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불안 장애
- 불안 장애심리상담달달한김치전인복없는 사람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하나요??40대 초반 여성입니다살아오면서 공적이든 사적이든 항상 사람들한테 상처와 트라우마를 정밀 많이 받아왔습니다첨엔 다들 친절하고 잘 해주고 좋은 사람들처럼 보였습니다근데어느순간부터 본색을 드러내면 너무 다른 사람이고 마지막엔 내 가슴에 칼 꽂는 엔딩으로 끝나네요이게 어느 정도냐면 남들한텐 눈에 띌 정도로 다르게 행동하고 나한테만 그런때가 많았어요그리고 징크스가 있는데 어느 사람과 잘 지내보려고 큰 맘 먹고 마음 열거나 유난히 좋게 보고 기대한 사람들은 말도 안되는 통수를 치거나 떠나거나 트라우마를 안겨주네요이젠 그냥 사람들과 아예 선긋기로 맘 먹었는데 저같은 사람은 어떤 태도로 인생을 살아야 하나요? 사주보면 외로운 사주란 소리를 많이 듣긴 했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연락 자주 한다며 차단하는 50대 아줌마 직장인은 그저 뒷담화하는 수준에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인가요?워낙 빽이 좋은 아줌마라 어디서 튈지 몰라서 엄청 불안합니다1~2시간 가까이 진솔한 이야기를 했는데 갑자기 차단을 당해서 말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완벽히참신한라이온정신과를 가야할까요? 일상생활이 전혀안되고있습니다.현재 성범죄 형사사건에 연류된지 몇달이 지났는데아직 사건이 경찰조사 단계이고 잘못풀렸을때 성범죄 전과자가 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나이는 20대초반인데 이런 일에 희말렸다는게 너무 힘들고대학교 공부도 안되고 시험공부 집중도 안되고 관련 정보만 탐색하려고 변호사 상담 질문 답변만 찾아보고커뮤니티에 물어보고 계속 하루하루가 되풀이에요일상생활이 전혀안되고 늦게 자고 늦게일어나게되고 배달음식,자극적인 것만 찾아서 하려고하고집은 청소도 안하게 되고 계속 힘든일은 회피하게되고 다 무슨의미 있나 싶고 하루종일 무기력하기만해요마음을 다잡고 일상생활을하려하는데 결국엔 도돌이표가 되네요이렇게 극심한 무기력증을 겪고있고 일상생활에 도무지 집중이안되는데이럴때 정신과를 가야하나요? 어떤약을 처방받을 수 있나요약을 먹으면 좀 나아질수있나요? 어떤 병원을 가야할까요?살기 싫고 내가 무슨 일 을 할수있을까 시간이지나도 계속 떠올라요.상담을 받아야하는지 약을먹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비용도 걱정되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연락 자주한다며 차단한 사람을 같이 차단하는 행위는 위험한가요?저도 좀 기분이 안좋아서 그런데그리고 한참 지난 후에 다시 연락하는 행위는 더 위험할지 그것도 궁금합니다어떻게 해야 할지 말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그런대로여유있는노루밖에서 불안할때 편안해지는 방법 있을까요어떤 거 하면 나아질까요? 간단히 할 수 있는 거면 좋겠는데 마땅히 떠오르는게 없네요...불안하고 긴장될때 효과적인 거 뭐가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이런게 불안장애인가요.....?아무런 걱정도 고민도 없어서 좋은게 아니고 이런 순간이 더 불안하게 느껴져서 걱정거리를 생각할때도 있습니다..걱정거리를 만들어낸다고 불안이 사라지는것도 아닌데 왜 이러면서 매일을 불안하게 살아야하는건지 저 스스로가 답답합니다.. 이런게 불안장애 인건가요? 어떻게 해야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무조건황홀한공황장애같은건 없는데 가끔씩 호흡곤란?제가 미주신경 실신 종류를 옛날부터 갖고 있었는데, 심하진 않았어요. 그러다 잘 먹고 잘 자고 건강 관리 하다 보니까 많이 건강해져서 그런 일은 없다가, 요새 들어 가끔 말을 많이하거나 하면 호흡이 불균형해져서 숨이 차고 운동 몇시간 뛴사람처럼 헐떡이게되네요.. 왜그런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현명한알파카187저.. 시험 불안증인가요..? 해결 방법 좀 알려주세요 ㅠㅠ저는 고3학생입니다... 저는 영어를 제일 좋아하고 미드도 자막 없이 볼정도를 영어를 진짜 좋아하고 친구들도 저한테 왜 맨날 영어공부만 하냐고 물어볼 정도에요 그정도로 너무 좋아하는데 성적이 안나와서 큰일이에요 ㅠ 저는 일단 중학교때 부터 영어시험을 칠때마다 엄청 떨리고 손도 떨리고 땀나거 종이가 젖고 그리고 손이 떨리니깐 오엠알에 체크를 못할정도 였어요 그러다가 고딩되서 조금은 나아진 편인데 고3인데도 아직도 그래요 ㅠ 이번에 영어 듣기평가를 성적에도 안들어가는 수능연습으로 친 영어 듣기를 학교에서 했는데요 그건 진짜 성적에도 안들어가는데 듣기 시작 노래 나오자마자 심장이 떨리고 또 뭔가 아픈느낌도 들었어요 괜찮다 못해도된다 라고생각하고 마음속으로 말해도 그래도 안돼구요 ㅠ 숨을 크게 쉬어도 그 순간뿐 다시 심장이 뛰더라구요 ㅠ 초콜릿도 시도해봤는디 너무 떨려서 초콜릿이 있다는걸 까먹고 영어시험 끝나고 아 맞다 초콜릿 해가지고 주머니에서 초콜릿이 다 녹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영어만 그래요 영어만 영어 시험 끝나고 나선 심장이 원래대로 돌아고 편해져요 그리고 학원이나 집에서 하먼 또 잘해요 진짜 다 맞을 정도에요 근데 시험만 치면 진짜 아무생각이 안나요 백지가 되고 영어의 기본적인 단어도 생각이 안나서 못적을 정도에요 ㅠㅠㅠㅠ 그리고 집중을 못해요 주변에 종이 넘기는 소리 그리고 기침 소리 등등 소리에 제 눈동자가 굴러다녀요 ㅠ 그래서 전혀 집중도 안돼요 진짜 불안증일까요? 해결방법 좀 알려주세요 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노련한숲제비161과민한 성격을 어떻게 고쳐야할까요?제가 나이가 들면서 많이 예민해하고 불안감이 심해졌는데 정신과에 치료가 필요할까요?먼저 스스로 마음 다스리는 방법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기특한병아리가난과 정서적 학대가 지능 발달의 저해한다는 연구결과를 봤는데 사실인가요?어느 다큐를 봤는데 본 내용에서 특히 인상적인 것은 가난한 국가에서 태어난 빈곤층 아이들의 지능이 3세가 되기 전에 85수준까지 떨어졌다는 것입니다.흥미로운 내용이었어요. 제 누나도 어릴 때 제가 먹을 분유를 외상으로 구매했을 정도로 가난을 겪었다고 했거든요. 누나가 엄마한테 사소한 이유로 심한 욕설을 듣는 것도 봤고요. 누나는 방학에 우리 집에 왔고 저도 방학에 엄마 집에 갔는데 엄마 집은 딱 제가 5살 무렵 놀이방 다닐 때 살던 것과 비슷했어요. 반지하 아니면 옥탑방 느낌...저는 엄마가 빚쟁이였다는 사실도 몰랐는데 그게 사실이라면 한번쯤 이런 생각을 해볼 수도 있는 것 아닐까요? "어? 엄마는 빚쟁이인데 아빠는 왜 그런 거 없지?" 아니면 "어? 엄마는 돈을 못 버는데 왜 아빠는 잘 벌까?" "어? 우리는 이사만 수시로 다니는데 왜 동생은 이사를 안 다니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고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데 누나는 참 답답해요.장차 본인의 앞날을 생각 안 하고 맨날 내가 부동산, 주식, 의대 진학을 위한 공부를 한다고 하면 대뜸 "아빠, 쟤가 기본적인 것도 못하는데 "라면서 날뛰고 부정적인 생각만 합니다.저한테는 이런 모습이 심리적인 것도 있겠지난 지능 발달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들어요. 지능이 뛰어난 사람은 동생을 비난하며 앞날을 방해하는 게 아니라 동생이 잘 되면 우리 가족공동체가 남부럽지 않은 존재가 될 거라는 계산이 가능하지 않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