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구조조정
- 구조조정고용·노동탈퇴한 사용자노동조합 지부와 관련하여 질문입니다회사에 노동조합이 전국단위로 규모가 커서 지역별로 지부를 두고 있는 형태에서,회사의 조직개편으로 인하여 인사이동이 이루어지면서 지부들이 다시 재정립되고 총 지부 개수는 늘어난 상황입니다이 상황은 지부의 신설로 보아야 하나요? 통합으로 보아야 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확실히평온한김치전알바중인 회사에 자회사 브랜드가 2개인데 제가 일하는 브랜드가 폐업을한다고 합니다.이경우에 자회자 브랜드 이동하고 싶지않은데 폐업으로 실업급여 신청이 가능한가요?저는 지금하는 곳에 일하고 싶어서 온건데 갑자기 폐업이라서요ㅠ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근사한멧새회사가 힘들어져 기업회생을 하게되면 직원들은 어떻게되나요??회사가 갑자기 재정적으로 힘들어져 기업회생 신청을 하게된다면해당 회사에 근무를 하고있던 직원들은 어떻게 처리가되나요??그리고 기업회생은 다른회사에 인수되는게아닌 나라에서 도와주는건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탈퇴한 사용자회사의 구조조정에 따른 내 권리와 구조조정 과정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회사에서 구조조정이 발생하면 내가 직장을 잃을 수도 있다고 들었는데, 이 경우 내 권리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구조조정 시 해고나 퇴직을 당할 수 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는지, 예를 들어 퇴직금을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 재취업 지원이 있는지 등, 내 권리를 정확히 알고 싶습니다. 또한, 구조조정 과정에서 회사가 반드시 따라야 할 법적 절차가 있을 텐데, 이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만약 회사가 불법적으로 구조조정을 진행한다면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지 알고 싶습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갈수록유려한도마뱀직원을 해고 시킬 방법은 자진 퇴사뿐인가요?한달 전에 권고 사직 제안을 했지만 본인이 열심히 하겠다고 제안을 거절했고 이 직원을 해고를 해아하는데 퇴사처리 방법이 없는걸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싹싹한코뿔소274권고사직 제의를 받았는데요 일정을 제가 정해도 될까요?오늘 권고사직 제의를 받았는데 제가 2월에 권고사직 제의를 받아 들이겠다고 해도 되나요? 1월에 그만둘려고 했는데 설연휴도 있고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2월에 그만두려고 하거든요 2월에 그만두어도 되는지 얘기해도 될까요? 임원과의 불화로 그만두는 경우 실업급여 대상이 되는지 궁금합니다제가 권고사직 받아 들이겠다고 하고 2월에 퇴사하겠다하면 자발적 퇴사로 처리할거 같은데 뭐라고 말해야 하나요? 권고사직은 처음이라 궁금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싹싹한코뿔소274권고사직 제의를 받았는데요 언제까지 답변해야 하나요?오늘 권고사직 얘기를 제안 받았는데 언제까지 대답해주면 권고 사직이 되는건가요? 내년 1월에 정리하고 싶은데 그래도 권고사직으로 정리가 되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중소기업법무담당직원동료퇴사시 그일을 제가 반드시해야하나요?동료퇴사하는데요. 급작스런 퇴사로 공백기가있는데요.새로운직원이 뽑히지않을수도있을듯한데(회사에서 의지미야) 저는 지금일도 벅찬데 그일까지 맡아야하나요?안할수는없나요?!못한다고하면 저도 퇴사할수밖에없으면 부당한거죠?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허파빼고간만주세요공기업 태양광발전 겸직 징계 앞두고 있어요ㅜ공기업이고(에너지,한전자회사) 이번 감사에 사업자등록이 있어서 걸려버렸어요..아버지 명의로 옮겨도 안되나요.? 매각하기에는 너무 아까운데 ㅜ 혹시 아시는분...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구조조정고용·노동그런대로친근한까치이런 팀장을 무엇으로 고발할 수 있을까요?현재 제가 인력감축 대상자로 선정되어 업무 배제가 된 상황입니다.인력감축 대상자 선정 (팀에서 선별)대상 선정 이후 성과평가 진행> a. 1차, 2차 평가 진행 형식 b. 2차가 팀장 평가 (요청했지만 점수 공개 X) c. 5개 등급 중 4등급 선정 d. 점수 공개 요청 시 객관적인 부분 외 주관적인 부분으로 점수가 낮은 것이라는 답변업무 배제 진행> a. 인사팀 면담 시, 인력감축 관련 추가 행동지침 전달 없었다고 함. b. 타 부서가 있는 자리에서 업무 참여 X로 메일 참조 제외하라고 지시하였다고 전달받음 c. 대상자에게 직접적인 업무 미진행 지시는 따로 없었음.2-d의 내용에 대해 녹음을 하지는 못했지만 3-4명이 남아있는 사무실에서 큰 소리로 저에게 역정 및 호통을 치며 얘기하셨기에 사무실을 벗어나는 인원도 있었습니다.주관적으로 말하는 부분에 대해 조곤조곤 객관적인 부분을 들어가며 주관적이라는 부분를 주지시켰습니다. 다만, 너와 얘기하기 싫다. 왜 가라고해도 가지않고 앉아있냐는 등 대면하는 자리를 엎고자 팀장이 노력하는 부분도 있었습니다.저는 제가 그런 평가를 받고 인력감축 대상자가 된 부분이 너무 이해가 가지않고 억울합니다.(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저와 업무를 같이 진행하신 분, 주변 분, 동기 등 모두 왜 선정되었는지 이해가 가지않는다고 하였습니다.)회사의 사정을 이해하지만 팀장에 의해 그런 평가를 받음에 대해 너무 억울하고 부당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어느 부분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현재도 대상자라는 이유로 주 3일의 근무를 요청받았고, 가끔 진행하는 면담에서도 이직 준비를 하고 있냐는 물음이 있었습니다. 매번 면담을 할 때 퇴사 의사가 없음을 밝히고 있지만 이미 팀장측에서는 얘는 나갈 애.라고 정해놓은 상태로 지속적인 퇴사 PUSH 및 부당 평가가 있는 상황입니다.도움을 받을 수 있는 단체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