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무조건확신있는양념게장50대 초반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있나요?50대 초반 남성인데 심리상담사 1급, 위기심리상담사 2급,1급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볍게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요? 매일은 아니고, 가끔씩 가볍게 할 수 있는게 있을까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보통은장엄한목련이런 성격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저는 뭐든지 이유를 알아야하는 것 같습니다정말 일상적이고 사소한 것에도 이유를 찾곤 합니다왜 어느때는 미각이 평소처럼 느껴지지 않는지,오늘은 왜 기분이 좋은지,오늘은 왜 이렇게 짜증나는지,이렇게 써보니까 제 기분과 건강, 심리에 대한 관심이 좀 많은 것 같네요 아무튼 이와 관련된 것은 꼭 검색을 해서 답을 얻거나 지금처럼 질문을 합니다 답변을 받아 납득이 되면 넘어갑니다이유가 뭘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동그란파프리카교정 유지장치를 잃어버리고 쓰레기통에서 다시 찾았는데 결벽증 때문에 너무 더러운 느낌이 들어요식당에서 유지장치를 빼서 종이컵에 뒀다가그대로 깜박하고 나와버렸어요다음날 전화하니까 직원분이 쓰레기통에서 찾아주셨는데, 찾으러 갔을 때 '많이 더러운 곳에 있었어서 잘 소독하고 쓰시라'고 말을 하시더라구요그냥 저 말을 듣고 나니까 식당에서 나올 수 있는 모든 쓰레기에 내 유지장치가 닿았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화장실 용변 묻은 쓰레기, 음식물 쓰레기 등등 갑자기 너무 역겹게 느껴져서 너무 기분이 나쁜 거예요막 시큼한 냄새도 나고....... ㅠㅠ유지장치가 70만원이나 주고 만든 거라 사실 이 말 듣기 전에는 그냥 닦아서 써야지 어쩌겠어 하면서 억지로 억지로 정신승리 하려고 했었는데막말로 매일 입에 끼고 살아야 하는 장치가 남의 똥휴지에 닿았으면 어쩌지 싶은 생각이 계속 들어요물론 세척은 열심히 했는데요비누랑 치약이랑 주방세제로 한번씩 칫솔로 닦아주고비누랑 치약으로 한번씩 더 손으로 문질문질 해서 닦고알콜스왑으로도 닦아주고 (구조가 복잡해서 꼼꼼하게는 못하고 설렁설렁)폴리덴트도 사와서 유지장치 넣어뒀어요맘 같아서는 락스 세제로 박박 닦고 싶은데입에 끼는 장치에 그건 좀 아닌 건 같아서 못 했어요사실 몸에 오물이나 용변이 묻는다고 해서 몸을 자르지 않잖아요열심히 세척했고 눈에 보기에 이상하지 않으니까 이제 깨끗하다-는 마음이 들면 아무 생각 안 하겠는데 그게 안 되니까 힘들어요근데 몇십만원되는 큰 돈 주고 다시 맞추기도 너무 싫어요이게 뭔 별 일이라고 이렇게 기분나빠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정말로 유지장치에 똥휴지가 닿아있는 걸 눈으로 본 것도 아닌데 ㅠ죽는 일도 아닌데 그냥 그 불쾌감 자체가 너무 싫고왜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기는 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너무 화가 나요지금은 그냥 눈 딱 감고 껴야지 싶기는 한데 기분이 너무 힘들어요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아프로아프로장애아이가 너무 쉽게 긴장을 하곤 하는데 어떻게 하면 긴장을 풀어줄 수 있나요?제 첫째 아이가 지적 장애자인데아이가 어떤 일을 하기만 하면 너무 긴장을 해서거의 잘 움직이지도 못할 정도로 자녀가 굳는데어떻게 하면 이런 긴장을 풀어줄 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살짝완벽한원숭이남이 제 물건을 만지거나 저랑 닿는게 너무 불쾌해요남이 제 물건을 만지는게 너무 불쾌해요 근데 저는 깔끔떠는 성격도 아니고 소독제 들고다니면서 가는곳마다 뿌리고 이러지도 않고요 병적으로 방을 청소하는 사람도 아니에요 근데 남이 제 물건을 만지는게 너무 비위상하고 기분이 너무너무 나빠요 남이 제 물건 만지고 나면 더럽다는 생각이 들고 무조건 물티슈나 소독제로 벅벅 닦게 돼요 누가 제 의자에 앉거나 제 침대에 누우면 너무너무 불쾌해요 남의 온기가 닿은 물건을 못견디겠어요 비슷한 이유로 스킨십도 너무 싫어요 동성, 이성 상관없이 제 몸에 닿는게 너무 싫고 불쾌해요 상대방이 갑자기 제 몸을 잡을 때마다 너무 더럽고 불쾌해서 닿은 부분을 씻어내게 돼요 그냥 제 문제일까요 참아보려고 해도 잘 안돼요 너무 불쾌하고 비위상해요 사람이랑 닿는걸 자꾸 피하게 돼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어쩌면신선한요크셔테리어보이스피싱으로 전재산을 날렸어요 살아갈 힘이 없어요보이스피싱으로 전재산을 날렸어요대출까지 받아서 빚도 7,000 생겼구요당장 살아갈 힘이 없어요 죽고싶어요저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아무것도하기싫음대학 졸업하고 취업에 대한 고민때문에 불안합니다.저는 26살 남자이고, 부산에 있는 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습니다.이제 사회로 나가 취직을 해야 하는데, 사회복지쪽으로 가는게 맞을지와 사회복지로 가지 않는다면, 무엇을 배워할지 모르겠고, 사회복지든 다른 진로든 제가 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최근에, 대학 친구들과 일본여행을 다녀왔는데, 친구들은 빨리 취직을 할려고 하는데,저는 언제 취업을 해야할 지도 고민입니다.가족들은 빨리 알아보고 취업을 하라고 하는데, 저는 아직 모르겠어요...자격증이라곤, 1종 보통 운전면허와 사회복지사 1급자격증, 지게차운전기능사 밖에 없는 제가 사회복지로 가든, 다른 진로로 가든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저다고 얘기 했더니 기겁을 한 사람이 있어요오래전 아는 누님이 결혼시킬려고 여자한테 얘기를 했습니다. 누나가 그러는데 그여자가 저다고 하니까 기겁을 했다 하더군요. 물론 맺어지지 못했습니다.누구인지는 물어보지 말라했습니다. 마을이라 누구인지는 대충 압니다. 그녀도 시집 않갔습니다. 엽집 삽니다. 그녀일 것입니다. 저한테는 이뻐 보여서 좋아했습니다. 기겁을 했다는것이 별로 좋지가 않습니다. 어떤 도움도 주지 않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저는 이 어자분한테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한참만족하는새우튀김요즘 출근하기가 너어무 싫어요...막상 일어나면 괜찮았는데 요즘 날씨가 왔다갔다해서 그런가 아침엔 춥고 점심엔 따뜻해서 졸리고 저녁엔 겉옷입기엔 좀 덥고 벗기엔 춥고.. 출근하기가 넘 싫어오ㅜㅜ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저보다 어린 여자분이 저한테 반말을 했어요,,저는 운전을 못합니다. 그레서 시내에 가려면 차를 얻어타야 합니다. 저를 태워다 주곤 하던 여자분이 있었어요. 직위는 저보다 높은데 나이는 8살이 적어요. 그날 나갈일이 있어서 기다리고 있는데 그 여자분이 시간이돼도 오지 않더군요. 그 여자분하고 같이 차타고 갈생각하니 넝수 기다려졌습니다. 전화해서 이야기 하지 않던가요?모르고 있더군요. 다를 사람물어보고 보내주겠다 하더군요. 조금 있다 누가 갈것이다. 그리고... 이야기해보세요. 기분이 나빴는지 내가 본인태우고 다니는 기사여. 내가 기사여 기분이 몹시 나빴었는가 봅니다. 시간 되십니까? 정중하게 이야기 해달라고 하더군요. 기분 나빠 하길래 죄송 합니다.했슷니다. 직위는 높지만 8살적은 사람이 본인이라고 하니까 빈말처럼 느껴지고 지금까지의 좋은 감정들이 다사라지더군요. 지금도 별로 기분이 좋지가 않습니다. 이일야 아니었다면 그여자분한테 좋은 감정만 있을텐데 이일로 인해 좋은 감정이 별로 없습니다.제가 잘못한것 같기는 한데 옛날에 어떤 여자분하고도 잘지내다 어떤 일이 계기가 되어 사이가 멀어진일이 있었는데 이 여자분하고도 그럴것 같습니다. 이 감정이 사라지지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서운한 감정일까요. 상처 받았다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