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진짜로섬세한붕어빵말 그대로 건너건너 친구 입니다…..말 그대로 만나지는 않고 건너건너 ㅍ친구인데. 만날 일도 없고 그런데 유독 싫음 중고딩동창인데 ㅋㅋ 남자를 잘 만나서 그런가 배도 아프고 부자 까지는 아니고 선물 잘 줘서 제 남친이랑 비교 존나 되고요 ㅎㅎ ㅠ 솔직히 저는 일 안해도 엄마아빠가 잘 벌어서 일 안하라고하시는데 일에 대한 강박없고 걍 하고싶은거 천천히 하라하고. 명품도 잘 사주는데 걔는 공무원 하고든요 집이 가난해서 뼈빠지게 공부해서 된것 같더라고요 별 같잖은얘한테 질투하는 제 자신이 욱기네요 ㅋㅋㅋㅋㅋ 뭘까요? 제 남자친구랑 비교되서 짜증이 난 걸까요 아님 그 얘가 싫은걸까요? 욕해도 조아요 솔직하게 말씀 부탁 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취업하고 싶은데 자격증 때문에 걱정이엥ㅎ5년전에 한번 삐여서 인대까진 아니여도 고정하려고 깁스한적 있었고 병원에서 한번 더 오라고 하셔서 안가고 있다가 2년동안 카페 근무를 하면서 많이 움직이고 서있다보니 발목이 너무 아파서 병원을 가보니 염증성 발목 인대라고 몇번 내원하시고 좀 고민을 해봐야되는 문제라고 하셔서 그 말 듣는 순간 직무 문제인거 같다고 인지하고 직무 변경해야겠다 싶어서 사무직으로 변경하고 싶은데 지인 중에 사무직 근무하는 분한테 여쭤보니 사무직 종류도 어려가지고 따야될 자격증도 많다고 들었는데요 제가 고졸이고 자격증 있다해도 바리스타나 제과기능사 뿐이고 듣기로는 고졸하고 대졸은 연봉도 달라서 고졸이여도 대졸처럼 대접 받으려면 컴활,회계,세무 등등 사무직 관련 자격증 많이 보유해야된다고 들었는데 이게 사실인지도 모르겠고 자격증도 너무 어렵고 취업은 빨리해야되고 스트레스 받네요 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zin가정상황 및 알바로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인데, 이런 상황에서 스스로를 어떻게 유지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여자입니다.최근 집안 사정이 급격하게 안 좋아지면서 환경이 크게 바뀌었고, 그 과정에서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된 상태입니다. 경제적인 이유로 지방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고 생계를 위해 처음으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처음 지원했을 때는 공고에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근무라고 되어 있었지만 제가 시간대는 괜찮다고 말씀드리자 이후 저녁과 마감까지 근무하는 형태로 바뀌었습니다. 이 부분도 처음이라 자연스럽게 받아들였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니 제가 잘 판단한 건지 혼란스럽습니다.또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긴 했지만 원래 2부를 작성해서 근로자도 1부를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는 받지 못했습니다. 계약서 내용도 매월 지급이라고만 체크되어 있고, 구체적인 내용이 충분히 명확하게 적혀 있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문제가 되는 상황인지도 궁금하지만 제가 예민하게 생각하는 건지 스스로 판단이 잘 되지 않습니다.일을 시작하면서는 충분히 배우는 과정 없이 바로 실전에 들어가게 되었고 그때부터 계속 긴장된 상태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실수를 하거나 속도가 느릴 때마다 스스로에 대한 불신이 점점 커지며 나는 왜 이것도 제대로 못할까라는 생각이 반복되고 있습니다.특히 마감 업무를 할 때는 설거지, 청소, 재료 채우기, 수저 정리 등 여러 가지를 동시에 해야 하는데, 아직 익숙하지 않다 보니 순서도 잘 잡히지 않고 머리가 하얘지는 느낌을 자주 받습니다. 그로 인해 마감을 제시간에 제대로 끝내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고 이 부분이 계속 부담으로 쌓이고 있습니다.사장님께서 이렇게 하면 같이 일 못 한다고 말씀하신 이후로는 일을 하는 내내 평가받고 있는 느낌이 들어 불안감이 더 커졌습니다. 이번 주까지 보고 판단하겠다는 말을 들은 뒤로는 출근 자체가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실수할까 봐 계속 긴장하게 됩니다.한편으로는 사장님이 챙겨주시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서, 이 상황이 단순히 제 부족함 때문인지, 아니면 근무 환경이나 조건에서도 영향을 받고 있는 건지 혼란스럽습니다.집안 상황도 좋지 않다 보니 이 일을 놓치면 안 된다는 생각과, 지금처럼 계속 버티는 게 맞는 건지 사이에서 계속 갈등하고 있습니다.요즘은 일이 끝난 후에도 긴장이 잘 풀리지 않고, 심장이 계속 두근거리거나 잠들기 어려운 날도 많습니다. 전반적으로 마음이 계속 무겁고,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점점 없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일반적으로잠이많은양꼬치당구를 좋아해서 가끔 당구장을 방문하는데..당구를 좋아해서 가끔 방문을 하는데..개인큐를 사는것이 맞을까요?아니면 그럭저럭 당구장에 있는 큐를 사용해서놀아야하는지..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색다른콜리160라포가 인간관게 형성에도 도움이 댈지 궁금해여?보통 상담하는사람들이 마니 사용하는것이라고 들엇던거가튼데여.이게 인간관게형성에잇어서도 어떤도움이되는지에대해서 알고시퍼여?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나를 차단한 사람이 추가보복할 가능성은 현저히 낮나요?몇일 전까지만 하더라도 1~2시간씩 공감대를 형성해가면서이야기를 했는데 갑자기 차단을 당해서 어안이 벙벙했습니다제가 하루가 멀다하고 자주 연락해서 그럴 수 있겠지만 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면접보기 전에 금니가 빠진 것은 무슨 징조인가요?빠진 적이 없는데 갑자기 빠져서 말입니다무슨 의미가 있나요?금방 붙이기는 했는데 찝찝해서 말입니다비용도 5900원이나 들어서요 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압도적으로끼가넘치는식빵사람은 왜 가끔 아무 이유 없이 갑자기 예전 흑역사가 떠오를까요?가만히 있다가도 몇 년 전 창피했던 일이나 후회되는 장면이 떠오를 때가 있는데요. 특별한 계기가 없어도 이런 기억이 튀어나오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뇌가 기억을 정리하는 과정과 관련이 있는 건지, 스트레스나 감정 상태와도 연결되는 건지 알고 싶어요. 이런 현상을 줄이는 방법도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이상한나라의중딩그냥 ㅈㅎ 하면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해질거 같은데 못하겠어요자해가 너무 하고 싶은데 초등학교 고학년때 친구관계때문에 자해를 심하게 했던 트라우마때문에 못하겠어서 더 미칠거 같아요.그냥 상처 하나 내면 마음 편할거 같은데 못하겠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충분히웃음이넘치는모험가여사친이랑 꿈이 3개가 겹쳤는데 우연인가요?여사친이랑 꿈 얘기하다가 꿈 얘기하다가 이것저것 나왔는데 내가 어떤 여자랑 바다 데이트도하고 그리고 산책도 같이 하고 이런저런 꿈 꿨다라고 하니까 여사친이 어?나도 그런 꿈 꿨어 근데 그 꿈이 하나같이 너무 행복했다라고 말을 했고 저도 그 꿈이 행복했다라고 하니까 옷차림 얘기랑 어떤걸 하고 있었는지 얘기가 나왔는데 하나도 빠짐 없이 다 똑같았어요.주변 애들한테도 얘기해보니까 전생에 둘이 연인 사이 아니냐는데 진짜 무슨 꿈이 왜 겹친지 아시는분?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