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은행에서 500만원이 오입금된 것을 모른 상태에서 자동이체 출금이 된 경우 처벌대상이 되나요?1년 전 일입니다. 거래하는 은행에서 오입금되었다는 사실을 나중에 예금조회를 하면서500만원이 입금되었다는 사실을 알았고 그 금액에서 연금이 기존 잔액에 더해서 빠져 나간사실을 입금 1주일만에 알았습니다. 바로 해당 은행에 가서 사실을 알리고 처리를 잘했는데요.이처럼 남이 잘못 보낸 돈을 본의 아니게 사용되어지는 일이 있는데이런 경우도 처벌이 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