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반려동물 훈련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대단히마른가수2개월 강아지 입질 너무 심함 고민이에요ㅠ2개월 강아지 수컷 꼬숑을 데려온지 4일차인데 입질이 정말 심해서 고민입니다. 강아지 몸을 만져서 싫다고 입질하는게 아니라 그냥 호기심인지 자신의 장난감으로 놀지않고 옷,발가락,손을 엄청 뭅니다 유튜브에서 교육영상 찾아서 다 해봤는데 하나도 안 먹히고 놀아주다가도 제가 너무너무 아파서 결국에는 울타리 밖으로 나오게됩니다몸을 잡고 교육시켜도 어떻게든 얼굴을 계속 흔들면서 손을 물려고합니다. 잡아도 무서워하지않아요입질교육 어떻게 시켜야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밝은큰고니27강아지를 집에 놓고 외출할 때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강아지가 분리불안이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강아지를 집에 놓고 나갈 때마다 어려움이 있는데요, 강아지를 집에 놓고 외출할 때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탈노동고고싱반려 동물을 훈련하게 되면 몇 년이 지나더라도 주인을 알아보기도 하나요?영상 속의 반려견들을 보면몇 년이 지난 뒤에 헤어진 주인을 보게 되도기억해내고 무척 반가워하던데이게 실제로도 이렇게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대단히마른가수2개월강아지 울타리 하울링 짖음 문제2개월된 수컷 강아지를 데려온지 4일차입니다가족들이 집에 없어서 홈캠으로 보면 짖다가 하울링을 엄청 하고 울타리에 매달려요 그러다가 지쳐서 누워있고 또 일어나서 짖고 하울링해요 30분에서 한시간 정도 텀을 두고 누어있다가 짖고 하울링하고 해요아직 어리고 수컷이어서 그런건지 목소리도 엄청 커서 민원들어올까봐 걱정이에요어렸을때부터 장시간 강아지가 혼자 있어야해요 집에 가족들이 있을때도 자기 옆에 없고 멀리가면 심하게 짖습니다 일단 무시중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갑자기담대한닭발소들이 금관악기 소리에 끌리는 이유는?소들이 음관악기 소리에 이끌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유튜브 영상들보면 트럼펫 불면 소들이 막 뛰어와서 관람하고 있더라구요. 이게 훈련된건지 아니면 뭐가 있는건지…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대단히마른가수2개월강아지 혼자 두면 놀지않고 조용히 있늠2개월 수컷 꼬숑 데랴온지 4일되었는데 강아지 혼자 있을 때 혼캠으로 보면 혼자 자거나 좀 돌아다니고 놀지를 않아요 장난감은 많은데 아직 물기 힘든지 아님 흥미가 없는지 전혀 놀지않고 울타리안에서 좀 돌아다니다가 또 누어서 잡니다. 짖는건 사람들이 나가고 30초정도 짖다가 진정되어서 카펫에 누어있어요 이제 계속 혼자 있는 시간이 먾아질텐데 우울증 증상인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아리따운안경곰70고양이에 어떤 행동을 못하게 할 때는 어떤식으로 훈련을 해야하나요?강아지와 다르게 고양이들은 훈련을 시키는 것이 매우 힘든데거기에 또 사고도 많이 칩니다강아지들은 훈육으로 어느정도까지는 행동의 교정이 되는데고양이도 강아지처럼 어떠한 행동을 하는 것이 나쁘다는 것을알게 하려면 어떤 방식으로 훈련을 해야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즐거운가오리188다른 견종들과 합사가 불가능한 견종도 있나요?강아지들도 품종에 따라서 성격적 차이가 있는 것 같던데현재 키우고 있는 강아지 이외에새로운 분양을 받는 경우다른 품종과 합사가 현실적으로 어렵거나 불가능에 가까운 견종들도 있나요?공격적인 성향이 강해서다른 품종들과 합사하는 것이 어려운 품종들이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은근히평온한꽃게탕다른 말티푸 몸무게는 어느정도인가요말티푸인데 7.5카로예요중형견 알까요 소형인가요연크림색이 아니라 진갈색인데푸들이 많이 섞인 강아지 같아요귀여운데 다른 말티푸에비해 크네요 ㅎ ㅎ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언제나황홀한포도강아지 분리, 짖음 훈련 조언 부탁드립니다부모님 댁에서 키우던 강아지를 부득이하게 저희 집으로 데려오게 되었습니다.부모님 댁에서는 거실에 강아지 영역 울타리를 쳐두고, 같이 놀 시간에는 울타리 밖으로 꺼내주고 잠시 쉬실때는 다시 울타리에 넣어주는 식으로 키우셨습니다.울타리에 갖혀있더라도 부모님이 대부분의 시간을 거실에서 보내시고 강아지도 집에 있는 모든 사람을 자기 시야에서 관찰할 수 있어서 큰 짖음 없이 잘 지냈었는데요. 부모님 건강문제로 저희집에 데려오고 난 뒤에는 저희집에서 먼저 키우고 있던 고양이와 공간 분리를 위해 강아지는 강아지 방에서 울타리를 치고 지내는 형태로 분리를 해두었습니다.이때 강아지 시야에 저희(집안에 있는 사람들)이 보이지 않고 가두어져 있는 상황이다보니 계속해서 저희를 부르는 듯 짖거나 뛰어서 울타리를 밀치는 행동을 2~3시간 이상 반복하는데요. 아예 집을 비울때는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사람소리는 들리면서 시야에 보이지 않을때는 유독 저런 행동이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만약 강아지 방에서 꺼내 저희를 따라다니게 하면 문제 되는 행동은 하나도 없이 조용하고 얌전한데요.재우거나 고양이와 공간 분리를 해야 할 때는 밤이고 낮이고 짖음이 한시도 쉬지않고 몇시간씩 지속 되는 상황입니다. 단순히 짖음을 피하기 위해 오냐오냐 꺼내주면 짖으면 꺼내주는구나 생각할까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조용해질때까지 계속 짖게 두고 무시하는 방식으로 대처하고 있는데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지 다른 훈련이나 행동 방법이 있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