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불안 장애
- 불안 장애심리상담이제 시작!!약을 늘려야 할까요?? 에휴 자책을 하네요현재 셀트란린정 1.0 인데롤정0.5를 먹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번요 요즘 계속 머리가 맑지 않고 피곤하고 졸립니다. 자꾸 잡생각이 들고 내가 이러다가 미치면 어떻하지 이런생각을 합니다아직 애기들도 어린데 제가 거의 증상이 없다가 1년에 한번씩 이렇게 증상이 오네요약을 평생 먹어도 될까요?? 애들한테 죄책감이 드네요현재 복용중인약은 용량이 많은가요???이렇게 치료를 받는데 정신이 나가거나 미쳐서 일상 생활을 못할 수 도 있나요???다른일에 도전하고 싶은데 이런 증상이 조금씩 남아 있으니 자신감이 없네요 가장 두려운 거는 일상생활을 못하고 죽을까봐 겁이납니다. 매일 스트레스 받아서 쓰러질까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불안 증세를 안정시키기 위한 약은 어떤것을 처방하나요?우리가 심리적으로 불안하거나 할대 심리 치료도받지만 약물치료도 받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이러한 불안증세를 안정시키기 위한 약은 어떤것들로 처방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일상 속 갑작스러운 불안 발작을 조절하기 위해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일상생활 중 예고 없이 찾아오는 불안 발작을 스스로 조절하거나 완화하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호흡법이나 행동 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일기를쓰며주식 때문에 너무 불안한데 어떡하나요?지난주에 미국 증시가 폭락으로 마감을 해서 월요일 국내 증시가 크게 하락할까봐 불안해요. 집중도 안 되고 걱정이 되는데 완화하는 방법이 뭘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행복한망둥이안 좋을 기억을 지우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누구든지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으리라 생각합다. 그 정도가 심하면 트라우마니 뭐니 병명도 있는 것으로 압니다. 저 같은 경우 어린시절 가정 불화로 인하여 부모님이 다투시던게 머릿속을 떠나지 않고 그 혼란스러운 기억이 악몽으로도 이어지는 경우가 있는데요. 제 개인적으로는 심하지는 않은 것 같은데 모르겠어요. 저를 피폐하게 만드는 것 같은 기분도 듭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불안감을 느낄때 해소하는 방법중에 가장 효과적인것은 어떤건가요?우리가 불안감을 느낄 때보면 손톱을 물어 뜯는다든지 손을 만지작 거리면서불안감을 해소하는 경우가 많은데요.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는 어떤것이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현명한돼지241재수 중인데 너무 힘드네요.. 그만둬야할까요3월부터 독재학원에 들어가서 잘 했는데, 저번주부터 공부만 생각하면 울렁거리고 심장 벌렁거리고 감옥처럼 느껴지고 난리도 아닙니다 고3수험생활때도 우울증+공황장애약 먹고 버티다 결국 수능날 공황장애가 심하게와서 재수하는건데, 또 죽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정신과가서 신경안정제라도 먹으려햇더니 고프로락틴 혈증으로 먹고있는 카버락틴약이 항우울제 등의 성분과 같이먹으면 안된다해서 이도저도 못하고 시간만 날리고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의연한우랑우탄23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불안장애와 어떤 연관성을 가지고 있나요?안녕하세요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는 불안장애와 어떤 연관성을 가지고 있나요 그리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의 발병 기전과 장기적인 영향은 무엇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거북이너무 힘드네요 도와주세요~~~!!저는 47세(79년생) 남성 평범한 직장인 입니딘꽤 오래전부터(1년이상) 아래와 같은 증상이 생긴 것 같은데요 ..낮선 사람과 대화 (또는 매일 보는 사람임에도 가끔) 를 하게되면 얼굴과 목 등 엄청 빨개지고 엄청 긴장이 되면서 심장이 마구 뛰고 옷이 전부 젖을 정도로 식은 땀이 흐르며 머리속이 띵~하면서 아무런 생각도 안나는 백지상태가 됩니다. 점점 이런 상태로 나타나는 빈도가 잦아지는 것 같습니다. 또한 기억력,청력, 시력 모두 안 좋아진 느낌입니다. 낯선분과 회의를 한 오늘은 머리가 터질 것 같이 혈압이 올라간 느낌까지 듭니다. 회의를 마친 지금도 안정이 안된 상황입니다. 작년 초부터 말까지 회사와 가까운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상담진료 후 몇달 동안 약(페르나진정4mg, 알프람정0.25mg, 인데놀10mg)을 먹다가 근본적 개선이 안되어 지금은 간헐적으로 정말 심할때만 먹곤 합니다먹을때는 덜하긴 하지만 약하게 같은 증세가 오긴 합니다화사생활, 사회생활이 너무 어렵습니다. 이런 제 몸상태가 장기간 지속되면서 우울감이 깊어지고 자신감이 없어집니다. 많은 사람이 있는 곳을 피하게 되고 길 걸어가면서 혹! 아는 사람을 만나 이런 증상이 일어날까봐 긴장하면서 걷는게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제가 무엇이 문제고 어떻게 해야 될까요..나아질 수 있는지 매우 걱정입니다.또 근본적 치료를 위해 어느 병원을 가야하고 무슨과에 가야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공황장애, 대인기피증 일까요?, 아님 기억력이 저하되면서 오는 치매증상 같은 것일까요?, 아니면 갱년기 일까요?)원래 저는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고 말하고 듣는 것을 좋아해서 성격 좋다는 말을 듣는 사람이었습니다.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는 전혀 없으며, 잠은 잘 못자는 편이긴 한데 오히려 몆달전부터5시간 이상은 깨지않고 잡니다(그러나 항상 조금 피곤합니다)지병으로 당뇨와 혈압이 있으며, 3년 전 신장암 수술을 한 사실이 있습니다무엇이 문제일까요...왜 이렇게 오랜기간 동안 이런 상태가 지속될까요..혼자서 극복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강낭콩.저는 불안장애가 있는 고3입니다. .저는 엄마랑 같이 정신과에 가서 불안장애를 판정받았어요. 근데 엄마는 그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고 의사만 의심합니다. 저는 제가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면 발작이 오곤 합니다. 근데 엄마는 그거에 대해서 엄청 짜증냅니다. 그러고는 엄마가 화나서 소리지르죠. 저를 좀 이해하고 도와주면 좋겠는데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