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갑자기욕심많은무궁화mbti 다 바뀌신분 계신가요..?enfp였는데istj로 바뀌었어요또 다른 자아인것마냥 ㅎㅎ환경에따라 바뀔 수 있겠지만이렇게 네개 다 바뀔 수가 있나 싶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살짝얌전한까치목표를 이루고 나면 허무해져요. 삶이 공허해요...간절히 원하던 목표를 이루고 나면 잠깐(하루 정도) 기쁘고 그 후로는 공허해집니다... 할 만큼 했다는 생각도 안 들고 그냥 허무해요...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훈훈한나비221게으름을 물리칠 본인만의 방법이 있을까요..??계획 세우는 것도 너무 귀찮고 생각했던 할 일도 거의 넘어가는 편이예요.본인 만의 생각했던 일을 실천하기 위한 방법이있을까요..??계획적으로 생활하고 싶은데 어렵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아름드리나무벼룩파리가 너무 나와서 미치겠습니다.안녕하세요. 진지하게 물어보고싶은 것들이 있습니다. 제가 한 아파트 오피스텔에 7년째 거주중인데 2004년에 만들어졌지만 구축치고는 신기할정도로 벌레가 정말 없었습니다. 일년에 외부유입된 모기 한마리? 집거미 한마리? 정도로 5,6년 전까지만 해도 벌레가 정말 없었는데 25년 9월? 10월부터 갑자기 집에 벼룩파리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그때도 한 두마리라 뭐 잡고 말았는데 한파주의보가 내렸던 겨울에도 집에서 5마리? 10마리씩 나오더니 올해 5월까지도 계속 하루에 적게는 5마리, 많을 땐 20마리씩 잡혀서 8평짜리 원룸에 포충기랑 초파리트랩 3개를 설치해뒀습니다. 주방 화장실 하수구 덮개로 다 막아두고 환풍기 24시간 켜고 사니 화장실에는 안나오고 쓰레기는 생길 때 마다 하루에 2번씩 바로 가져다버리고 식사 후 설겆이 바로 하고 뜨거운물 5리터씩 붙고 있고 과일 야채는 먹지도 않고 방충망에는 신기패 다 그어놓고 테이프로 다 막아뒀고 외출할 때 마다 현관문이랑 방충망에 초파리싹 뿌립니다. 싱크대 하부장 밑 전부 테이프로 다 막았고 얼굴쪽으로 못오게 집에서는 마스크끼고 생활하고 잘때는 머리 맡에 선풍기 아예 틀어두고 자고, 집이 습하지도 않습니다. 근데 저희 층 엘베에 벼룩파리기 점점 보이기 시작하고 저희층 복도, 엘베 기다리는 곳 옆 창문 옆에 엄청 뚱뚱한 벼룩파리가 3-5마리씩 기어다니고 최근에는 두마리 붙어서 교미하며 날라다니기 까지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현관문 닫힌 줄 알고 들어왔는데 방범 고리에 걸려 현관문이 안닫히고 잠시 열려있었고 그렇게 20마리 넘게 잡았습니다. 많아지기시작했을 때 관리실에 전화하니 매일 락스청소를 하고 있다는데 제가 다른 아파트 상가에서 사업을 한적이 있었는데 거기는 청소부 아주머니들이 닦는게 계속 보였고 청소하는 냄새도 났는데 여기는 그런 냄새조차 나지않습니다.청소부 아주머니께 해당 층에 벌레가 너무 많다고 했더니 그럼 어떻게 청소를 하란 말인데요? 라고만 하세요.엘베나 복도 창문에 얼룩들은 그대로 있구요. 저희집이 문제인걸까요? 아님 아파트가 문제인걸까요. 진짜 돌아버리기 직전이고 이제는 밥도 편하게 못먹고 이불 안에 몸을 다 말아넣고 땀 흘리면서 자고 제가 벌레를 너무 싫어해서 습관적으로 몸을 털고 경기를 일으키는 지경이 되어 삶을 살아야되는 의지조차 없을 지경이 되었습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그래도찬란한작가생각이 많고 걱정이 많을 때 마음 다스리는 법요즘 생각과는 다르게 일도 사랑도 즐기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쉬운 나날입니다잘 해내고 싶고 완벽하고 싶어서 그런지 일 할 때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합니다.결혼 준비 중인데 돈 문제나 예비 신랑의 사소한 행동에도 틱틱거릴 때가 많은 것 같은데, 이런 제 자신의 마인드를 좀 바꾸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유쾌하게 즐기며 살 수 있을까용?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항상섬세한엔지니어망상을 가진 사람을 대하는 방식이 뭘까요?분명히 거짓말인데 자신을 부풀려 말한다거나 있지도 않은 사건을 자기 생각에 빠져 추측하고 단정 지어 버리는 사람을 대할때 편을 들어주는게 좋은가요? 아님 현실을 말해주는 게 좋은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0000결정장애 해결방법.. 있을까요…?안녕하세요,선택 하나 할 때마다 오래 걸리고 생각도 많이해서 가끔 스트레스입니다..ㅠㅠ완벽주의 성향도 강해서 힘들어요결정장애 해결방법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ㅁㅇㅁ수학 때문에 장애 생길 거 같아요? 병원 가야 할까요?학교에서 수학 시간에 쌤께서 문제 풀이를 제 반호와 이름 외우시고 애들도 느낄 정도로 저만 매일 시키시는데 수학이 초등 때 부터 제 최애 과목이었는데 학원 때문에 멀어짐을 느꼈지만 이젠 수학이란 말만 들어도 불안하고 두렵단 생각부터 들고 수학 쌤께서 문제 얘길 하시거나 문제를 칠판에 작성하시면 제 심장이 요동치는 것 같고 막 심장이 제 귀 옆에서 엄청 크게 쿵쿵쿵 뛰는 거 같고 두렵고 불안하고 무서워요. 근데 중학생이라 그런지 수학이 거의 매일 들어서 수학 들은 날은 체육이 있든 뭐가 있든 학교에 가기가 싫고 제가 어릴 때 부터 중1 1학기 까진 잘 했었는데 1학년 2학기 때 한 번 방향을 잃으니 돌아가기가 힘들어서 다른 건 다 올랐어도 수학은 오히려 떨어지고ㅠㅠㅠ 제가 시험 점수 나온 날은 당일부터 며칠동안 머리가 깨질 듯 아팠는데 시험 생각을 안하면 괜찮았다가 또 깨질 듯 아프더라고요. 수학 쌤도 꼰대셔서 분명히 애들 앞에서 망신 주실텐데 글고 제가 수학을 잘한다고 애들이 알고 있는데 그 와중에 수학 못하는 모습 보이기가 너무 싫고 두렵고 진짜 미칠 거 같아요 방법 없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초원위의 코알라20살 딸 노출 좋아하는데 상담받아야하나요20살 딸인데 고등학교부터도 치마나 바지 입을때 팬티겨우 안 보이는 옷만 입어요 . 아래에서 보거나 좀 걷다보면 엉밑살 보이는데 아예 신경안써요 .짧은 치마 입고 앉으면 당연히 속옷 보이는데 신경 안쓰구요. 집에서 오빠들 아빠 있는데 원피스 입고 누워있다 치마 올라가서 팬티 다 보이는데 치마 내리라고 하면 보이면 어떠냐고 오히려 당당해요. 20살이 할 행동은 아닌것 같은데 이런경우도 상담을 받아야 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다라닝ai시대에 어떤 마음가지므로 임해야할까요?세상이 굉장히 빠르게 변하고 있고 시대에 맞춰 따라간다는것에 굉장한 피로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뒤쳐지면 안된다는 마음이 큰데 어떻게 적응해야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