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약간웃음이넘치는캐러멜카페 오픈을 합니다 한턱 쏴야할까요?11월 달에 오픈 한다고친한 언니들과 보기로 했어요축하파티~~ 하자며모이기로 했는데요4명 언니들 저랑 6~7살차이 나는데같은 동네에서 무척 친해요ㅋㅋ이럴땐 제가 쏘는게 맞는거져?선물이라도 챙겨 가야할까요?제가 센스,눈치 부족이라팁 좀 주심 감사해요 ㅋㅋ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알티스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의 망언은 무슨 심리에서 그렇게 말하는걸까요?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이 간호사들 보고 건방진것들 이라는 표현과 또 이 글을 내릴 생각도 없고, 바꿀 생각도 없습니다고 합니다. 결국 고발당했는데요. 이 사람은 왜이리 당당한거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숩숩숩주변 사람들로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때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주변 사람들로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때에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반박을 하려기 보다는 그냥 새로운 인간관계를 구축하려고 시도하는 마음가짐이나 의지같은게 없어지는거 같습니다돌아보면 그냥 넘겨버리면 되는 일들 , 작은 거 하나하나에 스트레스를 받는거같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올이즈로스트삶의 만족도 최하 왜 사는지 모르겠네요삶의 만족도 최하 왜 사는지 모르겠네요지적장애 3급 이혼 한 어머니한테 유전이 되는 바람에 사는게 너무 힘들고 벅차네요행복하며 웃을 일이 없습니다 걱정 고민 스트레스만 있습니다 8살 때 부모님 이혼 하셔서 아버지랑 같이 살고 어머니는 따로 사십니다 지금 23살인데 지적장애 3급 대학병원에서 검사결과 나왔는데 일상생활이랑 의사소통 정도는 가능하다고 장애심사 하는 곳에서 장애인 등록은 안된다네요진짜 문제는 그게 아닌데...낮은 지능 IQ 59~61로 나와서 지능이 너무 낮다 보니까 이해력이 안좋아서 말귀도 잘 못 알아듣고 현저히 떨어지는 인지기능 저조한 기억력 집중력으로 인해서 알바도 못하고 있습니다 진짜 어떻게든 극복 해보려고 발버둥치고 애 많이 썼는데 너무 어렵네요 알바도 못해서 돈도 없고 일자리도 못구하고 있습니다 돈은 없고 빚만 있고 인간관계도 엉망이고 아무래도 장애때매 이해력도 부족하고 기억력도 저조해서 답답하다고 무시를 많이 받는거 같아요 말투도 어눌하고 위축되어 있고 무슨 말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그냥 인생 자체가 모든게 엉망입니다 대출 이자 연체돼서 신용불량자 됐습니다 그냥인생이 미친듯이 답답합니다 아버지랑도같은 핏줄이지만 너무 안맞고 자주 싸웁니다 그냥 성격도 점점 예민해지고 신경질적으로 변해가는거 같아요 건강도 안좋아지는게 느껴지고 악순환의 반복입니다 우울증에 불안장애 까지 왔습니다 인생 인간관계 트라우마가 너무 많아서 이젠 사람 만나는게 싫고 두렵습니다 피곤해요 외로운 감정이 들면서도 상담도 의미 없네요 상담받는 시간에는 마음이 조금 편해지다가도 금새 원래상태로 돌아옵니다 인생 이럴거면왜 사는지 모르겠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지금처럼의희망변동이 심한 성격에 대해 궁금합니다.이사짐 센타에 이사날짜를 결정하여 계약금까지 주고 나서, 30분후에 이사날짜 변경, 부동산과 날짜 충분히 협상안된 것으로 파악됨. 이사짐센타에서 날짜 변경 못해준다 하니 나몰라라 하는 성격에 대해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지금처럼의희망전화로 약속을 파기하는 경우는 어떤 심리 인가요?누구든간에 한번쯤은 경험했으리라 생각됩니다. 2시간전에 저녁 식사 약속해 놓고, 다른 약속이 생겼다고 전화로 약속을 파기하는 경우는 어떤 심리 인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일단강한알탕여기 써도 될 주제 일지는 모르겠지만 제 인생은 망한것 같아요어릴때부터 우여곡절이 많아 한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이곳저곳 떠돌이 삶을 살고 성격도 내성적이고 사회성이 부족하여 사람과 어떻게 어울려야 하는지 몰라요.인격 형성도 올바르게 안된거 같고 능력도 키우지 못하고 잉여 인간이 된거같습니다.지금은 나이만 먹고 살아만 있는 쓰레기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거같네요. 정신과에 가서 상담을 받아봤지만 개선의 여지가 없는거같아 포기하고 그냥살아있는 시체상태로 버티고 버티다가 인생에 자아와 주도권을 잃고 그저 목적없이살다 이모양 이꼴이 된거같습니다. 너무 무섭고 비참하고 외롭고 배신당한거같고 내가 알고 듣고 배운 세상이 아닌거같네요뭔가를 시도하자기에는 이때까지 반복되고 학습된 패배감과 좌절감만 때문에 무력하기만하고 정답은 죽음뿐이다 라는 결론이 제 생각을 장악하네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Llllllll금수저 친구 부러울때 대처방법이요!!부모님이나 형제 도움받아 넓은평수로 이사가는 사람들 있던데 그런 도움 없이 가는 사람들은 그냥 무리해서 가는걸가요?보이지 않게 힘든점들이 있겠죠?보면 아이 옷이며 장난감도 아끼지 않더라구요돈이 많은건가 싶기도하고 저는 거기서 상대적 박탈감이 살짝 느껴지네요ㅜㅜ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내일도장엄한고슴도치저에게 상처준 전애인을 잊고싶어요.저에게 상처준 전애인을 잊고싶은데 다시 만나면 안되는걸 알고 몸이 거부를 하지만 맘이 거부를 못하는 상황이고 잠도 잘 못자요 방법좀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한가한테리어281누구나 삶의질이 좋다고생각하는사람임많지는안겟죠?늘 같은일상 갈수록 게을러지고 활력이떨아지는거같고 의욕과 용기가 나이가들수록 약해지는게 저만그런건아니지요? 무기력한 내가요즘 정상인지비정상인지 궁금하네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