는아몬드중견기업 최종 면접전형 질문드립니다그냥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중견기업 전형이 서류 - 실무면접 - 캐쥬얼면접(티타임형식) - 최종합격 이렇게 되있습니다.어제 실무면접을 다대다로 봤는데 오늘 실무면접 합격했다고 다음주에 캐쥬얼 면접예정입니다. 공식적으로는 다음주까지 실무면접 합격여부를 알려준다 하셨었습니다.실무면접은 본부장님 팀장님 등이 참석하셨었는데.. 캐쥬얼면접은 경쟁구도가 있는 임원면접이라기 보다는 사실상 채용확정에 확인차 + 처우협의 하려고 부르는거라고 봐도 되나요 ?? 저랑 불발될 시 다음 후보에게 넘어가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취업준비중인데 마음이 안잡혀요..회사 트라우마? 때문에 쉬는중인데 이제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지원하고싶은생각과 마음이 안생겨요머리로는 해야하는데 행동이 쉽지않네요.. 도와주세요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상사는 직원의 실수를 같이 해결하려고 하는것과 직원이 끝까지 해결하는 것 어느게 나은가요?회사생활을 하다 보면 직원이 실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경중에 따라 상사의 대처가 다르기는 하지만 작은 실수라도 상사가 같이 해결하려는 모습과 직원이 끝까지 해결하도록 하는 것 어느게 나은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취업에 대해서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현재 37살 남자입니다 1년전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개발자분야로 가기 위해 국비학원을 다녔고 수료후에 혼자 계속 공부를 하면서 취업을 준비했지만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나이도 있고 하니 현재는 작은 회사 단순업무로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말이 단순업무지 야근에 다가 혼자 일을 하고 있는데 이러다보니 점점 우울해지고 부모님께도 죄송하고 일을 하면서도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구요 일단 지금 춰업연계를 하는 부트캠프를 신청해서 이번달 말부터 시작하는데 지금 다니는 회사를 그만두고 알바라도 하면서 공부를 할려고 합니다 정말 열심히 하면 늦었지만 개발자로 가능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눈에띄게일찍일어나는참치김밥같이 일하는사람이 일을 안할때 해결방법같이 일하는사람이 뺀질거릴때 직접말해서 해결해야 좋은지 담당자에게 말하는게 좋을지 어떤게 좋은방법일까요 스트레스 받아 죽겠어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억수로노력하는라이츄고용했을 때 지시하면 생기는 문제점 궁금a기업에서 다른 사업을 확장하면서 인력이 추가로 필요하여 a회사에 물건을 납품하고 a회사의 매장을 관리하는 b회사에 말함b회사에서는 c업체(인력고용업체)를 통해 계약직 인력을 고용함 이때 즉 이때 고용된 인원은 c에서 임금을 받고 c 소속이나 b의 명령을 받음 그런데 이때 고용된 인력이 a쪽에서 명령을 받거나 했을 때 생기는 문제점이 있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가장 정확한 취업 정보 사이트가 어딘가요?현재 이직을 하려고 생각 중입니다.다른 분야를 알아보고 싶은데 요즘 가장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커뮤니티나 취업 사이트가 어딘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신속한귀뚜라미128원청 근로자 장기 입원으로 혼자 근무로 업무 가중입니다원청 근로자 1인과 함께 매장 주차장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원청 근로자가 9/1~부터 입원하여 하청 소속인 저 혼자 주차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원청 매장 점장에게 대체 근로자 근무하느냐 하니 원청 근로자 연차 미지급할 거라며 하청 근로자인 저는 언제까지 혼자 근무하여야합니다..일전에 제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결근하니 대체 근무자 세우라 하였는데 원청 근무자는 연월차 미지급으로 처리합니다..업무는 둘이하는 거로 입사했는데 이 경우 저는 원청에 어떠한 보상을 청구할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일단황홀한고래결혼이 얼마 안남았는데 이직할까요?괜찮게 다니던 곳인데 갑자기 팀장 빌런 한명이 엄청 스트레스 받게 하는데 이직할지 결혼할때가지 버틸지 고민입니다.. 결혼은 내년 8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연꽃에한방울회사에서 아웃사이더가 된 것 같아 외롭습니다. 제가 뭘 잘못해서일까요?최근들어 회사 동료들이 점심 식사를 하러 갈 때 저만 빼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동료들은 저만 모르는 회사 내 소식을 공유하기도 하고 제가 말을 걸어도 시큰둥하게 반응합니다.저는 동료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그들이 저를 피하는 것 같아 외롭습니다.제가 뭘 잘못한 걸까요? 저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이런상황에서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