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아하학지쳤어요 다그만하고싶어요 왜살아야하나요고1여학생인데요 삶이 원래 이런가요 내가 무슨 잘못을 했는데 나한테 이러는 건가요 죽어야끝나는 이고통에 질리고 역겹고 하루하루 진짜 토나와요 내가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닌데 내가 왜 살아야하는데요?존나 살고싶어요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싶고 자기관리좋아하고 꿈도 있고 가족들도, 주변사람들도 다 사랑만을 듬뿍주는데 정신병 때문에 나는 아무것도 못하고있어요약을 먹어도 낫지않고 여기서 제 증상 얘기 안하는 이유가 진짜 너무 질려서 증상얘기 꺼내기도 싫거든요? 진짜 내가 뭘 잘못햐서 이러는건가요? 2년째 아무것도 못하고 멈춰있어요 근대 이렇게 쉬는거? 존나 고통스러워요 시발 아무샹각안하고 쉬어보라구요? 증상들이 날 괴롭힌다구요 죽어야지만 끝날 것같아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고등학교때 왕따 당했던 것이 잊혀지지가 않아요고등학교 2학년때 남녀공학이었는데 제일뒤에 앉아 있는데 옆에 여학생이 지가 뭐 별것이간디 제옆에 앉아 있는 친구 이름을 부르면서 뭔가 주는거 같더라고요.이 따당한 기억이 잊혀지지가 않고 가끔씩 생각이나서 괴롭습니다.제가 성격도 원만하지도 못했고 뭔가 교만했거나 그런거 같습니다. 이 기억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가장빨리미끄러질듯한레몬김밥요즘 점점 힘들어지고 지쳐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저는 아직 학생이에요. 점점 지날때마다 공부는 힘들어지고 자는 시간은 부족해지고 공부하랴 친구사귀랴 이리저리 힘들게 하고 집에 와도 또 늦게까지 공부하고 자야합니다.. 차라리 성적이라도 오르면 위안이 될텐데 성적도 제자리에 공부하는 거 맞냐고 뭐라하시는 부모님에 점점 기운이 빠집니다. 혼만 내시면 공부해야지 하는데, 뒤에서도 자꾸 밖에서 공부하는 척만 한다. 저래놓고 공부했다고 위안삼는거지 뭐 이런식으로 말씀하십니다. 점점 제가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 가만히 있다가도 슬퍼져서 울거나 공부하다가도 축축쳐지고 힘이 빠집니다. 좋아하는 것을 해도 전처럼 즐겁지 않고 멍한 느낌이에요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잠이 않올때가 있어요. 한달에 한두버경비여서 새볔에 근무를 섭니다. 저녘8~11시40분까지 잠을좀자고 근무를 서는데 한달에 한두번씩 잠이 않올때가 있습니다. 왜 오지 않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더없이유려한비빔국수20대 중후반 어떻게 살아야할까요?20대 중반입니다. 고등학교때부터 고깃집 알바 카페알바 치킨집 알바 일을 하면서 놀고싶은거 가지고싶은거 다 하고 지냈습니다 그래서 모아놓은 돈도 없고 논다고 자격증 하나 없고 있는거라곤 그냥 서비스직을 잘하다 이거 입니다 고딩때부터 서비스직해서 잘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막 중반이 되면서 현타가 오면서 제가 30대에서 알바나 아니면 식당 직원이나 이런걸 할까봐 불안합니다. 지금이라도 자격증 공부를 해여할까요 ? 아니면 어떤일을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어려운 20대중 후반을 지내오신 분들은 어떻게 해결해서 올라가셨는지 궁금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진짜로철저한자칼무당은 정말 미래를 볼 수 있나요?ㅜㅜ전화로 2번 다른 사람에게 본적이 있어요믿진 않지만 궁금해서 본거 같아요항상 보기 직전에 보고싶지 않다 또는 보지 말라는 신호인가? 라는걸 느꼈어요그리고 어떤 곳은 부적이나 초가 있다 원하면 안내해 주겠다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효력이 떨어진다 라고 하더라구요..믿진 않지만 계속 머릿속에 맴돌아서 스트레스 받아요ㅠㅠ무당은 과거와 현재만 보는건가요? 아니면 미래도 볼 수 있는건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압도적으로끼가넘치는식빵가족들과 더 행복하게 지내려면 어떤 노력을 하는 게 좋을까요?가족들과 함께 지내다 보면 사소한 말이나 행동 때문에 서운해질 때도 있고, 반대로 작은 배려만으로도 분위기가 훨씬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서로 더 잘 이해하고 편안하게 지내기 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예쁜쿠스쿠스35팝콘 공장 일은 어떤가요? 일이 많이 힘든가요?혹시 팝콘 공장에서 일해보신 분이 있을까요?아니면 과자 스낵 공장 이런 곳도 포함해서요힘쓰는 일이 많을까요?당연 택배상하차보단 나을 것 같긴 한데 팝콘공장은 어떨지 모르겠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활발한불독164남자친구랑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겨우 1년을 넘겼습니다.그 와중에 많이 크게 싸우고작게도 싸웠어요.작게 싸울땐 먼저 잡아주고 사과도 계속 해주지만 크게 싸움으로 번질때면 이제는나 몰라라 하고 못참겠는지 욕도 오갑니다.항상 착할줄 알았지만 남친도 사람이니까요..저도 심한건 알아요 제가.이제는 예전처럼 못해줄것 같다 해도 시간지나면 언제 그랬냔듯이 서로 좋아죽습니다.장난도 치고 남친은 현재 자격증 공부중인데 늘 마중갑니다해줄게 이것밖에 없어서 유일한 낙이였는데 어제 미리 가서 기다렸는데 연락으론 이미 나왔답니다 그치만 저는 못봤어요.알고보니 조금 일찍 나와 핫도그하나를 먹고있었대요 작은 거짓말이잖아요.ㄱ카페에 도착했단 사진도 예전사진보냈어서 거짓말친거고또 그런걸로 인해 나중에 어떤 거짓말이 나올지 몰라서먹했습니다 조금 귀찮았대요.트라우마도 있는 상태인데 집착도 하기싫고 오히려 더 그렇게 됐습니다.그래서 진심으로 미안하다 안그러겠다 하더니 끝나고 그런지도 몰랐고요 엄청 크게 뭐라했습니다.사과는 했지만 오죽했으면 혼자 먹고 잠깐 혼자있을 시간도 못갖냐며 말하더군요.공부가 힘들어서요.어느정도 이해합니다.저는 왜 말 안하며 또 제가 거슬리나 불편하냐 싫냐했지만 그럴까봐 말 안했답니다.저는 저대로 이해가 안가고 남친도 그랬습니다.결국 헤어지잔 말이 나왔는데 마지막으로 합의 봤습니다.안되면 헤어지기로.끝까지 사과 안받아준 제 잘못이 크겠죠.공감은가도 사과는 해줬는데 제가 잘못한거 같아요.놓아야할 관계인데 제가 억지로 잡고있는거겠죠..?너무 슬프고 힘듭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대범한청설모129독기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어떤 목표를 정해놓고 나아감에 있어 성공하려면 독기를 가지고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저는 열심히는 하지만 독기있게 하는 느낌은 아니어서요ㅜ 제가 덜 간정한걸까요? 어떻게 해야 끈기있게 오랫동안 할일을 해낼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