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하수인 밖에는 못된다는 소리를 들었어요경비일을 하는데 두사람이 하고 있습니다.저는 같이 있는 사람이 하자는 대로 하고 맞추어서 하고 다툼이 일어나지 않게 무난하게 하려고 애씁니다. 그러고 있는데 같이 있는 사람 하수인밖에는 못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잊혀지지 않고 신경이 쓰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다참이 나오는데 저는참이 않나오네요.저는 근무서는 일을 합니다. 옆에서 2사람이 사료만드는 일을 합니다옆에서 도와주기도 하는데 그 사람들은 참이 나오는데 저도 갖다 주기도 하는데 오늘은 우유만 나오고 다른개 않나오네요. 일하는 사람만 나온다고 제것은 가지고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서운한 마음이 생겨서 일않하고 않먹으면 된다고 돈모아서 사먹는다고 다먹는데 나만 않먹는것도그렇지 않냐고 참도 않나오는데 돕는일도 않할려고요 좀 기분이 그렇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아무것도하기싫음안녕하세요. 올해 26살 남자입니다.저는 26살 남자이고, 부산에 있는 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습니다.사회로 나가 취직을 해야 하는데, 사회복지쪽으로 가는게 맞을지와 사회복지로 가지 않는다면, 무엇을 배워할지 모르겠고, 사회복지든 다른 진로든 제가 가서 잘 적응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그래서 집에서 거의 3개월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폰만 보고있습니다.가족들은 빨리 알아보고 취업을 하거나, 뭐라도 배우라고 하는데, 저는 뭘 배우고자 하는 의지도 안 생기고, 취업하고자 하는 의지도 안 생겨요.저는 왜 이럴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웩슬러지능검사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유동추론이 125~135정도 나오면 어떤 직업이 좋나요?유동추론 》언어이해 》처리속도》시지각》작업기억순으로 나왔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한참여린판다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진로)저는 청소,정리수납 프리랜서입니다.지금 여기저기 플랫폼에 노력을 가해서,조금씩 아주 미약하지만, 성장하고있어요.원래 목표는 사업체를 꾸려서 300~500정도수입까지 만드는 것이였습니다.혼자서 작업하는게 적성에 맞더라구요.정리되고, 깨끗해지면 기분이 매우좋고, 누군가의 삶에 도움이 된거같아서, 뿌듯도하구요.근데, 저를 허드렛일하는 사람으로 보는 시선이 가슴을 아프게하네요. 때때로요.그리고, 신랑이 올해 말 내년에는 임신준비해서 갖기를 바라는데, 저는 아이를 낳으면 또 혼자 주부로 살게되는게 두렵습니다. 그리고 당장 일을 그만두기를 바라는데,답답합니다.임신도 그냥되는게 아닌 세상에서, 골치아픈데요즘 심경이 복잡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고민이너무많아예민한 성격이라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걱정이에요!제목 그대로입니다. 제가 워낙 예민한 성격이라타인의 행동, 말 하나하나로 다 예측을 하고 판단을 하게 되어버려요.이게 좋은 점은 상대의 기분을 빠르게 캐치할 수 있다는 점과가끔 뭐 남이 연애하는지.. 뭐 이런 것들도 금방 눈치챌 수 있다는거고관상, MBTI 등등의 정보로도 어떤 사람인지 파악할 수 있으며뭐 굳이 대인관계가 아니여도 집에서 나는 작은 소리도 금방 듣고(근데 이어폰 많이 껴서 사람 말은 잘 못들음)가끔은 알람을 맞춰놓지 않아도 알람 시간대에 깨거나알람을 맞춰놓았음에도 알람보다 1~2분 일찍 일어날 때도 있고뭐 대충 이 정도 예민합니다.. 근데 단점은 일단 상대에 대해서 너무 알아버리니까 가끔 환멸도 나고평소에 잘 지내던 사람도 단점이 보이면 계속 그거만 부각되어서 보여요그리고 학교는 또 워낙 시끄러운 공간이다보니 다녀오면 극도로 예민해지고 힘들어요또 매일 두통까지 같이 동반되니까 하루가 너무 지칩니다자다가도 잡생각에 번쩍 눈이 떠질 때가 많고요어제도 모의고사 푸는데 애들의 작은 소리까지도 들려서 너무 신경 쓰이더라고요뭐 시기가 시기이다보니까 그럴 수 있겠다 싶겠지만 워낙 어릴 때부터자다가 부모님이 방에 조용히 들어오기만 해도 바로 잠이 깨서요어떻게 하면 덜 예민해질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기질적인거라 고쳐지지도 않을 것 같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잎새반무탈하면 안좋은일이 터질까봐 불안해요안녕하세요! 저는 영유아선생님 으로어린이집에서 근무를 하고있는 여자입니다.불안장애 까지는 아니지만 제가 살면서 겪은게 있다보니늘 고민인 부분이 있는데요.이상하게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느낀건데사건사고없이 무탈하게 흘러가면은꼭 힘든일들이 한번에 여러가지가 터지더라구요.(민원, 인간관계 갈등, 업무적 부분에서요)그래서 무탈하게 흘러가는 일상이 있으면나중에 얼마나 큰일이 닥칠까 내심 긴장이 돼요.그래서 직장에서 항상 초긴장 모드로 지내고 있어요선생님들 사이에서 최대히 말과 행동 조심하고편하질 않다보니 심장이 빨리 뛰는 채로 지내요.그런데도 꼭 사건사고는 항상 생기더라구요..원래 인생이 그러는걸까요?아니면 제가 괜히 착각하고 사는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압도적으로끼가넘치는식빵건강염려증이 심할 때 불안을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이 있을까요?몸에 작은 이상만 느껴져도 큰 병은 아닐까 걱정이 커지고, 인터넷 검색을 하다 보면 더 불안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병원 검사를 받아도 잠깐 안심될 뿐 다시 걱정이 반복되는데요. 건강염려증이나 질병 불안을 줄이기 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또 병원에 가야 할 상황과 그냥 경과를 봐도 되는 상황을 구분하는 기준도 함께 알고 싶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방웋토마토마이머리가 계속 무거운데 어떻게하면 머리가 가벼워질까요요새 생각할것들이 너무 많아지고 머리가 많이 무거워지고 있어요.지금도 오늘 시간이 있어 핸드폰 을 좀 오래보고 주식장도 봤더니 머리가 너무 많이 아프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숙련된검은꼬리104왜 우리는 남의 말을 이해할려고 할때 왜 오해를 하게 될까요?최근 유시민 선생님의 매불쇼 상황을 보면서,왜 보통의 사람들과 달리 조금 다른 반응을 보이는 분들은 왜 그럴까요?라는 궁금함이 생겼습니다.답변해 주시면, 저도 부족하니 읽으면서 제 생각를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늘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현실에조금 안타까움이 있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