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반반임홀가공 하는일이라는데 여자가 해도 괸찮을지홀가공 하는 공장인데 면접 봐야하는데 일이 어렵나요 기계만지는일인거같은데 제품이 5 키로정도 된다는데 제가키가작고 외소한데 안되겠죠 기계만지는곳은 등치가 있는사람쓰더라구요 안된적이많아서 면접보기가그렇네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배고픈퓨마54회사에서 사적 지시의 허용범위는 어느정도까지인가요?안녕하세요.지금 중소기업 경영팀 재직중입니다.임원이 한달에 한번씩 제가 근무하는 지사에 내려와서 일주일정도 지내는데, 그때마다 아침식사를 회사에서 한 후 사용한 식기 설거지를 시킵니다. 또 출근하자마자 먹을 수 있게 커피와 과일을 자리에 준비해두라고 해서 임원이 내려오는 주간 오전에는 아침에 제 업무를 미뤄가면서 다과를 준비하고 있습니다.이외에도 중간중간 잡무를 시키는건 다반사고요..다른 경영팀 사람들은 이런 지시가 아무렇지 않은 듯 불평불만을 제기하지 않고 잘 다니는 듯해 보여서 제가 예민한건가 싶기도 하여 질문남깁니다.현재 이러한 업무 지시로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퇴사까지도 생각하고 있으며, 이 문제가 퇴사사유가 될 수 있는지도 추가로 궁금합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하나님사랑합니다.님들아 마음챙김에 대해 알려주십시요?님들아!안녕하십니까?자녀들이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부모님께서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으면 상황이 어떻게 바뀌나요?그리고 부모님들이 돌아가신후에는 심리적 안정때문에 취업을 하는게 힘들게 되나요?님들의 진심어린 답변부탁 드립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어린염소타 지방으로 장기파견 시 직원으로서의 대처 방법?저는 작년 하반기에 회사를 이직했고 이직 면접 중 프로젝트 장기 파견에 대한 얘기는 듣지 못했고 출장은 간간히 있을 수 있다 라는 얘기를 듣고 입사했습니다. 올해 조직체계 변경으로 인해 올해 4월부터 타 지방으로 출장을 지속적으로 강요받고 있습니다.현재 직장과 거주지는 창원이고 파견지는 충북 청주입니다. 저는 올 초부터 가족을 계획중이라 거절의사를 밝혔고 현재는 와이프가 임신중에 있습니다.만약 이번에 파견을 가게되면 올 12월까지는 예정이 되어있고 출산예정일은 10월입니다. 이를 이유로 거절했는데 한 프로젝트에서 회사측 인원이 제대로 프로젝트를 수행하지 못하고 인력교체요청이 왔습니다그 인원에 대한 징계나 어떠한 얘기도 없이 저는 3일뒤 그인원과 교체해야한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계속해서 제가 파견을 거부해도 되는지 그리고 회사가 그 이유를 들어서 저를 해고하면 부당해고에 해당하는지와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일해야하는데 자꾸 축축처지는 기분이 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안녕하세요저는 집에서 재택 온라인 상담사업을 하는데요일을 해야하는데 정말하기 싫어지고 축축처져요이렇게 일을 해야하는데 자꾸 축축처지는 기분이 들면어떻게 해야하나요?정말 궁금하네요이럴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조언이 필요해요조언해주시면 감사할듯합니다좋은 하루되세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에서 점심 먹고 난 뒤 개인 차량 안에서 쉬는 사람들이 많은가요?회사에서 점심을 먹고 난 뒤 개개인 성향이나 활동에 따라 휴식을 달리 합니다. 자는 사람도 있고 컴퓨터나 스마트폰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회사 직원 중에 약 40% 개인 차량에서 휴식을 취하는 거 같은데 맞는가요? 이유가 있는가요?1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고독한북극곰179직장 생활에서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곧 있으면 직장을 구하고 다닐 사회초년생입니다. 직장을 다니면 필요한게 있을텐데 알바같은건 몸만 가도 아무 이상 없는데 회사에는 어떤 걸 들고 가야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모여서 직원 결혼식 가자고 하는 상사, 어떻게 거절할까요?다음주에 직원 결혼식이 있습니다. 저는 경기도 살고 직원 결혼식은 서울이에요. 저희 집 앞에 한번에 가는 빨간 버스가 있어서 그걸 타고 가고 싶은데요. 상사가 저 차 없다고 모여서 가자고 하네요.. 전 회사까지 가려면 또 버스를 타야하고.. 상사랑 같이 가는것도 불편하거든요.. 빨간버스 집 앞에 와요! 해도 못들은건지 못들은척한건지 같이 가자고 하네요.. 어떻게 거절하는게 좋을까요?1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더없이편안한물소29세자녀가 다니던직장을 자발적으로 퇴사후 재 취업을 26년으로 선언1년넘게 다니던직장을 자발적퇴사후곧 내년이면 30세가 되는 자녀가현재까지 특별한직장없이 놀고 먹기만한다면 다른 부모님들은 어떻게 하시나요?25.02월퇴사매일 운동을핑계로 며칠에 한번은 초저녁에 나가서 늦게 또는 새벽귀가를 하고 집안에서는 방에서 나오지않아요새벽늦은시간까지 잠을. 안자기도하고 방을 들어가보면 동물우리처럼 지저분하며 밥을먹는양도 상상을 초월한답니다.특별한목적이나 야망도 없어보이는데 25년말까지 그냥잔소리 하지 말라는데 이걸 자녀가 부모한테 할수있는 소리일까요?어릴때 Adhd 진단받고 성인이되어 별도로진단이나 상담시도한적은 없는상태입니다.화가나거나 짜증이나면 스스럼없이 옆에 누가있던 쌍욕을합니다.정신적으로 문제가있는걸 까요?은둔형 우울증은 아닐지 걱정됩니다.1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다시 흡연해야하나 고민중 입니다...원래 흡연자였는데 기관지가 안 좋은편 이기도 하고 남자친구가 끊었으면 좋겠다고 하여 담배를 끊었습니다 문제는? 저희 팀(총 4명임) 사람들이 저 빼고 다 담배를 피시거든요 뭐 3명이서 똘똘 뭉쳐서 친하게 지내는건 상관없는데 자꾸 저한테만 일을 떠밀고 본인들은 퇴근시간도 안됐는데 퇴근하고 저 혼자 오버 타임으로 근무한적이 몇번 있습니다 사장님께 말씀드려도 "00씨가 배울게 더 많으니깐 그렇겠죠? 너무 안 좋게 생각하지 마세요" 이러시는데 너무 스트레스에요 솔직히 2명은 저보다 일찍 들어와서 그렇게 생각(원장님 말씀)하실 수 있는데 새로운 분은 아무리 경력직이라 해도 저보다 1달이나 끝게 들어왔는데도 저러니깐 너무 짜증나요1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