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간섭이 너무 심해요, 어떡하죠?저는 24살입니다.부모님은 제가 19살때 이혼하시고 저는 언니와 함께 엄마와 살고 있어요. 엄마는 당x마켓에서 사람들은 만나며 남자친구를 사귀셨고, 지금 한 분과 1년정도 만나고 계십니다그런데 부쩍 이 분과 만난 뒤 저와 언니에 대한 요구가 늘었어요,, 한 달에 20만원 생활비, 월 2회 외박 제한, 12시 통금, 일주일마다 일정 보고, 등등,,이것말고도 무언가 맘에 안드는 게 있느면 카톡으로 20줄 정도의 장문으로 불평거리를 마구 쏟아내요 그 장문의 끝은 항상 “불만 있을 시 독립할 것”이거예요남의집 딸은 이렇다던데, 요즘 늙어서 몸이 너무 아픈데.. 하며 요구사항을 뱉는게 일상이 되었어요 이제는 저도 너무 힘들어서 조율을 좀 해보고싶어요정말 이기적이고 예민한 사람이라,, 엄마의 기분이 상하지 않는 선에서 뭐라고 얘기하면 좋을 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