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대단한고영희20년 지기 친구의 막말이 점점 힘들어지는데, 회피형인 제가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 요즘 오래된 친구 관계 때문에 고민이 생겨서 글 남깁니다.20년 지기 친구인데, 나이가 들수록 저에게만 유독 말투가 거칠어지는 것 같아요. 제가 옳은 길을 갔으면 하는 마음에서 세게 말하는 거라는 건 알겠는데, 그래도 듣다 보면 괜히 위축되고 자신감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요.지금까지는 친구가 하는 말이면 다 “응응” 하고 받아들였는데, 점점 그게 힘들어지고 있습니다.오랜만에 다 같이 놀러가기로 했는데, 즐거워야 할 자리가 벌써부터 부담스럽게 느껴지네요.저는 회피형 성격이라 정면으로 “그런 말투는 상처가 돼”라고 말하는 게 너무 어렵거든요. 1.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고도 불편함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2. 이런 관계, 계속 유지하는 게 맞는 걸까요? 3. 회피형 성격인 사람이 감정을 표현하는 현실적인 방법이 궁금합니다.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지금도다양한호박전귀차니즘 극복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안녕하세요. 30대 여자 입니다.늘 계획은 가득한데 실행은 작심삼일로 끝나버려요.귀차니즘이 너무 심해진 것 같아요.혹시 극복법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힘듬이저는 왜이리 힘들까요?......저는 정말 불안 강박 우울에서 벗어 날 수 없다고 느겨요..그리거 제가..지적장애도 있어요..지적장애가 불안.강박.우울증이 있어서 그러게 나왔을까요?저는 혼자 어떻게 이겨내야 할까여..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한참혁신적인비숑이런 제가 착한건지?나쁜건지?알고싶어요저는 선의의 거짓말을 잘합니다 제가 힘든 상황에서라든가 무슨일을 강조하려할때 좀더 과장되게 말합니다. 그런방면, 상대방의 얘기를 잘들어주고 지나치게 관섭하고 격려해줍니다 길가다 박스 줍는 분이 가면 도와주고 핸드폰 잃어버렸다고 하면 같이 찾아주려합니다 무거운 짐을 들고 가는 노인분들을 보면 후다닥 제가 받아서 가는데까지 가져다드립니다 이런 내가 착한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처음부터도움되는철수저 이말하고싶은데요. 잘 들어주실수 있을까요?제가 전주에 살고 있는데 길을 걷다보면 신호등을 걷잖아요 근데 제가 앞을 차마 보지못하고 바닥을 고개를 쭉피면서 걸어가고 있거든요 근데 미소가 자꾸나오는거에요 왜 그러는지 제가 궁금해지네요. 어떻게 하면 무표정으로 길을 갈수 있는지 알수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정신건강복지센터 첫상담 주민등록번호구마다 있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상담 받으러 갔습니다.첫상담 받으러 가니 이름,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등 개인정보를 적으라고 하더라구요.주민등록번호는 왜 적어야하는건가요? 정신건강복지센터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진짜로행복이넘치는교수님왠만한 관계 정리 후 최소한의 사람만 연락안녕하세요, 저 지금은 작게 사업체를 운영중이지만 불과 1-2년전까지만 해도 서울에서 사회생활을 약 20년정도 했어요, 조언 구할 선배들, 친구들, 따르는 후배들이 꽤 많았지만 회사생활 정리 후 현재는 거의 연락이 오지도 제가 하지도 않고 인간관계를 최소한 남기고 다 정리했어요, 사람들에게서의 상처들이 은근히 깊고 넓은 듯 했고 제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시간은 좀 걸렸지만 그 많던 대부분의 사람들과의 연락을 끊고나서요. 제 주변 가까운 사람이 저에게 주변에 사람이 너무 없다고 얘기를 하는데 제 선택이 그렇고 마음이 더 편한 상태여서 그런지 이게 문제인가 싶어서요, 선택한 고독, 고립은 오히려 절 벌전시키는데 더 좋기도 한거 같고 일에 좀 더 집중하거나 자녀교육이나 제 개인발전에 쓸 시간도 더 많고.. 어떻게 보고 생각하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힘듬이저는 불안 강박 우울이 많은 사람입니다..저는 제목처럼 불안 강박 우울증이 있는 사람입니다..너무 힘들고 혼자 살아가야 하고..불안.부모님에 대한 안좋은 불안이 많아서.. 선생님에도 불안이 있어요..(부모님이랑 연락 하는 불안이요.)그리고 뭔가 다른 충전기에 하면 휴데폰있는 것들이 빠져나간다는 불안..더 있는 데 잘 생각이 안나요..강박.손씻기.무슨일 생기지 않을려고 손을 게속 손을 씻어요..손을 안씻으면 무슨일이 일어날 거 같아서 두려워요..수건 딱고 완전 또 불안하면 수건을 세탁기에 넣어요..더 있긴 하지만 지금 생각 하는 건 요기뿐...우울증.친구가 없고 혼자있는 생각이 들어요..맞긴하지만..학교때도 혼자 였고 지금도 혼자라서 우울증이 심하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짱아11신경과 선생님께 너무좋은데 선물드리면좋아하실까뇨?제가뇌전증을가지고있어서 신경과에서 의사가 언니가같이엄마같이해줘서 그분잎에만가면부끄러운데 꽃선물드리면 좋아하실까요? 뭐라하면서 드림믄게 좋을까요? 너무부끄러워서 이감정은뭘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항상고운꼬부기너무 찜찜해요 점쟁이가 저보고 신줄이 조금 굵대요친구랑 매년 점보러 다녔는데이번엔 용하다는 분한테 갔어요아기가 있어서 조심스럽지만앞으로 잘됐으면 하는 바람에 갔는데갑자기 저보고 답답하다 답답하먄 울어라이러시면서 남편이랑 이혼 생각있냐 허시네요저는 그정도 까진 아니지만 아기 때문에 많이 예민하다 보니 좀 그렇더라구요근데 저보고 보름 사주라 신줄이 일반인 보다 굵다 라는데저는 무슨소린지 도통 모른다 이런건 좋아하나양가다 기독교라.. 어떻게 해여할지 모르겟다라고 허니닦아야 한다, 초를 켜야한다 빌어야 헌다 등등하시면서 나중에 크게 돨 수도 잇으니초를 켜라고 달 27 년 300을 말씀 하시더라구요점을 매번 보러 갔지망 처음 듣는 소리에 어이도 없고물론 요즘 예민해서 힘든건 사실이고맞는 말이 거의 80%라 ..안믿지만 찝찝해서 올려봅니다..상술이다 vs 혹시 모른다 찝찝하니 초를 켜야한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