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우울증·조울증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취업이 너무안되서 자살하고싶습니다.취업이 너무 안되서 죽고싶어요 인생 다 포기하고싶을정도로 힘들어요 아버지도 정년퇴직하셔서 취업하고 돈벌어야하는데 취업도 안되고 알바도 안되고 그냥 사망보험들어서 자살하긴하더라도 사고사 비슷하게되서 부모님 그리고 친형한테 사망보험금 주고 저는 그냥 이 세상에서 잊혀지고싶습니다 그냥 다 포기하고 죽고싶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김수안무거북이와두루미00우울증 치료에 좋은 방법이 뭐가있을까요?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는게 아니라 뭔가 생활습관부터 고쳐서 해결하고 싶은데 방법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들이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잘난호랑이27슬픈데 왜 슬픈지 모르겠어요 산후우울증일까요?아이를 잘 키워내야하는 부담감경제적 책임 신체적 힘듦 .. 이유는 이런것 같은데정확히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는데 마음이 답답하고 가만있으면 눈물이 나요 어떻게 해야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풍족한개132우울증이 생기는 이유가 궁금합니다.~우울증이 생기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사람 안 만나고, 밖에 잘 안 나가면, 잘 생기나요?~ 우울증 예방법과 극복 방법이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경건한카구248정말 객관적으로 욕설을 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은걸 알면서도 그리고 그게 정말 아닌상황이 너무 많았는데도그생각을 지우기가,그 공포를 누르기가 힘들어요..우울증약은 먹었다가 떨어져서 며칠 못먹었어요.계속 정신과약을 투약하다보면 과도한 강박과걱정이 사라질 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덕망있는물소261요새 너무 우울하고 힘들고 무기력해요3년전부터 우울증에 시달려왔고, 2주마다 병원에 내방했어요 우울증의 원인이 남들에게 선의를 베풀고 도와줘도 결국 돌아오는건 배신이고, 그것때문에 더는 빚쟁이가 되어버리고, 심지어 남들보다 열심히 살고 노력을 해도 결국은 남들보다도 못 한 삶을 사는게 너무 억울했던거죠 약을 먹어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고, 작년부터 호전되기 시작했지만 최근들어 이것저것 걱정되는게 많고, 외롭고 다시 악화되기 시작했어요 심지어 불안한 심리가 최근들어 너무 심해요 제가 군 복무로 산업기능요원을 했었는데 도저히 정신력으로 버티기 힘들어서 걍 퇴사해버리고 군복무도 멈춘 상태에요 요새 제 뜻대로 되는게 없어서 분노도 너무 심해지고 있어요 요새는 잠을 너무 많이 자고, 누워있는 시간이 많고 계획한 일도 하기 싫어진다는 생각에 아무것도 안하고 있고, 운동이나 일을 해도 의욕이 전혀 안 생겨요 최근에 위염까지 걸려서 정신과 약도 제대로 못 먹고 정신과에 입원은 죽어도 하기 싫고 어떻게 해결을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에펠탑선장아이들도 어른처럼 우울증에 걸릴수 있나요?아이들은 항상 해맑게 웃고 지내는데 이런아이들도 스트레스로 인해서 우울증에걸릴 수 있나요? 아이들 우울증 증상이나 판단은 어떻게 할수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마라탕탕탕탕우울증인 것 같은데 부모님께 어떻게 말하죠?저는 15살 여학생 이에요. 저는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약간의 우울감등이 있었는데 그게 점점 커지면서 지금까지 이어졌어요. 그런데 제가 몇개월전에 힘든일을 겪고난 후 전과는 뭔가 달라진 느낌이 들어요.이제 내가 하면 재밌고 즐거웠던 일들이 더이상 재미도 없고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져요. 뭘 하지도 않았는데 너무 피곤하고 공부라던지 사소한 활동을 하기도 너무 힘들어서 계속 침대에서 휴대폰만하고 그러다 보면 제 자신이 한심해져서 자존감도 내려가고 이런게 악순환이 되다 보니깐 매일이 너무 우울해져요. 그냥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몇개월 전에 겪었던 안좋은 일들이 아직도 생각나고 그 일 때문에 계속 불안하고 무섭고 그러다 보니 계속 잡생각이 많아져서 잠들기가 어렵고 심할때는 악몽도 꾸기도 해서 너무 힘들어요. 이런것들 때문에 자해도 하게 되서 끊었었던 자해도 다시 시작하고 계속 하게되요. 엄마도 제가 몇개월전에 힘든 일을 겪었다는걸 알고 자해한것도 들키게 됬는데 그냥 칼이랑 위험한 도구만 빼았고 자꾸 뭐가 그렇게 힘드냐고 물어보기만 해요. 솔직히 별로 도움이 안되요. 어짜피 자해는 하는데 들킬까봐 불안하기만 하고.. 이렇게 한달을 지냈는데 이제는 도저히 못 버틸 것 같아서 엄마한테 말해야 할 것 같은데 어떤식으로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저도 정신과 상담 받고 치료 하면서 괜찮아지고 싶어요. 평소 엄마와 친구 같은 사이라 약간 장난반 진심반으로 가벼운 분위기로 말할지 아니면 처음으로 진지하게 말할지 또 자해를 아직 하고 있다는건 모르는데 그것도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 얘기를 하면 더 설득력 있을지 모르겠어요. 혹시나 제 얘기를 가볍게 듣고 넘겨버릴까봐 걱정되기도 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일기를쓰며막막해져서 괴롭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면 병인가요?요즘 일상생활이 힘겹고 버텨나간다는 생각으로 살고 있는데요. 막상 해야할일들이 쌓이니까 너무 괴로워서 하기 싫어지는데 어떡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귀염초코푸들알바생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아는 지인분이 힘들어합니다알바생이 조울증이 있다고 하지는 않았는데일하는 게 무시무시하게 잘 봐야하는게1. 일 5시간 이상해도 버거워서 못하겠다2.담날 기분이 안좋다고 쉰다3. 명절 연휴 이틀 일하고 골반 아프다구 쉬었다4. 손목이 아프다고 파스 붙이고 있다기분이 좋을땐 엄청 좋아요조울증이 맞나요? 핑계 같기도 하고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