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이유모를 답답한 우울감과 눈물...오늘 하루종일 이유모를 답답한 우울감이 계속 있었습니다.안좋은 생각도 가끔 들고 저도 우울의 원인이 뭔지 정확히 모르는데 계속 눈물이 나서 하루종일 힘들었습니다.고민끝에 109 정신상담해주는? 번호로 전화해서 말하다보니 눈물이 주체할 수 없이 났습니다.. 전화 상담사가 듣더니 원래 혼자 감정 컨트롤을 못하냐면서 비아냥거리듯이 말하길래 기분이 나빠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말하다보니 감정이 북받쳐서 눈물이 줄줄 나서 말을 제대로 못하면 좀 기다려주고 괜찮아요.. 천천히 말하세요.라고 해주는게 힘든건가요... 저렇게 비아냥 거리듯이 말하니 기분이 매우 나빴습니다. 다시는 109에 전화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원래 저렇게 상담해주는곳인가요? 전문 상담사가 전화 상담해주는게 아닌건가요?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거 아닌가요? 정부기관에서 운영하는건데 저정도 밖에 상담을 못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특히인상적인초밥동업또는 협업시 배신하는 사람심리 뭔가요협약계약서 무서운지도 모르고 수익숨기다 걸리고 계약도속이다 또 걸림대체 무슨 배짱인지 그리고나서 한단 얘기가 혼자 하고 싶다는 말을함법적인건 어쩌고 저러는건지 남은 사람들이 우스워서 무시해서 저러는 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아마도호감있는강아지화만 나면 눈물부터 나는 성격 어떻게 고쳐야할까요...?저는 화만 나면 눈물부터 나는 성격인데요...눈물이 나면 또르륵 나는게 아니라 뚝뚝뚝.. 진짜 비오든 흘러요 눈물이 나면 말도 제대로 못해서 싸울때 하고 싶은 말은 제대로 전하지 못해요.. 진짜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내일도단순한올리브나만그런건가..고민을 사서 만듬..심심하거나 할게없으면 고민을 만들어서 걱정하게되요..;;나만그러나..예를 들면) 바쁘면 바쁜데로 바빠야 직성이풀림 한가하면..이때를 틈타면 너무 이 무료한시간이 너무 싫음..그리고 고민을 만들어서 그것만 고민을 하고 깊게고민을하다가 혼자스트레스받고..강박적으로 생각함..그러다가 바쁘면 잊어버림..그리고 내가 남의직장에서 일할때도 그렇고 내사업을 해도 그럼..오죽하면 직장생활할때도 사장님들이 그랬음..니 사업장도 아니면 사장이 쉬랄때 쉬지 왜 가만 못있냐고..;;나만그런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유난히새로움이넘치는쫄면타지역에 시집와 친구가 없는데 친구사귀는 방법타지역에시집와서주변친구가없는데어떻게친구를사귀면좋을까요?참고로 많이소심합니다. 방법좀가르쳐주세요.친구사귀고싶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대단한고영희20년 지기 친구의 막말이 점점 힘들어지는데, 회피형인 제가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 요즘 오래된 친구 관계 때문에 고민이 생겨서 글 남깁니다.20년 지기 친구인데, 나이가 들수록 저에게만 유독 말투가 거칠어지는 것 같아요. 제가 옳은 길을 갔으면 하는 마음에서 세게 말하는 거라는 건 알겠는데, 그래도 듣다 보면 괜히 위축되고 자신감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요.지금까지는 친구가 하는 말이면 다 “응응” 하고 받아들였는데, 점점 그게 힘들어지고 있습니다.오랜만에 다 같이 놀러가기로 했는데, 즐거워야 할 자리가 벌써부터 부담스럽게 느껴지네요.저는 회피형 성격이라 정면으로 “그런 말투는 상처가 돼”라고 말하는 게 너무 어렵거든요. 1.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고도 불편함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2. 이런 관계, 계속 유지하는 게 맞는 걸까요? 3. 회피형 성격인 사람이 감정을 표현하는 현실적인 방법이 궁금합니다.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지금도다양한호박전귀차니즘 극복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안녕하세요. 30대 여자 입니다.늘 계획은 가득한데 실행은 작심삼일로 끝나버려요.귀차니즘이 너무 심해진 것 같아요.혹시 극복법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힘듬이저는 왜이리 힘들까요?......저는 정말 불안 강박 우울에서 벗어 날 수 없다고 느겨요..그리거 제가..지적장애도 있어요..지적장애가 불안.강박.우울증이 있어서 그러게 나왔을까요?저는 혼자 어떻게 이겨내야 할까여..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한참혁신적인비숑이런 제가 착한건지?나쁜건지?알고싶어요저는 선의의 거짓말을 잘합니다 제가 힘든 상황에서라든가 무슨일을 강조하려할때 좀더 과장되게 말합니다. 그런방면, 상대방의 얘기를 잘들어주고 지나치게 관섭하고 격려해줍니다 길가다 박스 줍는 분이 가면 도와주고 핸드폰 잃어버렸다고 하면 같이 찾아주려합니다 무거운 짐을 들고 가는 노인분들을 보면 후다닥 제가 받아서 가는데까지 가져다드립니다 이런 내가 착한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처음부터도움되는철수저 이말하고싶은데요. 잘 들어주실수 있을까요?제가 전주에 살고 있는데 길을 걷다보면 신호등을 걷잖아요 근데 제가 앞을 차마 보지못하고 바닥을 고개를 쭉피면서 걸어가고 있거든요 근데 미소가 자꾸나오는거에요 왜 그러는지 제가 궁금해지네요. 어떻게 하면 무표정으로 길을 갈수 있는지 알수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