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그래도깔끔한추어탕친구들끼리 물타기가 너무 심한데 정상인가요친구들끼리 서로서로 물타기가 너무 심해서 뒷담도 엄청까고 겉으론 친해보이지만 뒤에서 말이 너무 많고 그것때문에 서로 서로 돌려가며 왕따까지 있었는데요, 고등학생 여자애들이 원래 물타기가 심한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살짝쿵엄격한파전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제가예민한걸까요안녕하세요. 대학병원에서 교정중인 환자입니다. 삼개월차 되었구요.아래쪽만 교정기 붙이는 날이였는데 겉면만 진동기구같은걸로 돌리고, 치석제거도 대강 아래쪽 겉면만해줬구요.원래 겉면만 받는건가요? 아래쪽 전체받을 수있을줄알았는데..앞쪽안쪽만 하는데 대강대강해주시더라구요.맘도상했고, 관리도꼼꼼히안봐주시다보니신뢰가깨졌구요제가안봤으면몰랐구요.제가신경써서 챙겨야할판이구요.치과옮겨야겠다는생각밖엔안드는데제가예민한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어노잉오렌지화를 다스리는방법 .. 어떤방법으로무슨방법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나요 다 떄려 패고 싶은데 분조장인가요 어쩌죠 ㅠㅠㅠㅜㅜ 하 다맘에안들어오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ㅗㅗㅗ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어쩌면시원한갈비찜아직 20대 초반인데 분위기를 바꾸고 싶어요분위기를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이게 뭔 말이냐면 평소에 잘 웃고 말을 많이 한다면 좀 진중하고 차가운? 이미지로 변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아직도심오한프레첼늦게 일어나서 늦게 자는 일상이 반복됩니다일찍 자는 게 싫기도 하고 아깝기도 해서 늦게 자다보니 늦게 자니까 늦게 일어나게 됩니다이렇게 늦게 일어나니까 일찍 자기가 더 싫어지게 되니 상황이 반복되는 거 같습니다어떻게 하면 일찍 자는 것을 아깝게 여기지 않을 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갈수록출세한요거트삶이 무료할 때는 뭘 해야 좋을까요…?삶이 너무 무료해요 취미생활을 즐겨볼려고 해도 하다가도 멍 때리게 되고 유튜브를 보던 릴스를 보던 웃다가도 정색하게 되고 잘려고 누우면 눈물만 나고 생각은 많이 드는데 무슨 생각이 자꾸 드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너무 힘들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진짜로신나는음악가내 돈을 담보로 해달라는 아버지, 빌려줘야하나요아빠가 여동생이 이번에 결혼한다고 1억을 축의금으로 주고 이것저것 가구도 사준다고 합니다.근데 재개발에 조합원 돈넣어야한다고 제돈을 담보로 아빠가 대출 받는답니다. 내년말까지 갚는다는데 그동안 제가 번 5천만원을 아예 못쓰게 됩니다. 누군 1억에 가구까지해주고 아들인 저는 돈을 가져가서 담보로 묶어두고. 그러고선 내년에 너도 결혼하라고 합니다. 제돈 담보다가져가고 그럼 대출도 거의 힘들텐데 결혼을 하라니요.이건 너무 저를 무시하는것 같습니다.돈이없어서가 아니라 재개발해서 더 벌려고 내돈 묶어두고 동생은 1억이라니요.이건 제가 해줘야하는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이미훌륭한바텐더감정적이고 공격적으로 대화하는 사람은 어떻게 대해야하나요?친할머니랑 같이 살고 있는데 대화방식이 너무 맞지 않아서 고민이 됩니다. 그 전부터 맞지 않았지만 이제 제가 한계가 왔는지 너무 지치네요할머니랑 만나고 계시는 할아버지가 있으신데 최근에 같이 종교 활동을 하게 되서 저보고 감사한 일이니 선물을 해드리라고 하길래 종교 활동을 같이 한다고 해서 할아버지께 감사드리진 않는다 그래서 선물을 해드리긴 어려울거 같다 나는 내가 감사할때 보답을 하고싶다 하며 거절하니 정도 없고 베풀지도 못한다 가족으로도 생각하지 않냐 넌 인간 같지도 않은 사람이다 라고 비하 하길래 같이 욱해서 크게 다투게 되었는데 늘 항상 저를 키워주셨기 때문에 저는 할머니 말에 순종하며 살아야 된다고 생각하시고 제가 할머니랑 다른 의견이면 대든다며 저를 비하 하는식으로 말씀 하시거나 너는 생각이 잘 못 됐다 그렇게 살면 안된다라고 잘 못 살고 있는거다 하시거나 그래 내가 너한테 죽을죄를 지었나보다 다 내 잘 못이다 하고 비꼬는식으로 대화를 하시는데 이제 이런 대화방식에서 제 스스로를 지키고 싶어요 한번은 감정적으로 화내시길래 이렇게 감정적으로 대화하면 대화하기 힘들다 라고 말씀드리고 계속 화내시길래 제 방으로 자리를 피했는데 끝까지 따라오셔서 내가 너한테 이딴취급 받을려고 너를 키웠냐고 계속 쏘아 붙이시더라구요 본인의 분노가 끝날때까지 저한테 푸시는데 이번 다툼 이후에도 말로 하면 또 감정이 앞서 나갈거 같아서 이번에는 다른 방식으로 사과의 말과 제 생각을 글로 전달했는데도 이틀 내내 다른 가족들한테 제 험담하는걸 듣고 나니 할머니가 바뀌기는 힘들거같고 이런 성향의 사람이랑 대화하거나 대할때 어떤 방식으로 해야할까요 제 생각엔 분가를 해야 좋아질거 같은데 분가 하기전까지 어떻게 버텨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은근히생생한악어이런 것도 불안장애의 일종일까요...?어제 제가 혼자 집에서 복싱 연습을 했습니다.주먹을 제 쪽으로 혼자 날리고 피하는 연습인데...한 2분 정도 했거든요.근데 제가 뭔가 제 얼굴을 때린거 같아요...근데 분명히 저는 맞은 기억이 없거든요?근데 연습을 하다가 저도 모르게 제 얼굴을 때려서얼굴이 이상해 졌을까봐 너무 불안해요...실제로 얼굴에 약간의 통증도 있었습니다.근데 저는 분명히 제가 저를 때렸으면 느낌이 났을텐데 전혀 그런 기억이 없는데...제가 저도 모르게 때리고 기억이 안 나는 걸까요?아니면 그냥 제 생각인 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제일치밀한체리두뇌회전 속도와 말을 잘하는 방법이 뭘까요전 순발력이나 두뇌회전 속도가 남들보다 느려서 눈치없다는 소리를 자주 들었습니다. 친구들과 웃고 떠들 때 적절한 타이밍에 재밌는 드립이나 말을 툭툭 던지는 친구를 보며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면접이나 시험 같은 곳에서도 한참 생각해야 풀 수 있는 저와 다르게 쓱쓱 바로바로 풀어내는 친구가 부럽습니다. 이것도 노력으로 개선할 수 있는 영역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