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팔팔한나팔새112생각 강박 메모 강박 심해요 폰을 하루종일붙잡고폰에 메모장만 봐도 넘처요 떠오르는 생각들 모두 적어요 그래야 마음이편안해요 오늘 내가 들었던 말들 전부다 일기처럼 집착해요 생각했던게 안떠오르면 답답해요 이건 영원히 못고칠거같아서 저도 미치겠네요 갤러리를 보면 비밀사생활 가득해요 특히 메모장 들킬까 겁도 나지만 차라리 누군가 저를 알아내도 별로 개의치않아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팔팔한나팔새112지하철만 타면 숨이막혀요 목도 굳어저요전부 시선들이 나를 처다보고있으면 숨이 턱막혀요버스타도 그래요 가끔 잘타다가도 오랜만에 타면 또그래요심장빨리뛰고 긴장많이되고 애너지 소모 엄청해요.. 그래서 사람많은곳에 친구하고 같이다니면 모르겠는데 혼자다니면 좀 그래요혼자 밥먹는것도 못해요 공황장애인가요?친구랑 밥먹다가도 누군가 처다본다는 시선이 느껴지면 밥도 잘못먹어요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ㅠ 중학생때부터 그랬던것 같아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역대급자라나는라즈베리잼엄마가 겉이든 속이든 아프지 않게 도와줄 방법이 없을까요?독립한 20대 구요, 본가에서는 부모님과 동생이 함께 살고 있습니다.엄마는 다리 수술을 한 경험이 있어 오래 걷지 못 하시고 간이 안좋은 상태라 엄청 오래전부터 약을 먹고 지내오셨습니다.대략 10개월 전 아빠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되었고, 아빠는 절대 만나지 않을 거란 약속과 함께 엄마는 아빠를 용서? 했습니다.건강 때문에 경제 활동을 하지 못하시는데 자식들을 키우기 위해 (저도 아직 20대 초라 돈을 벌지 않고 있고 동생은 나이가 어립니다) 이혼은 절대 고려하지 않고 계십니다. 그리고 아빠의 외도 사실을 제가 알고 있다는 걸 아빠도 모르십니다. (알면.. 이혼할 수도? 아님 다른 안좋은 선택을 하실수도..?)엄마는 스스로 극복 하려고 많은 노력을 하셨습니다. 운동을 하루에 3-4시간씩 해가며 시간을 보냈고 저에게도 밝은 모습을 보여주셨는데, 가끔 술을 드시고 카톡을 하면 너무 위태로워 보입니다.친한 친구들 두세명 정도는 있지만 위의 사실들을 다 털어놓을 사람은 저 뿐이고, 친구들에게 알리고 싶어하지 않습니다.그런데 최근들어 제가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하는 프로젝트에 들어가 전화도 카톡도 아주 가끔 해야만 하는 상황입니다.그래서 엄마는 더더욱 본인이 잘못 살았던 것 같고 사는 이유가 없는 것 같다는 말을 하십니다정신과 상담을 받아보는 게 어떻냐고 여러번 권했지만 정신과 건물에 들어가는 걸 동네 사람들이 보는 것이 싫으며 그냥 그 곳에 제 발로 걸어가는 것을 피하십니다.제가 대신 친구를 사귀어 줄 수도 없고 엄마는 본인 나이에 새친구를 사귀는 걸 두려워하고 원치 않으십니다.저는 저는 엄마의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는 게 괴롭고.. 또 엄마가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있습니다.저도 많은 충격을 받은 터라 너무 힘든 시간을 가졌지만 엄마의 선택을 존중하기도 하고 지금은 엄마의 고통을 해결하는 게 우선이라 생각합니다..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간단한 명상법은 무엇인가요?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간단한 명상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이러한 명상법들이 어떻게 불안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최근 심리적으로 불안함을 겪고 있습니다.사기를 당해서 심리적으로 조금은 불안한 상황에 쳐해있습니다.약도 먹어보고 했지만 불안감이 해소되지 않는데 이럴때 마인드 컨트롤이나 다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갑작스럽게 불안해지는 이유가 뭔가요?가만히있다가 갑자기 불안해집니다.불안할 이유가 없는데순간 불안함을 잠깐 느끼거나계속 불안해집니다.왜그러는 건가요? 20년 정도 불쑥불쑥 그럽니다스트레스라면 많이 받고있긴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무난한황새43화와 욱하는 성질을 다스리는 방법은 뭔가요?안녕하십니까.어릴때부터 다혈질적인 성격은 점점 더 심해지는거 같은데요.이런 화와 욱하는 성질을 다스리는 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일기를쓰며도박을 하면 마약보다 인생이 더 망하나요?전문가가 도박을 하면 가족까지 삶이 피폐해져서 마약보다 더 위험하다던데 다른 분들도 같은 생각이신가요? 치료 방법은 무엇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일기를쓰며도파민 수용체가 고장이 나면 어떻게 치료하나요?쾌락을 주는 것에는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인내해야하는 것은 도저히 하지를 못하겠어요. 도파민에 뇌가고장난 걸까요? 어떻게 고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영원히얌전한호두나르시시스트 부모와 절연 후 성격을 고치고 싶습니다.우울증 진단을 받고 치료된지는 7년정도 됐고 내원했다, 안했다 반복을 했습니다.가정 상황과 제 상태 판단에 따라 여러차례 전문의 선생님이 연을 끊는 것을 권장하셨고요. 오랜 고민 끝에 절연 후 다시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현재 부모님한테 전이된 성격이나 환경으로 만들어진 습관, 말투, 애정결핍 등으로 사회생활, 연애, 친구 관계에서 영향을 받고 있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구체적으로 말하자면부모님처럼 사람을 의심하는거 이외에도 저도 버릇처럼 죄책감이나 동정심 유발해서 원하는대로 이루어지게 하려하고, 거절도 잘 못하는 점이나 가끔씩 사람들 평가하면서 내가 저 사람들보다 더 나아 이런 것들이 나타나는데 정상적인건지 비정상적인건지 분간이 안가요..혹시 내가 성격장애가 있나? 부모랑 똑같아져서 그러나? 어떻게 고치지? 적극적으로 고치고 싶어도 안고쳐지면 어떡하지? 병원에서 별거 아니라고 하면 어떡하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싶은데 미칠 것 같아서 너무 불안해요..... 이상하게 또 행동할까 사람들이랑 마주치는게 무서워요..성격장애를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제가 무의식적으로 자기방어하려고 하는게 너무 많아서 주변에서도 이중인격이냐고 욕먹은 적도 많고.... 부모님같이 되기 싫으니까 더 예민해져서 이번에 성격 고치는거에 강박이 생긴 것 같아요결론적으로, 제가 성격장애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애정결핍, 답정너 기질, 가정환경으로 전이된 안좋은 습관을 단순 우울증 치료과 꾸준한 의식으로 개선할 수 있나요? 병원에서는 어떻게 설명해야 이해하실지 잘 모르겠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