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불안 장애
- 불안 장애심리상담조그만늑대259강박장애가있는데요 질문드립니다!강박적인 사고가 있어요어떤 안좋았던일이 뜬금없이 갑자기 끼어들듯이 생각이나요모대학병원 정신과에서 진료받고 이런 증상이 강박이라고 하더라고요혹시 누가 무엇이든 하라고 지시하면나중에 해야하는것임에도 불구하고또는 그것의 옳고 나쁨을 생각지도 않고그 생각에 함몰되어서 그것만 하려고 하는데이것도 강박장애의 일종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홀릭스타사소한 걱정으로 인한 불안에 대해 질문좀드립니다안녕하세요 오래도록 강박증을 가지고 있고 꾸준히 치료중인 사람입니다.치료를 꾸준히 받으니 어느순간 저를 원래 힘들게 하던 강박증?은 거의 사라진지가 꾀 되었는데요요 몇년전부터 또다른 증상이 생겼습니다굉장히 간이 작아졌다고 해야하나?사소한 일에 걱정이 많고 불안함을 느낍니다.이것도 다그런건 아니고 제가 중요하다 생각되는 것들에게서 문제같은게 발생하면 되게 소심하고 걱정이 많아 집니다예를들어 뭐 중요한 시험이 있다거나 며칠후에 건강검진 발표가 있다거나중요한 문제가 며칠뒤에 결론난다거나 이런것들??문제가 잘못되었을 경우에 대한 대비수를 해놔도 사람맘이 그때가되면 내가 이성을 유지하며 잘할수 있을까?와 같은 찝찝함이 있는건 여전합니다문제가 해결되면 역시 걱정한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고 별것도 아니였고 또한 막상 결과날에는 기분이 나쁘지않습니다 다만 기다리는 시간에 불안함을 느끼고 있는게 불편하고 불쾌한것 같습니다강박증약은 복용하고 있고 정신과도 다니고 있어서 막연히 치료받으러 가라같은 답변보단 뭔가 마인드셋이나 어떤방식으로 생각을 해야할지 어떤관점으로 살아가야할지 조언등이 있으면 좋겠는데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대체로소심한김치전이런 증상들도 공황장애에 속하나요?아직 흔히 말하는 공황 발작이 온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가끔 숨이 폐 끝까지 쉬어지는 게 아닌 목에서만 쉬어지는 느낌이 나서 불편하고 숨을 쉰다는 사실을 인지 해야만 숨이 쉬어질 때가 있는데 이것도 공황장애의 증상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포모 증후군 저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네요...코스피, 주식 등 연일 상승하는 시점에 나만 투자를 안하고 있는 건가하는..일종의 포모를 느끼고 있었는데..저만 그런게 아니라 요즘 주변을 보면 그런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젊은 세대들도 신용대출, 결혼자금을 쏟아 붓고 있다고 하는데...너무나도 어려운 시대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투자를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불안 심리가 극에 달하고 있는 것 같은데..이럴 때 흔드리지 않을 수 있으려면 어떠한 노력을 하는게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진짜로딱딱한쭈꾸미볶음제가 가지고 있는 결벽증을 해결하고 싶습니다.제가 생각하는 오염은 더러운 것과 세균의 기준이 무엇이냐면 나의 신념이나 정체성을 위협하는 저로서의 사람을 존중 안 하는, 그리고 조용히 있고 싶은데 과하게 간섭한다던가 제가 싫어하는 것을 말했음에도 계속 요구하거나 실행했거나 하는 인물들의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세균이나 침과 같은 분비물 등이 저에게 그런 것들이 붙고 스며드는 것이 불쾌하다?라고 느껴지는데 솔직히 과학적으로 생각해도 말이 안 되는 것임을 알면서도 이성적으로 감정적인 행동에 대해 분리도, 행동으로서 실행도 알면서도 못 하겠더라고요. 여러 병원을 다녔지만 오래 다니는 곳은 없었고 계속 도망가게 되더라고요. 약에 대한 처방 권고와 당연한 말을 하는 이야기들 아는데, 그것을 시도하지 못할 것을 앎에도 시도하라는 (뭐 흔히 얘기하는 더럽다고 생각하는 물건을 만지고 10분을 버티는 것들을 예전에 해보았으나 이 불안은 더 커지기만 하고 오히려 꼼꼼함이나 횟수나 더 많이 씻게 되어버리니까 이제는 그 치료법에 대해 저에 대한 씻는 것이 과해지다보니 시도조차 절대로 안 하겠다고 그렇게 마음이 잡히게 되면서) 병원과 안 맞는다라고 생각들게 만들고 피하게 되면서 제가 제 자신을 봐도 한심하게 느껴지고 제 자신이 고민을 해도 당연한 생각들이어도 의미 없다보니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다소새롭게시작하는비둘기이것은 어떤병인가요 그냥 사춘기인가요..?예전에 친구한테 제가 큰 잘못을 해서 싸운뒤로?아니면 친해진 뒤로인진 모르겠는데 걔 말을 못믿겠고 자꾸 집착이 생기는것 같아요. 말을 못믿는건 예를 들어 약속 취소할때 그 이유가 내가 싫어서인가 이렇게 생각되고 걔가 절 믿고 저랑 친한거 머리로는 알거든요??근데 물증이랑 심증도 다 있는데 마음속으로 자꾸 나 싫어하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하루는 학교에서 계속 그런 생각만 들어서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요…평범한 친구들은 집착도 안생기고 그냥 그렇구나~ 하는데 걔한테는 진짜 왜이런거죠 진짜 정신병 걸릴것같아요. 이게 증상이 한달에 4~5일정도 심해지고 대충 그렇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트라우마 치료에서 안전한 공간의 개념은 왜 중요한가요?트라우마 치료에서 ‘안전한 공간’ 개념이 왜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상담자가 이를 어떻게 조성하여 내담자의 회복을 도울 수 있는지 알려주면 고맙겠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가장잘먹는조랑말계속 멀미가나는거같아요 단약후유증일까요30대 초반 기혼 여자입니다성인adhd,우울,불안,공황으로 약 복용중입니다콘서타,우울약 먹은지는 9개월,공황약은 6개월됐어요반년이상 약을바꿔도 약이 효과도없는거같고 부작용만심하고 추석땜에 병원도 못가고 여차저차 임의로 단약하게되었습니다증상으로는ㅁ배는 고픈데 입맛없음굶으면 어지럽고 기운이없어서 밥을 먹고나면 뭘먹던 속이 울렁거림, 어지럽고 멀미가 나는것같아요 그 좋아하는 게임도 못하고 누워만있어요ㅁ수면장애(이게 제일힘들어요)ㄴ원래도 극도로 졸려야만 잠에들곤했는데 약먹고나니 하루종일 졸리기만 했는데 약을 안먹으니 잠들지를 못합니다 겨우 잠들면 악몽을 꾸거나 3~4시간정도 중간에 계속 깹니다. 낮에 잠든다해도 못자거너 자도 한시간 겨우 자거나 해요ㅁ생리를 안합니다ㄴ 원래 다낭성이 있어 6개월동안 생리를 안한다거나 생리기간이 길다거나 양이 많다거나했는데 2025년 1월부터 9월까지 날짜까지 얼추 지켜가며 생리를 했거든요.. 8~9월에는 양이 좀 줄다가 10월에는 아예 안하고있어요PMS는 있어요 가슴이 붓고 아프거나 아랫배가 살살아프곤합니다 임의로 단약해서 부작용이 온걸까요 오히려 공황발작은 약을 먹었을 때 더 심하게옵니다... 약을 끊으니 두근거림도 심하지않고 사람이 많아도 견딜만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풍요로운삶불안 장애를 불러 오는 요소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심리 장애 중에서 불안 장애가 있다는 것을 최근에 알게 되었는데이런 불안 장애는 어떤 상황이나 일들이 원인이 되어서발생하게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아니면, 특정한 원인 없이도 생기게 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갑자기우유부단한신입사원불신에서 비롯되는 불안감과 걱정들 해결해주세요..조금 길지만 읽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 남자입니다. 최근 불안감과 강박과 관련된 걱정들이 많이 떠올라서 고민입니다. 저는 최근에 누가 저의 몸 영상을 허락없이 녹화한 일을 겪었습니다. 저는 그 영상물을 지워달라 했고 그 친구는 사실 영상을 촬영한 적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저는 그걸 믿었지만 마음 한켠에는 찝찝함이 남아있었습니다. 근데 그러고 나서 다음날 그 친구가 사실 그 영상을 가지고 있었고 그 영상을 소수의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다녔더라고요. 저는 그게 단지 상체만 나온 영상물 임에도 불구하고 하루종일 신경이 쓰이고 다른 일에 집중이 안 될 정도로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혹시 이 영상물이 나도 모르게 광범위하게 퍼지면 어떡하지?’ 이런 부정적인 생각이 뇌를 지배하더라고요. 그래서 저와 저의 부모님이 그 친구에게 영상물을 삭제 해달라고 요청을 했고 그 친구가 영상을 삭제한걸 인증하고 사건이 끝났습니다. 하지만 사건이 끝나도 마음 한켠에는 계속해서 불안감이 들어요. 예를 들어서, ‘이 친구가 사실 안 지웠으면 어떡할까. 사실 안 지우고 나 몰래 보여주고 다니면 어떡할까. 내 뒤에서 부모님을 거론하면서 내 이야기를 하고 다니면 어떡할까.’ 와 같은 생각들이 계속 듭니다. 요새 이런 생각들 때문에 계속 불안하고 걱정이 너무 많아진거 같습니다. 또 오늘 있었던 일인데, 다른 친구가 제가 선정적인 말을 하는 영상을 몰래 녹화하고 저에게 보여줬는데 평소라면 그냥 사소하게 생각하고 웃고 넘어갔을 일인데 이상하게 계속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앞에와 마찬가지로 ‘이 영상이 내가 모르게 퍼지면 어떡할까? 이 영상이 내 미래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등의 생각들이요. 그래서 저는 이런 불안감과 걱정 때문에 그 친구에게 제가 이전에 있었던 일을 설명하고 그 영상을 지워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 친구는 알겠다하고 제 앞에서 그 영상을 지우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근데 이 전에 한번 배신을 당했던 것 때문인지 또 ‘얘가 사실 다른 곳에 영상을 저장해놨으면 어떡하지? 나 몰래 보여주고 다니면 어떡하지?’ 등의 생각들이 들고 또 이런 생각들이 저의 뇌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요새 이런 걱정들과 불안감 때문에 미칠거같습니다. 제가 너무 과민반응 하는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제 주변 사람들에게도 말해서 위로도 받고 했는데도 여전히 걱정도 들고 불안감도 듭니다. 해결방법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