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상사와 대화를 하는 경우 말 보다는 말씀이 맞는거죠?회사생활에서 대화는 나를 평가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배려와 이해심을 가지고 대화를 하는 경우 아무런 문제나 충돌이 없습니다. 이러한 기본을 보면 상사와 대화를 할 때 말 보다는 말씀 표현이 맞는거죠? 무슨 말인지 이해 했습니다. 보다는 무슨 말씀인지 이해 했습니다 가 더 나은 표현인거죠?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아니 사무실에서 다들리는데 혼자 떠들고가면안챙피하나 너무 낫짝들이 두꺼운거 같아요~ 꼭 그렇게 자신을 드러내야만 하는 류의 사람들일까요? 엄청 찔리게 얘기하네요. 스피커폰 하나 사주고 싶어요. 용기내서 더 크게 얘기해보라고~ 안들린다고ㅋ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지금 시대에도 회사는 같은 학교출신이나 지역출신을 더 선호 하는가요?과거 우리나라 회사 중에 학연과 지연을 중요한 요소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다른 조직과 파벌을 이루는 경우 조직을 더 든든하게 하기 위함인데 지금 시대에도 학연과 지연을 중요한 요소로 생각해서 조건이 안 좋아도 합격 시켜주는 경우가 있는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일부러 일꼬아놓는 상사의 가스라이팅~이런것도 직장내괴롭힘에 일부라고 볼수 있을까요? 참 그렇게 자리지키려고 드는 바보라면 애초부터 무시하려들걸 그랬네요. 참 일할때마다 꼬아놓는게 짜증나네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회사에서 끊임없이 이루어지는 바보테스트별대단것도 아니고 해보면 아는걸로 엄청나게 아나 모르나 테스트하네요. 그거 알려주는게 프로다운건데 오갈대없는 인간들인지 별 사소한걸로 경쟁심에 불타오르는게 신기합니다. 그냥 더 노력해서 좋은회사가지 굳이 그러는 이유가 궁금하네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적인큰고래103회계팀, 재경팀, 인사팀에게 질문드립니다.제가 사회복지전공으로 2년제를 졸업하고 약 1년 가까이 사회복지사로 일했는데요.적성이 맞지 않아 일반기업 회계팀, 재경팀, 인사팀으로 이직준비를 1년 공백기간 동안 했습니다.제 스펙이 다음과 같을 때 중소기업, 중견팀 신입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나이 98년생 남자공백기간 1년공백기간 1년 동안 모은 자격증FAT 1급, TAT 1급, 전산회계 1급, 전산세무 1급, 재경관리사, 회계관리 1급원래 있던 자격증운전면허 1종 보통, 컴활 2급, 사회복지사 2급컴활능력엑셀 다루는 능력은 좋다고 생각함(오빠두 엑셀으로 공부함)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힘든 시기, 만남을 통해 다시 의지를 다질 수 있을까요?요즘 너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는 일마다 잘 안 풀리고, 뭘 해도 의욕이 생기지 않아서 무기력하게 지내는 날들이 많아졌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친구나 지인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아니면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교류하는 것이 다시 의지를 다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솔직히 사람 만나는 것조차 힘들게 느껴지지만, 이대로 계속 쳐져 있을 수는 없다는 생각도 듭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시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조언을 얻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지금 저에게 필요한 마음가짐이나 행동에 대해서 알려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만나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고, 다시 힘을 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평온한푸들'꿈이 뭐야?'라는 질문이 어색해진 나이. 다른 꿈을 꿔도 될까요?며칠 전, 초등학교 3학년인 큰아이가 저에게 물었습니다. "아빠는 어릴 때 꿈이 뭐였어?"잠시 망설이다가 "컴퓨터 프로그래머였아"라고 대답했지만, 그 말이 입에서 나오는 순간 마음이 조금 울렁거렸습니다.지금의 나는 매일 출근해서 책상 앞에 앉고, 회의하고, 퇴근해서 집에 돌아와 텔레비전을 켜는 사람입니다."그럼 지금 꿈은 뭐야?"라는 아이의 두번째 질문엔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꿈'이라는 단어가 민망해졌고, 나이 마흔이 되니 '목표'도 '계획'도 현실적인 계산 아래 놓여 있더군요.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고 싶은데, 정작 나는 지금의 나에게 당당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지금 이 나이에 '다시 꿈을 꿔도 될까?'라는 질문이 머릿속을 멤돕니다.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로맨틱한병아리12730살에 이직해보려고 하는데 뭘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30살에 이것저것 몸쓰는일만 해보다가 몸이 크게다치고 회사에 나온후 이직을 하였지만 몸이 많이 망가져있어서 이제 육체적인 노동을 하기가 힘이 드네요 사무직을 해야할 거같은데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감도 안와서 질문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끔협력을잘하는알탕자기계발 안하는 30대 친구 친하게지내나요?30대 중반 남자입니다.저희 고등학교 친구모임은 전부 4년제 대졸에 사무직이긴합니다,그 중 한명만 인문계 고졸, 무자격증, 아웃소싱 공장에 자기계발,운동,독서, 최저임금, 특근 아무리해도 수당 못받음..아무것도 안하는데 어릴때야 추억팔이하며 놀았지만 나이드니까 한심하게보이네요다들 친하게지내나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