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한참혁신적인비숑이런 제가 착한건지?나쁜건지?알고싶어요저는 선의의 거짓말을 잘합니다 제가 힘든 상황에서라든가 무슨일을 강조하려할때 좀더 과장되게 말합니다. 그런방면, 상대방의 얘기를 잘들어주고 지나치게 관섭하고 격려해줍니다 길가다 박스 줍는 분이 가면 도와주고 핸드폰 잃어버렸다고 하면 같이 찾아주려합니다 무거운 짐을 들고 가는 노인분들을 보면 후다닥 제가 받아서 가는데까지 가져다드립니다 이런 내가 착한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처음부터도움되는철수저 이말하고싶은데요. 잘 들어주실수 있을까요?제가 전주에 살고 있는데 길을 걷다보면 신호등을 걷잖아요 근데 제가 앞을 차마 보지못하고 바닥을 고개를 쭉피면서 걸어가고 있거든요 근데 미소가 자꾸나오는거에요 왜 그러는지 제가 궁금해지네요. 어떻게 하면 무표정으로 길을 갈수 있는지 알수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정신건강복지센터 첫상담 주민등록번호구마다 있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상담 받으러 갔습니다.첫상담 받으러 가니 이름,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등 개인정보를 적으라고 하더라구요.주민등록번호는 왜 적어야하는건가요? 정신건강복지센터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진짜로행복이넘치는교수님왠만한 관계 정리 후 최소한의 사람만 연락안녕하세요, 저 지금은 작게 사업체를 운영중이지만 불과 1-2년전까지만 해도 서울에서 사회생활을 약 20년정도 했어요, 조언 구할 선배들, 친구들, 따르는 후배들이 꽤 많았지만 회사생활 정리 후 현재는 거의 연락이 오지도 제가 하지도 않고 인간관계를 최소한 남기고 다 정리했어요, 사람들에게서의 상처들이 은근히 깊고 넓은 듯 했고 제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시간은 좀 걸렸지만 그 많던 대부분의 사람들과의 연락을 끊고나서요. 제 주변 가까운 사람이 저에게 주변에 사람이 너무 없다고 얘기를 하는데 제 선택이 그렇고 마음이 더 편한 상태여서 그런지 이게 문제인가 싶어서요, 선택한 고독, 고립은 오히려 절 벌전시키는데 더 좋기도 한거 같고 일에 좀 더 집중하거나 자녀교육이나 제 개인발전에 쓸 시간도 더 많고.. 어떻게 보고 생각하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힘듬이저는 불안 강박 우울이 많은 사람입니다..저는 제목처럼 불안 강박 우울증이 있는 사람입니다..너무 힘들고 혼자 살아가야 하고..불안.부모님에 대한 안좋은 불안이 많아서.. 선생님에도 불안이 있어요..(부모님이랑 연락 하는 불안이요.)그리고 뭔가 다른 충전기에 하면 휴데폰있는 것들이 빠져나간다는 불안..더 있는 데 잘 생각이 안나요..강박.손씻기.무슨일 생기지 않을려고 손을 게속 손을 씻어요..손을 안씻으면 무슨일이 일어날 거 같아서 두려워요..수건 딱고 완전 또 불안하면 수건을 세탁기에 넣어요..더 있긴 하지만 지금 생각 하는 건 요기뿐...우울증.친구가 없고 혼자있는 생각이 들어요..맞긴하지만..학교때도 혼자 였고 지금도 혼자라서 우울증이 심하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짱아11신경과 선생님께 너무좋은데 선물드리면좋아하실까뇨?제가뇌전증을가지고있어서 신경과에서 의사가 언니가같이엄마같이해줘서 그분잎에만가면부끄러운데 꽃선물드리면 좋아하실까요? 뭐라하면서 드림믄게 좋을까요? 너무부끄러워서 이감정은뭘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항상고운꼬부기너무 찜찜해요 점쟁이가 저보고 신줄이 조금 굵대요친구랑 매년 점보러 다녔는데이번엔 용하다는 분한테 갔어요아기가 있어서 조심스럽지만앞으로 잘됐으면 하는 바람에 갔는데갑자기 저보고 답답하다 답답하먄 울어라이러시면서 남편이랑 이혼 생각있냐 허시네요저는 그정도 까진 아니지만 아기 때문에 많이 예민하다 보니 좀 그렇더라구요근데 저보고 보름 사주라 신줄이 일반인 보다 굵다 라는데저는 무슨소린지 도통 모른다 이런건 좋아하나양가다 기독교라.. 어떻게 해여할지 모르겟다라고 허니닦아야 한다, 초를 켜야한다 빌어야 헌다 등등하시면서 나중에 크게 돨 수도 잇으니초를 켜라고 달 27 년 300을 말씀 하시더라구요점을 매번 보러 갔지망 처음 듣는 소리에 어이도 없고물론 요즘 예민해서 힘든건 사실이고맞는 말이 거의 80%라 ..안믿지만 찝찝해서 올려봅니다..상술이다 vs 혹시 모른다 찝찝하니 초를 켜야한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에펠탑선장아이들에게 잔소리를 한번하면 1시간씩 하는 아내의 버릇과 습관 어떻게 고치죠?매일밤 아이들이 잠을 안잔다고 아이들에게 아내가 잔소리를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잔소리가 한번시작하면 1시간 동안 끊임없이 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저도 아주 듣기 싫은 소리를 듣는게 고역입니다. 이런 버릇과 습관은 어떻게 고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에펠탑선장장모를 때려 숨지게하는 동안 딸은 어떻게 가만히 있었을까요?얼마전 장모를 때려서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사건이 있었는데 저는 그 딸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자신의 엄마가 본인을 위해서 같이 살면서 그렇게 맞고 죽음까지 당했는데 어떻게 가만히 있었을까요? 진작에 경찰에 신고를 하던가 엄마와 같이 도망을 갈 수 있지 않았을까요? 아무리 남편이 겁나고 무서웠다고 하더라도 엄마가 죽었을때도 시신유기에 동조했다는건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아. 왜 그런 것 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보통은장엄한목련누군가 저를 통제하려고 드는 것에 극심한 반감이 듭니다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 저는 굉장히 신중한 편이고 항상 경우의 수를 하나하나 모두 생각하고 가장 효율적인 방안을 선택합니다 그렇게 고심해서 내린 결론을 실행한 것에 대해 누군가 의문을 제기하면 기분이 안좋아요 뭐 예를 들어 독서실에서 07~18시까지 공부하고 집에 와서 저녁 공부를 한다고 생각한다면 저는 제 몸상태, 출퇴근시간, 사람들이 붐비는 정도 등등 모든 것을 생각하고 가장 적합한 방식을 택하는데 누군가 제게 왜 저녁까지 공부안하고 일찍가지? 내일은 일찍와 이러면 진짜 기분이 너무 나빠요 이 뿐만아니라 이런 비슷한 상황에만 오면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예전에 일하는데 글씨체 지적하는 사장님이 계셨어요저 뿐만 아니라 모든 알바생들에게 지적을 했더라고요아무튼 전 지적을 당하자마자 굉장히 화가 났습니다본인이 뭔데 이런 부분까지 지적을 하는거지? 하고요같이 일하는 직원에게 물어보면 그닥 아무렇지 않아 하더라고요 제 성향인건가요? 만약 맞다면 어떤 성향인건가요.... 챗지피티 답변 사양합니다....짧아도 괜찮으니 답변 부탁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