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종종희망찬배우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인데 왜 16자이지이건 어떤 앱인가요? 어떻게 하다가 이걸 시작한 지도 궁금해요. 한창 궁금한 것도 많고 이번에 새로 한 번 깔아봤네요 궁금한 거 여쭤볼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어쩐지애틋한래빗제가 양성애자에 스위치 기질이 있는 거 같아요.학생인데 성욕도 많고 친구들을 통해 sm이란게 뭔지 들었는데 제가 해당되는 거 같은거에요. 이런게 정상도 아닌거 같아서 부모님한테 말씀들려야할 까요? 사실.. 혼자 살짝 해본적도 있는데 제가 너무.. 좀 역겨운거 같고.. 남자가 되고 싶다는 상상도 해보고 있어서 너무 혼란스러워요. 솔직히 양성애자는 상관없거든요? 요즘 시대가 별로 흠도 아닌 시대이기도 하고 사람이 사람을 좋아한다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걸 욕하는 사람은 그럴 수도 있지라고 넘기기도 하구요. 근데 누군가를 모욕하고 때리고 모욕받고 맞는 걸 좋아하는게 정상은 아닌거 같아서 고민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행복해져라얍전라도 청소년 정신상담지원관련 지원 프로그램이 있는지?전라도에서 청소년 정신상담지원관련 지원 프로그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wee센터정도는 알고 있는지 wee센터말고 정신상담, 정신과치료비지원, 정신건강관련프로그램 같은 지원 프로그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남자친구가 안생겨요ㅠㅠㅠㅠㅠㅠㅠㅠ제가 2년 연애를 안하다가 고1때 남친 사겨서 개호구 당하고 80일 정도 사귀고 헤어졌는데 지금까지 연애를 못하고 있어요 솔직히 진짜 진심으로 못생긴건 아닌데 학교도 안다녀서 주변에 남자가 없는것도 맞지만 왜이렇게 제 주변에는 괜찮은 남자가 없는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갈수록부드러운메밀소바미술심리로 적성도 알수 있다고 들었습니다.제가 제가 뭘 잘하는 지어느 곳에 소질이 있는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저는 뭘 잘하고 그쪽으로 밀고나가야 될까요?꼭 좀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주름주름날카로운샤크아픈사람이 가까운사람(가족)에게 화내는 이유?안 그런 분들도 계시겠지만. . .대부분 나 아픈데, 알아죠! 챙겨줘! 서운하네 이런거잖아요. 그런데 같은 가족인데도. . .항상 붙어있고, 심부름 잘 시키고. . . (평소에 같이지내는) 가족에게는 소리지르고화내고 하는 편이세요.같은 가족이지만,일할때 말고는 네네 대답은 잘하셔서(순종적 같지만)잘 피해다니기도 하시고;같이 안붙어지내는 가족에게는손님대하듯 가만가만 주저리 차분하게 얘기하십니다.보기엔 가버릴까봐? 원래 그런마음이 있어서?다른일 때문에 미안한마음도 있을수 있구요. . . 이유도 있겠지만그렇네요. . . 몸이 안좋으셔서 입원중이시고저희만 그런건지. . .만약 돌아가신다면 ㅠ괜한 마음에 미워할듯 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0행운0친구란?????????????친구란????????????????????????????????????????????????????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생각대로나야나결혼6년차인데 와이프랑 하나도 맞는게 없어요.결혼6년차이고 아직 애는 없습니다. 와이프랑 성격부터 가치관까지 하나도 맞는게 없어요. 그러다보니 자주 싸우고 와이프는 헤어지자라는 말을 하네요;; 와이프는 외향형이고 저는 내향형이다보니 와이프는 주변 사람들에게 물질적이든 뭐든 해주는걸 좋아하다보니 그런부분에 저는 불만입니다. 또 저는 제 나름대로 집안 청소, 설거지 하는데 와이프는 깨끗하게 안한다, 맘에 안든다 잔소리를 엄청하거든요..진짜 청소 때문에 싸운일도 많아요. 근데 더 화가나는건 와이프가 제가 바라는게 많다면서 아기 가지는거, 시댁 어른들 봐야하는거 자꾸 신경 거슬리는 말을 하니 욕이 나오려는거 참거든요. 저희부모님이랑 만나면 와이프가 장거리 운전하다보니 운전조심해라, 가까운거리는 걸으면서 운동해야한다 자기 듣기 싫은말 한다면서 아기 놓으면 시댁의 안좋은 문화를 왜 아기한테 줘야하냐면서 하.. 저희 아버지가 셋째이다보니 명절에 큰집가서 제사 지내시는데 부모님은 전날 큰집가셔서 주무시거든요 근데 와이프는 본가족이 있는데 왜 큰집가서 주무시냐 우리집와서 같이자고 당일에 큰집가면 되지 않냐라고 하는데 그게 쉽게 되나요..몇십년을 그렇게 해왔는데 며느리 들어왔다고 바껴지나요? 와이프는 자기가 달라질 생각은 안하고 제가 이상하다며 같이 못살겠다느니..저는 처가에 할 도리 다하고 하는데 와이프가 저러니 자꾸 하기 싫어지네요.이혼이답일까요? 아님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부부상담 받아도 크게 달라질게 없을것 같은데..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모레도향기로운귀뚜라미나태와 허무한 마음 그 사이 어딘가에서몇년을 꿈꿔오던일이 말실수라면 말실수라고 할 수 있을 누군가의 한마디때문에 쪽팔려서 포기하면 지는거겠죠.나아가기엔 오기부리는거같고포기하기엔 너무 하고 싶은 일인데그래서 무기력해요발버둥 치고싶지도 않아요열심히 헤엄쳐서 이름모를 섬에 가는중인데가라앉는중이에요그냥 가라앉으면 안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항상책임감을가진하마22살 친구관계 고민이 있어요 ㅜㅜㅜ안녕하세요 평범한 22살 여대생 입니다저한테는 고1 때부터 친하게 지내던친구가 있는데요 근데 최근에 아무리 본인할일 많아서 바쁘다고 해도 연락도 잘 안보고친구 기분을 나쁘게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