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제법감동적인매실나무16살인데 알바 그만둘지 그냥 계속 할지 고민지금 알바를 하고있는데 솔직히 일을 좀 못해요 지장이 있을 정도는 아닌데 일을 빨리 못 익히는 느낌? 그래서 초반에는 알바가 많이 짤려요 근데 지금 처음으로 한달?정도 일 하고 있는 곳이 있는데 근로 계약서를 안 썼거든요 사실 제가 생일이 안 지나서 부모님 동의서 근로계약서 보건증도 받아야 하는데 다 안 받고 오히려 제 입장에서는 좋은거죠..근데 사장님이 진짜 별로에요 알바비는 계속 밀리고 중요한 거 물어보면 안읽씹하고 좀 노는 사람 같긴 하더라구요 성격이 좋아보이진 않고 지금 제가 하고있는 알바는 거르라 이런 느낌의 일자리여서 고민중이에요 솔직히 돈이 엄청 급하거나 이런 건 아닌데 제가 꾸미는 그런 걸 엄청 좋아해서 옷이나 화장품 액세사리 또 친구들이랑 노는 걸 좋아해요 그래서 돈이 많이 나가서 그런 거 땜에 알바 하는거라 ㅠ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다른 사람과 협력했던 경험이 있나요 갈등을 겪고 해결해본 적이 있나요 면접볼때 이런질문들 물어보나요??다른 사람과 협력했던 경험이 있나요갈등을 겪고 해결해본 적이 있나요끈질기게 노력하고 도전한 경험이 있나요새롭게 도전해서 성과를 창출한 적이 있나요개선 창의성을 발휘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한 적이 있나요 면접볼때 이런질문들 물어보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참치마요네즈취업과 관련해 너무 고민이 많습니다.저는 현재 30대 후반이고 취준생으로 회사를 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전에 쇼핑몰 물류 분야로 회사 3군데 정도 다녔고 총 경력으로 5년반정도 되었다가 건강문제로 2년정도 공백기간이 있고 현재는 다시 회사를 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6개월전에 한 회사에 지원을 했고 합격하여 입사를 했지만 입사 3일만에 거기 다니는 오래 일한 사람보다 제품 이름도 못 외우고 위치도 못찾는다는 이상한 말을 하면서 자르더라구요. 그리고 지금까지 회사를 알아보고 있는데 지원할 곳이 있으면 지원을 하고 연락이 오면 면접도 갔지만 연봉이 말도 안되게 적거나 새벽까지 일하지만 야근수당은 안준다는 이상한 곳만 면접을 가게 되고 지금은 지원할 곳이 한군데도 없더라구요. 정말 지원할 곳이 나오지 않아 한달내내 이력서를 못냈던적도 있고 지금도 낼 곳이 없는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그리고 쇼핑몰 물류로 경력이 있지만 어떻게보면 전문직이 아니라서 20대를 많이 뽑는건지 아니면 그래도 경력직이면 가능성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현재도유머감각있는너구리사비로 회사 키보드를 바꿔도될까요?제가 부업도 하고 이것저것 하느라 자판을 치는 일이 많거든요근데 회사 키보드가 기계식이라 너무 시끄러워요그래서 사비로 회사 키보드를 바꾸려고요 저소음이나 무소음으로요그래도 무관할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현재도유머감각있는너구리일을 정리하기 귀찮을때 어떻게해야할까요?제가 회사라서 지금 일을 하고 있는데요내일 쉬는날대문에 설레서 일을 하기 귀찮습니다 하루쉬었다고 이러는것 같네요 증말 어떻게 해야 이런걸 고칠수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주위를살피다팀장님이 추천한 주식 샀다가 반토막 났는데 어떡하죠?팀장님이 이건 고급 정보라며 무조건 오를 거라 호언장담하길래 믿고 샀는데 지금 상폐 직전입니다.사무실에서 팀장님 얼굴 볼 때마다 화가 너무 나는데 투자는 본인 책임이라는 말만 하니 미치겠습니다.팀장님을 원망하면 안되는건가요?4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끔다정한베이컨현직장을 퇴사하고 이직할지 고민입니다.회사가 복지도 없고 다른 곳에 비해 연봉이 낮은 걸 알고 있는데,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좋아서 퇴사가 고민됩니다.현실적으로 현 회사를 그만두는게 맞는데, 익숙한 체계+유대관계가 좋은 동료가 마음에 계속 걸리네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미소짓는버드나무유난히 출근하기 싫은 날, 일하기 싫은 날 어떻게 버티시나요저는 늘 그런 건 아니지만 가끔 이런 날들이 하루씩은 있더라구요 ㅎㅎ 다들 하루하루를 어떻게 버티시는지 긍정적 노하우가 있다면 나눠보고자 여쭤봅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갈수록똑똑한비단뱀퇴사는 하고싶은데 나가서 할일은 마땅치않고회사가 발전이 없습니다 오히려 역행하고 있어요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 나가면 이제 뭘해야 하나 싶고 40대 중반이고 여성입니다귀농을 하고 싶어도 하나도 모르고 주변에 들을만한 지인도 없습니다 가족이나 친척들 중에도 농업에 종사하시는 분이 없고요 뭐 어떤게 좋을까요? 마음이 뜨니 효율도 떨어지고 바로 위 상사 얼굴만 봐도 정말 짜증나 미치겠습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짓굳은비버88맨붕이 오네요 누구는 물려받을게 많아서..안녕하세요멘붕이오네요물론 쓸데없지만...친구중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많이 물려주셨는지 회사도 관두고 2달째 해외 놀러다니는 놈이 있어요 그모습을 보며 요즘 띵하네요....물론 잘 되서 좋긴한데 나는 그동안 모했나..란 생각..부모님...에휴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