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현재도유머감각있는너구리일하기 싫을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제가 신입이긴하지만요금요일이라 오늘따라 더 일을 하기 싫네요이렇게 일을 하기 싫을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정말 너무 귀찮단 말이에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심퉁난토깽이면접 복장 정장 말고 깔끔한거 뭐 있을까요이번에 마케팅 쪽 면접 보게 됐는데 다들 정장 입고 가시나요 비즈니스 캐주얼로 깔끔하게 입으려는데 슬랙스에 셔츠 정도면 무난할지 아니면 자켓까지 챙겨야 할지 조언 부탁드려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혜로운사자35회사 신입사원들에게 선물 뭐 해주면 좋을까요??회사 신입사원들에게 선물 뭐 해주면 좋을까요?? 갓 대학교 졸업해서 입사한 친구들인데 선물을 해주면 좋을 듯해서요. 어떤게 좋을까요?? 업무에 도움이 됫으면 해서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결같이성숙한스파게티주말에 워크샵 참석하라는데 좋은 핑계..주말에 회사 워크샵 참석하라는데 너무 참석하기 싫네요..좋은 핑계좀 알려주세요...평범한건 안될것같고 신박한걸로???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결같이호화로운시인취업에대해알아보고싶습니다여러분제가취직을할려고하는데잘안돼네요나이가많아서그런가요알아보고싶습니다여러분들은취업이잘되는편인가요답장좀주세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갈수록야망이넘치는마왕일하면서 사비 사용하는 분들 계신가요일하면서 드는 자질구레한 비용이나(서류발급비나 택시비) AI 등 서비스 구독까지 업무 편하려고 제 사비드려서 하는 편이에요. 일이 많아 야근을 많이 하니까 그냥 유료버전쓰고 빨리해서 빨리 퇴근하자 마인드가 되버린것 같아요.최근엔 업무상 발생한 돌발 상황도 상사랑 실랑이하기 싫어서 제 사비 들여 해결했습니다. 나중에 상사가 이를 알고는 "왜 그렇게까지 했냐"고 말은 하지만 그렇다고 상사가 해결해 주는 타입은 아니라서 그냥 내 돈 쓰고 말지 마인드거든요.처음엔 빨리 퇴근하고 싶은 마음에 시작한 건데, 문득 '나만 이렇게 오바하며 일하나? 누가 알아주나?' 싶어 현타가 세게 옵니다.직장 생활하면서 저처럼 사비 쓰시는 분들 계신가요? 아니면 이제라도 딱 선을 그어야 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최고로맑은제비꽃저번에 연락없다는 회사에서 갑자기 연락이왔습니다지원한 회사에서 예비군때 30일날 면접가능하냐고 연락옴>예비군이라 못하니 변경가능하냐고 제가 물어봄 일단 일정 확인해보고 연락다시 한다고함> 연락x >이후 다시함 회의라 기다리라고함 기다림 그후 연락x>또 연락함 휴가라고함 그후 연락x>최후 문자날림 > 갑자기 연락와서 5/8 일 오늘 면접 가능하냐고 물음 >현재는 본가 지방이라 처음에는 못할겠다 했는데 다시 생각이 바뀌어서 오후에가능하냐고 전화 할려고 하니 안받네요 아예 차단한거 같네요 그냥 이렇게 연락하니 그냥 얼굴 한번 보자라고 연락한걸까요? 대체 뭐 하자는 회사일까요? 아무리 급한 인원 투입을 찾는다해도 이건좀 아닌거 같네요... 차라리 지금 군포시에 거주지가 있어서 이사 이런건 걱정 없으니 월요일에 시간주시면 빠르게 가능 합니다 라고 할걸 그랬네요 괜히 기회를 날린거 같네요... 이런회사 많은거요? 대부분의 회사는 면접 일정 조율 가능하던데 왜이런건지... 제가 이상한건가요? 아님 회사 이상한건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올곧은꽃무지224일이 복잡하게 겹칠때 정신차리는 방법은?안녕하세요. 최근 일이 꼬이고 겹쳐서 바쁘고 정신없는 상황이 반복됐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일을 처리하기 위한 방법이 있을까요? 자꾸 정신 못차리고 실수 하는것 같아요 ...4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순박한호저300화가날때 다스리는 방법이 뭐가 좋을까요회사에서 가끔 참을 수 없이 화가나는데그때 이걸 잠재울 팁이 있을까요?F나 T와 관계없이화가 참을 수 없이 날 때가 있잖아요...팁 공유좀 부탁드립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다시봐도보고싶은철수20대의 내가 방향을 잃었다면 해주고 싶은 말은?안녕하세요 취업 공고 뒤지다가 우연히 광고 영상이 눈에 들어와 어떤 어플인지 깔아보았는데요.다들 다양한 카테고리로 질문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서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에게 질문 드립니다.참고로 저는 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는데요 학교 다닐 때 학비, 생활비, 학원비 등등 알바를 쉬지않고 하며 셀프 앞가림은 잘하며 졸업도 무사히 했습니다.대외활동 및 포트폴리오로 스펙을 어찌저찌 만든 덕분에 인턴도 두번하고 마지막 회사에서는 오퍼도 주셨지만 정확하게 제가 하고 싶은게 뭔지 찾고 싶어 거절했습니다.어쩌면 열심히 산 동력은 사회인으로서의 소속감과 무언가를 하고있는 내 모습이었던 것 같아요. 어른들은 고작 몇개월 회사생활 하지도 않고 앓는소리하냐 버텨라라고 하시는데, 인턴으로 있던 곳에서 정치질과 야근러쉬에 몸과 마음이 다친 것이 아이러니하게 경주마인 저를 멈추게한 터닝포인트였습니다.난 이 일을 왜할까, 난 무엇을 좋아하나, 난 어떤 사람일까 근본적인 질문들을 스스로 던지며 저를 돌아보고있습니다. 졸업 후 공백과 다음 스탭으로의 준비는 강제 쉬었음 청년이라는 프레임으로 사회가 규정하는 만큼 참 저 같은 고민을 하는 친구들이 많아졌다는 것 같아요스스로 갭이어를 가져가지만 이런저런 단어로 정신승리하는 건 아닌지 하는 불안도 있네요. 도전과 경험이 두려운 것이 아니에요 오히려 그러지 못해 답답하고 속 쓰린 매일매일입니다.두서없이 말이 길어졌지만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께 제목처럼 “20대의 내가 방향을 잃었다면 해주고 싶은 말“을 남겨주시면 꽉 막힌 저의 생각에 환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