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회식자리에서 맥주 안마시면서도 어색하지 않으려면?회사 회식이나 친구 모임에서 건강상 이유로 맥주를 마시지 않으려고 하는데 친구 모임같은 경우엔 어찌저찌 잘 넘어가지만 회식자리에서는 딱 한잔만 하라고 권유를 하시는 분이 있어서 난처합니다. 이게 회식이 필참인 경우가 있어서 빠지기도 쉽지 않은데 자연스럽게 거절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매번 이유를 설명하기도 번거롭고 또 분위길 깨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음주를 대신해서 음료수라던가 아니면 무알콜로 마셔도 괜찮을지 또 술을 마시지 않는다고 해서 자리에서 소외되지 않고 대화에 잘 참여하는 팁도 알고 싶어요. 특히 다들 취해가는 후반부에 어떻게 하면 어색하지 않게 자리를 지킬 수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성실한따오기76일적으로 만난 직장 동료와는 어디까지의 거리가 적당할까요?회사에서 동료들과의 관계가 뭔가 미묘한 거 같더라고요. 학창 시절이나 사적으로 친해진게 아닌 일적으로 만난 사이고 업무할 때는 팀워크가 중요하다보니 친하게 지내야 할 것 같지만 막상 너무 가까워지면 오히려 사적인 부분에서 불편함이 생길 거 같더라고요. 안그래도 최근에 다같이 점심을 먹으러 가자고 매번 그러는 것이 이번에는 일이 바뻐서 혼자 먹고 싶었는데 좀 부담스럽다거나 회식 자리에서도 뭔가 묘하게 선을 넘으면서 사생활을 너무 묻는 동료때문에 곤란했던 적이 있어요.이게 너무 선을 딱 긋고 벽을 치자니 회사 생활이 삭막하게 느껴질 거 같고 한데 주변 친구들한테 말해보니 퇴근 후에 회사 사람이랑 연락을 한다는 경우와 절대 안한다는 경우로도 나뉘더라고요.다른 분들의 경우 직장 동료와의 거리는 어디까지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실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일하기 귀찮을때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까요?안녕하세요 저는 주5일 일하고 2일 쉬고요평일 하루 주말하루 이렇게 쉬면서 온라인사업을 하고 있는데요아무래도 가족들은 직장인이다보니까 연휴가 길더라고요그러다보니 같이 있는 저도 축축 처지게 됩니다그래서 일하기가 너무 귀찮은데요이렇게 일하기 귀찮을때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좋을까요?좋은 방도가 있을까요?있다면 알려주시길 바라겠습니다진짜 이게 저한테 꼭 필요한 내용이에요 ㅠㅠ그렇기 떄문에 진심으로 궁금합니다답변 기대하고 있을게요오늘 비오는데 우산 잘 챙겨가시고요오늘 하루 잘 보내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회생활이나 회사생활에서 나보고 어쩌라고 생각은 안 좋은 게 맞는거죠?사회생활이나 회사생활은 기본적으로 상대를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런데 일부 사람들 중에 나보고 어쩌라고 식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처럼 나보고 어쩌라고 생각은 안 좋은 게 맞는거죠?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람과 대화 중에 시비걸지 말자 표현은 화가 났다는 뜻인가요?사회생활은 수 많은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을 반복합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만남을 이어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 사람들 중에 대화 하다가 시비걸비 말자 말을 하는것은 화가 났다는 뜻인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원래 피부과 의원은 좀 말도 안돼는 트집? 잡는게 많을까요??진짜 이해가 안가서 질문 드려요 진짜 제가 입사한지 4일차에 있었던 일 입니다 그때 비오는 날이라 옷이 덜 말랐던건지 좀 꿉꿉한 냄새가 났는지 환자 2명이 컴플레인을 넣었다고 합니다 그것때매 시말서 쓰라고 하더라고요(시말서 3번이면 짤려요)또 다른건 회색 마스크 쓰면 사람이 무서워 보인다고 흰색 마스크를 쓰라고 하더라고요 처음부터 말씀 하셨으면 그럴수 있겠다 생각하겠지만 출근한지 3주나 지나서 얘기하는게 좀 이해가 안 갑니다(매번 검정색 회색 마스크만 씀)또 다른 하나는 데스크 직원이 화장을 안 했다고 시말서 쓴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입사하기 전) 그래서 화장을 안 할거면 마스크 쓰라고 했고 마스크 안 쓸거면 화장을 하라 했다는데 다른곳도 이런지 참 궁금하네요 시말서 쓰는 이유가 병원 이미지를 회손해서 쓰는거라고 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이정도 일로 시말서 쓰는게 맞는건가요?일단 전 향이 진하면 머리가 아프고 속이 울렁거려서 서 흔히 말하는 섬유 탈취제도 안 뿌려요 요번주 토요일 날 비가 와서 그런지 옷에서 좀 덜 마른 냄새가 났는지 그것때매 컴플레인이 걸렸나봐요 그것때매 시말서를 쓰라는데(시말서 3번이 면 아웃 토요일 날 4일차였음) 이게 맞는건가요? 진짜 들어 보니깐 화장 안했다고 시말서 쓴 직원분도 있던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파이널데스티네이션직장인분들 회사에서 있는 시간이 몇시간정도 되세요?요즘 회사에있으면서 현타가 자주옵니다.저희회사는 회사특성상 잔업이 많습니다.아침 8시까지 출근해서 밤10시까지 일을합니다.근데 막상 업무강도는 빡세지는 않아요.이렇게 일을하고 한달 실수령액을 240정도 받아요.근무시간이 이렇다보니 내 개인시간이 거의 없어요.진짜 집~회사은 반복입니다.다른분들은 회사에 있는시간이 어느정도 되세요?7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어떻게 해야지 가볍게 무시 할 수 있을까요??진짜 윗 선배들때매 눈치가 너무 보여요 윗 선배하 해봤자 다들 일 한지 1년이 안됐습니다 저희 병원이 좀 예약환자를 풀로 받아서 시술이 뒤로 밀리는 경우가 많아요 환자도 많은 편입니다 그럴때마다 한숨 푹푹 쉬고 혼자 짜증내고 다른 부서 직원한테 메신저로 "퇴사하고 싶다 진짜 이게 맞는거냐 표정 관리가 안됀다" 이런 메세지를 보내시는데 그런걸 꼭 다 표출을 해야하는 선배를 때매 눈치가 너무 보여요 진짜 가만히 모니터 보고 있다가 자기 혼자 짜증내면서 한숨 쉬고 거칠게 마우스 질 하는데 진짜 너무 눈치 보이네요... 전 어떻게든 적응해서 1년을 버텨 볼 생각으로 들어 왔는데 저런식으로 부정적으로 얘기 할 때마나 나가 감정 쓰레기통 인거 같고 너무 눈치 보이고 지치고 그러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화장실을 자주 갈 까봐 물을 많이 못 마시겠어요..제가 근무하는곳이 병원이고 간호 조무사가 3명 밖에 없어요 1주일에 3번은 한명씩 돌아가면서 of를 쓰기 때문에 2명씩 근무합니다 예약자가 많다 보니깐 거의 뛰어 다니거나 빠른 걸음으로 돌아 다녀야 합니다 이렇다 보니깐 화장실 가고 싶은것도 좀 참았다가(심할때는 5시간 참은적도 있음) 한가 할 때나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화장실을 다녀와야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물을 많이 마시기가 부담스러워서 하루에 500ml도 안 마셔요 그렇다 보니 목이 바짝 바짝 마른 느낌도 나고 목도 아프고 그런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ㅜㅜ 중간에 말씀 드리면 화장실 갈 수는 있긴 한데 약간 눈치 주는 느낌이에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