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다른사람과 대화하실때 어떤방식으로 시작하세요?저는다른사람과 대화를 할때 그 상황이 어렵고 상대 눈을 쳐다보는것조차 힘듭니다 그리고 눈을 마주치지못하니 오해를 사기도 하는데 어떤식으로 대화를 시작하고 이끌어가야할까요?고민이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입사 면접에서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한국 MZ세대들은 많이 당황할까요?저는 벤처기업 창업을 꿈꾸는 사람인데, 그래서인지 종종 입사 면접 질문에 대한 생각도 많이 합니다. 제가 보는, 제 삶 전체를 통틀어 가장 중요한 질문은 아래와 같다고 생각합니다."당신이 가진 재능을 딱 한 가지만 말하고, 그 재능으로 지금까지 살면서 무엇을 이루었는가?"결국 학벌도, 인맥도, 성격도 중요치 않습니다. 성공은 그런 것에서 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250만달러를 기부하면 하버드에 입학할 수 있습니다. 능력이 없는 사람이 부모님 돈으로 서울대보다 좋은 대학에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열심히 노력해서 대학에 가는 신입직원에게 학벌에 대해서는 최대한 묻지 않아야겠다고 생각을 햇습니다.대신 무엇에 재능이 있으며 그 재능으로 무엇을 햇는지를 물어야겠다고 생각햇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사무실 분위기는 최고 상사 분위기를 따라가는게 맞는가요?회사 사무실은 여러 성향의 사람들이 감정소통을 하며 생활합니다. 개개인 성향에 따라 업무를 맡아서 하고 있는데 사무실 분위기는 주로 최고 상사 분위기를 따라가는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갈수록꿈꾸는파이리근무 시작일 조율 연락 오면 면접 합격 한건가요?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면접보고 오늘 연락 준대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아까 연락이 왔는데 합격 불합격 말은 없고 근무 시작일 조율 한다고 연락이 왔어요. 합격 한건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연꽃에한방울직장 상사가 저를 자꾸 본인 개인 일정에 끌어들이려고 해요. 어떻게 하죠?요즘 저희 부서 부장님이 자꾸 저를 본인 개인 일정에 끼워 넣으려고 해서 스트레스입니다.주말에 등산이나 낚시 같이 가자는 건 예사고, 심지어는 본인 자녀 결혼식 준비에 필요한 일까지 도와달라고 하더라고요.처음에는 부장님이 저를 좋게 봐주시는 건가 싶어서 몇 번 따라갔는데 이제는 너무 부담됩니다.거절하기도 애매한 게 부장님 성격이 좀 삐지시는 스타일이거든요. 잘못 보였다가 나중에 인사고과나 팀 분위기에 불이익이 생길까 봐 걱정도 됩니다.그렇다고 계속 끌려다니자니 제 개인 시간이 하나도 없어지는 것 같아서답답해요.부장님과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현명하게 거절하는 방법있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한글을 사용하지만 일본어를 섞어서 사용하는 것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건가요?회사에서 누군가 일이 잘 안풀리는지 짜증 이빠이난다 라고 말 합니다. 특히 건설현장에서 자재나 공구는 일본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이처럼 한글을 사용하지만 일본어 섞어 사용하는 것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건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보통은초롱초롱한버터번아웃과 일태기에 대한 고민상담입니다직장일은 적응을 해서 무난하게 잘 지내고 있고 사실 큰 문제는 없지만 퇴근을 하고 나면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고 기절하듯이 잠만 자게됩니다. 일에서 흥미를 느끼려고 하는 것도 웃기지만 반복되는 업무에 열의를 잃어가고 더 노력하거나 열정있게 일하고 싶은 마음도 안생기고 피곤한 마음만 둡니다. 퇴근 후에도 도피성으로 휴대폰만 하게되고 삶이 너무 무기력하게 느껴집니다.이런 상황을 어떻게 타파할 수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상사에게 인정받는 업무 방식과 태도는 무엇인가요?직장인은 상사에게 인정받는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아무리 열심히 일을해도 인정을 받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고 봅니다.하지만 업무성과 이외에도 업무방식이나 태도적인 부분에서도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어떤 부분에 신경을 써야 하는것인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어쩐지뻣뻣한향나무간호사 첫 병원 로컬 외래 물경력 인가요?졸업 후 2년이 지나서 취업이 늦어져 로컬로 가려고 합니다.1. 신규가 로컬외래로 근무시작하는건 비추죠? 병동이 좋겠죠?2. 나이트킵 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간호사분들만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ㅎ.ㅎ.ㅎ회사 퇴사할까요..속에서 분노가 자꾸만 차올라요1년 반넘게 사원으로 일하고있습니다.저는 어느 한업체의 직원이고 가족회사에 다니는데 해당 가족회사가 운영하고 있는 다른업체 사람들이랑 같은 사무실을 쓰고 있습니다. 저만 다른소속이고 나머지는 같은소속인데 팀장님이 제가 유일하게 소속이 달라서 그런가 마음이 안생긴다고 뒤에서 이야기하고 은근슬쩍 제가 하는 이야기는 듣는둥 마는둥, 항상 예민하고 태클을 걸려고 하고 무시를 합니다. 제성격이 외향적이지는 않지만 최대한 예의를 차리면서 말을걸때도 있고 말을걸면 대답도 최대한 잘해주는 편입니다. 항상 예민하신것 같아 대화할때 말정리도 잘안되고 바보가 된 기분입니다. 점점 말할 의욕도 사라져 요새는 대화를 거의 안합니다. 업무적으로 마주칠일도 거의 없구요. 소속이 다르면 구지 제가 같은 부서에 장한테 맞출필요가 있나요? 원래 본인업무를 제가 사원이라는 이유만으로 해줘야되나요? 아쉬울땐 팀처럼 대합니다 예를 들면 본인이 바쁘다는 핑계로 외부업무를 당연한듯이 시키고 , 본인이 입력한 전표를 정리 하라는둥.. 그거말곤 따로 본인 컴터에서만 업무하거나, 다른부서한테 잘보이려고 가끔 적극적으로 도와주는것등..밖에 없습니다.어떤 이슈가 생기면 저에게는 이야기를 일체 안해주고, 제가 가끔 묵언수행 할때만 조금잘할뿐 입니다. 그사람의 진짜 모습을 아니까 한공간에 있기도 싫고 역겹습니다. 하루의 반은 남 까기도 바쁩니다. 할말이야 많지만.. 같은 사무실에 팀장님이라 하지만 단한번도 힘이 제대로 되기는 커녕 다그친 기억밖에 안납니다.. 우울하고 자존감도 떨어지고 말도 정리가잘안되고..소속도 달라 투명인간취급도 많이 받습니다. 업무도 혼자 다 파악하고 헤쳐나가고 .. 점점의욕도 사라지고 업무중에 세금절감 관련 신청도 해야되는데 하기가 싫어집니다.. 회계업무를 혼자서 다하고 신입이라 항상 검토 하다보면 실수투성이 입니다. 즉 실무적으로 오류를 찾아줄수 있는 상사도 없고, 유일하게 대표적으로 잘아는거 말고는 도장만 찍어주십니다.. 대표적로 마음이 흔들리는건 제가 일을 제대로 하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일은 그동안 잘헤쳐나가서 지적 받은적이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윗분들도 실무능력과 지시 사항은 항상 ㅇ신뢰가 안가고, 실력이라도 키워가면서 혼나면 이해가 가는데..퇴사가 답일까요.. 유일하게 믿던 다른과장님도 제가 하도 팀장님한테 힘듬을 당해서 묵언수행을 하니 이제 똑같이 같이 저한테 함부로 대하는느낌이나 배신감도 들어요.. 말이 정리가 하나도 안됬는데 이해해주세요.. 너무 힘드네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