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규군1211회사내 어린직원들 신경쓰시나요?.회사에서 같은 업무를 해서 나름 잘해주려고하고 챙겨주는 후배가 있는데요.뭔가 성에 안찬다고 하나 ..개인주의적이고 자기만의 가치관이 있더라구요.걍 이제와서 나몰라라하기도 그런데윗사람만큼 아랫사람도 어려운거 같애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착실한악어276매사에 부정적인 표현으로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 동료 어떻게 할까요,.부정적인 표현이 습관인거 같아요 매사에 남의 뒷담화로 시작 합니다 갈이 일을 하기 때문에 무시 할수도 없습니다 이런 사람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세상직장인들은 은퇴앞두고 다른일할계획을 세우나요?저두 퇴직10년남았는데 갑자기 뭔가 불안감이 느껴지더라구요. 퇴직후 삶에 대해서 퇴직앞두고 또 다른삶을위해 어떻게 준비하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현재도존경받는스파게티미치겠다….직장후배가 치킨기프티콘 줬어요.야근하는데 내일 9-10시에 출장가는 후배(근무기간 1년 미만) 업무 관련해서 자료 구비랑 해야하는 거 만들어서 줬어요. 업무 관련해서 잘 몰라서 그냥 제가 대신 한건데….근데 자료줬더니 읽고 너무 죄송하다고????근데 너무 미안하다고 치킨 기프티콘 줫어요이거 어떻게 거절해야 후배가 상처 안받을까요? 전 너무 미안해요…이거 받을라고 보낸 것도 아니고 내 할일 한건데 나이어린 사람한테 받는 것도 너무………못할짓 같아요 어케 거절하죠. 거절하면 상처받을까요?미치겟어요 보내지말라고 햇는데 왜 보낸거야 진짜전 여자 30대고 후배는 남자임. 아 진짜 이성적인 거 없으니까 오해는 하지마세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산토끼토끼야온라인 언론보도가 뭐죠??????친구가 자기가 사업 차렸는데 영업 하지 않을래?? 라면서 톡이 와서 뭐 하는 일이냐고 물어봤는데 온라인 언론보도? 같은거라고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해서 제가 그러면 중간 지점 카페에서 보자 했는데 자꾸 자기 사무실로 와서 컴퓨터로 보여주면서 알려줘야 한다고 계속 우기더니 결국 그럴거면 하지마 이러고 끝났는데 보통 이렇게 까지 자기 사무실 고집 할 이유가 있나요? 신종 다단계 수법인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짝쿵독특한천혜향내부감사, 내부통제 커리어 성장? 전문성?전공은 경영학이고 감사쪽으로 계기가 되어 조금 업무를 하다가 기회가 생겨 관심을 가지고 미래의 성장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제가 지원하고자 하는 곳들을 보니 이렇게 되어 있던데, 큰 차이가 있는 걸까요??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가는 게 앞으로도 지속적인 커리어 성장 전망이 있을까요? 경험하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조언 부탁드릴게요...! 유사하지만 엄연하게 다른 것 같아요. 토픽에서는 공인회계사분이 가장 가까운 듯해서 선택했습니다..1. 내부감사 : 내부감사(정기/수명) 운영 / 준법경영지원시스템 운영 / 내외부신고제도 운영 / 리스크 기반 내부통제2. 내부통제 : 내부감사진단 /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평가 / 내부통제 관련 프로세스(PLC 등) 개선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우리만의자유로운빨리빨리 문화는 직장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안녕하세요. 한국 직장 문화에도 빨리빨리 문화가 많다고 들었는데업무 효율이나 스트레스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장단점이 뭔지도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업무 경험이 없는 신입은 어떻게 극복하니요?채용 모집공고를 보면 신입을 구하긴 구하는데 해당 업무 경험자를 우대한다는 내용도 같이 있어요 경험이 없는 신입은 업무에 대해 잘 모를텐데 그 난관을 어떻게 극복하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수학과 출신이 취업할 수 있는분야는?수학과를 나왔지만 공무원,보험계리사,강사나 교직 등 제가 조건에 맞지 않는 직업들만 있어요 저 직업들 말고 수학과나와서 갈 수 있는 분야가 또 있을까요? 복수전공은 안했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자유로운챔피언학폭 가해자와 같은 직장에서 일해야 한다면?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과거 저에게 학교폭력을 했던 가해자가 신입으로 입사했습니다. 저는 그 가해자와 같이 일하고 싶지도 않고, 얼굴조차 마주치고 싶지 않습니다.사장님께 말씀드려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하지만 말씀을 드리게 되면 *"그 사람이 학폭 가해자입니다.”*라고 말해야 하고, 그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설명해야 할 것 같아 너무 괴롭습니다. 게다가 비밀이 보장될 거란 확신도 없어서 더 망설여집니다.그 사람은 진심 어린 사과는커녕, 자기 변명만 늘어놓았고, 그걸 사과라고 주장했습니다.저는 그 사람의 말도, 얼굴도, 이름도 모두 듣기조차, 보기조차 싫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