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게임 회사들은 대체적으로 직급에서 자유로운 이유가 무엇인가요?보통 수평 문화를 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유독 게임 업계에서는 이런 문화가 왜 있는건가요? 자유로운 사고와 토론이 필요한 공간이기에 그런것인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항상탐구하는빈대떡회사부품이 다 제가 구매합니다 , 정상적인 직장 아닌거 같습니다작은 화사의 생산직 + 사무직입니다사장님이 워낙 짠돌이어서 저 한명이 담당하는 직무가 등등등등입니다또한 사장님이 귀찮은거 싫어해서 회사용품구매 다 저한테 시킵니다한번에 10만 15만이 작은돈이지만 저한테 큰돈이고요 ㅠ월급날이 아닌 날짜에 지출잘 드리면 200000% 무시하고 절대로 못 받습니다 거의 월급날에만 받을 수있긴 한데, 월급계산서와 같이 드리면 “야 이런거 따로 줘야지 “ 같은 소리 합니다 . 원래 사무직이 이렇게나 힘든건가요 ?1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못알아듣는다고 중국인이냐고 하는대못알아 들으면 중국인인가요 중국인은 말귀를 못알아듣나요 못알아들으면 다른사람 시켜서 일하면 되지왜 못알아듣는 중국인한테 시키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후배사원이 면담을 하면 웃기만 합니다.후배사원하고 면담을 하는 시간이 종종있는데요.이 후배사원은 무슨 말만하면 웃기만 합니다.이게 처음에는 기분좋게 받아들였는데, 좀 지나도 계속해서 실실 웃기만 하니점점 기분이 별로 안좋더라고요.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자유로운풍뎅이41자꾸 부정적이고 일하기 싫어하는 신입 어떻해야 할까요?들어온지 세달정도 된 신입인데일하기를 싫어하고 매사에 부정적이고 신경질적입니다.좋은게 좋은거라고 사수된 입장에서 서로 불편하면 안될것 같아잘 타이르는? 정도로만 아직까지는 하고 있는데서서히 한계가 오는데이런 철없는 신입 어떤 방법으로 교육을 해야 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듀공86대기업으로 경력직 전환시에 임원면접시 어떤 질문들을 받게 될까요?제가 대기업으로 경력직으로입사지원을 했고, 현제 임원 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임원 면접시에는 어떠한 질문들을 받게 되는지 처음이라 궁금하기도하고 떨리기도 하네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모레도희망이넘치는돌하르방임산부 권고사직 강요, 부당해고신고 가능한가요?우선 저는 임신기 직원입니다. (현재18주)임신소식을 알리고 출산휴가, 육아휴직 관련하여 대표가 자꾸 회피하여 감정적으로 매우 안좋은 상태로 근무를 지속하고 있었습니다.그러던중 친구와 개인메시지(카톡)로 회사생활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였고 그 와중에 감정이 격해져 욕도 했습니다.그리고 그 메신저를 제가 자리를 비웠을때 대표가 열람하였고(본인은 그냥 열려있어서 보게되었다고 고의성이 없다고 주장하는중이지만 대화내용을 꼼꼼히 읽은듯함.)그렇게 대화내용을 보고 크게 격분하여 저보고 "업무중 부적절한 행위, 사내질서저해, 조직신뢰훼손" 등을 거론하며 권고사직 하라고 합니다.임신기인 직원이 출휴, 육휴를 요구하는 상황에서 저러한 문제를 주장하며 권고사직 하라는 경우, 부당해고로 간주가 될까요 ?참고로 현재 저는 권고사직을 하지 않겠다고 의사를 표현했고, 재택근무를 지시받아 회사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엉뚱한두루미2025일안하는부사수 가만히둬야할까요?회사내 부사수가 핸드폰만하고 업무는 진짜 가끔하거든요. 계속지켜보고있는데 말을안하니 눈치가없는것같구요. 그냥단도직입적으로말해야할까 고민되는데 더 지켜봐야할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ParkYiHyeonYoung부자 거지 가난뱅이 도움 (경제생활)질문 1 : 저희 아빠 문단과 ㅈㄱ형님 문단을 봤을때는 솔직히 돈 많은 사람이 적은 사람한테 도와야 되는거 맞죠? 질문 2 : 저랑 가난한 아는 형들은 돈이 솔직히 부담되는데, 아빠 말대로 돈 더내야 되나요? 아니면 이ㅈㄱ 형 말대로 도와주는게 착한건가요?저는 자산이 1200만원 돈이 있습니다. 엄마는 1억 자산 (9000만원 땅 + 1000만원 돈) 있습니다. 아빠는 6억짜리 매매 집 서울 구형 아파트 있습니다.법적으로는 아빠가 단일명의 6억이지만, 지분은 아빠 4.5억, 엄마 1.5억, 즉 3:1 지분 입니다. 엄마는 공인중개사 자격증 있고 저는 이도저도 아닌 9개분야 덕후인데 그중에 2분야 덕질이 바로 철도와 부동산에 해당 합니다.아빠는 엄마꺼와 제꺼 음식을 막 뺏어먹고 도와줄 궁리는 안 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아빠 음식은 저희가 먹으면 막 뭐라 하구요.아빠는 집이 있으면서 엄마한테랑 저한테 돈욕심이 많고 아주 구두쇠 입니다. 리모델링 안한 00년식 아파트고 벽지 바닥지 는 2008년에 이사와서 부터 계속 그대로 17년간 계속 그대로며, 인테리어는 발전이 없습니다.아빠 부자 : 어제 오후 6시에 2008년식 구형 에어컨이 고장 났습니다. 아빠는 돈을 3분의 1씩 각출 하라며 주장을 하네요. 저랑 엄마는 가난 한데도요.ㅈㄱ형님 거지 : 제 아는 장애인 정신과 형이 2명 있는데 박ㅈㅁ 형과 이ㅈㄱ 형이구요. 걔네 둘은 저보다도 가난하고 기초 수급자에 빚쟁이 입니다. 그 중에서 이ㅈㄱ 형님이 저보고 뭐 사달라고 그러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푸른페리카나20회사에서 홀로 데이터분석업무를 시작했어요.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머신러닝이나 데이터분석, Dx업무에 관심이 많아서 회사에서 혼자 여러 과제를 발굴하면서 과제를 시작하고있어요. 이제 막 몇개월 되었습니다.그러다보니 체계도 안잡혀있고, 이리저리 정리가안되어서 하는둥 마는둥하는것같아요.더군디나 신입이라 더 그렇습니다 제 생각에 과제를 진행한다면 초기에.기획서나 과제정의서같은 문서를 작성하고, 버전별로 관리를 하며 최신화하고, 폴더는 어디에.어떻게 정리를 해야하는 등의 활동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요.현업에서 관련 업무를 하시는분이나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과제를 진행할때 어떤 순서로 진행을 하시는지 알고싶어요. 참고로 새로운 과제를 한다고해서 결제를 받고 이런 절차는 없습니다미리 감사드립니다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