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집에서 샤워하는 걸 자꾸 미루는 건 왜 그럴까요?아이가 집에 오면 씻지 않고 정말 자기 직전까지 뻗댑니다. 자꾸 샤워하라고 재촉하고 말하는 것도 이제는 질립니다. 왜 이렇게 샤워하는 걸 싫어할까요? 이유를 물어보면 그냥 하시 싫다고만 이야기해서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만약 아동학대 신고자가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면?우리가 흔히 보육교사, 교사 등은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의 역할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동학대를 심각하게 인지하지 못하고 외면하였다면 즉 아동학대 신고자가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면?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반짝빛나는여우8살 자녀가 다른 친구를 괴롭힙니다.초등학교 1학년 자녀 1명을 두고 있습니다.제목 그대로 자녀가 다른 친구를 장난이라는 핑계로 괴롭히는데 훈육을 어떤식으로 시도해야좋을지 도움을 구합니다.학교 점심시간에 억지로 음식을 먹인다던지하원 후 본인 가방을 대신 들게 한다던지 하는 행동들이 있었나봅니다.괴롭힘을 당한 친구의 부모님께서 아이에게 위와 같은 이유로 어울리지말아달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저에게 전했구요.자녀에게 "나쁜 짓 인줄 알고 있느냐" 라고 물었을 때 그 친구가 싫다 라는 거절의 표현을 하지않고 웃어서 그땐 나쁜 줄 몰랐다 라고 대답하더라구요.본인에게 그런 행동을 한다면 어떨 것 같니 라고 물었을 때 기분이 나쁘다 라고 표현하는 걸 보니 나쁜 일인 줄은 아는 것 같은데 도무지 훈육에 방향이 안잡힙니다.이런 식의 다른 친구를 괴롭힌다는 피드백을 들은게 두번째입니다.직접 찾아뵙고 아이와 함께 사과를 드려야겠다 생각중인데그것만으로는 부족할 것 같아서요.어떻게 진행해야 좋을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풍요로운삶제 고등학생 아들이 짝사랑하는 여자 친구가 있다면 부모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제 고등학교 1학년인 아들은 중학교 때에 자신을 도와주던 같은 반 아이를 짝 사랑하는 것 같은데지금은 학교가 달라지고 연락처도 없기 때문에 그냥 마음 속으로만 좋아하는 것 같던데 이런 경우부모는 어떻게 조언해주면 좋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틀려도 괜찮다. 이 마음에 안주해버리면 어떻게 될까요?아이가 동력도 없이, 틀려도 상관없어. 이 점수면 어때서. 라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 앞으로 성장 과정에서 힘든 것들을 이겨내지 않겠다는 마음인걸까요? 이 점수에 안주하고, 만족해 하는 마음을 어떻게 해야 바꿔 줄 수 있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공정한개리18아이들 애착물건은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만 6세 손녀가 애착이불을 항상 가지고 다니는데 너무 오랜동안 애착을 가지고 있는것 같아서 걱정입니다.혹시 너무 오래 애착을 가질경우 못가지게 자연스럽게 관심을 떼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나이에 상관없이 그냥 두는게 좋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부모의 무관심과 자율성 그 중간은 어디인건가요?지나친 관심이 아이를 망치기도 하고. 자율성을 준다고 하기에는, 무관심안에서 방치되는 경우도 있고 이 중간은 어디로 볼 수 있는걸까요? 육아 방식 중 이 중간선이 없는듯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입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주풍부한도라지우리아이 천재병에 걸린것 같아요ㅎㅎ 객관적으로 조언 부탁드려요4개월 145일 아기를 키우고 있어요책을 읽어주면 컨디션이 좋을 때 한번에 30권정도 사운드북을 봐요 집중도 40분까지도 한 적이있구요 읽어주는 형태는 구두로 읽어주기도 하고 사운드북틀어서 노래불러주기도하고 다양하게 읽어주는편이에요그리고 아이가 책을 보며 좋아하는 동물 소리에 웃거나 손을 팔랑거리며 반응을 보여요 가끔 좋아하는 책에 옹알이를 하며 읽어주는 저를 따라하는 느낌을 줄때가 있어요책은 생후2개월때부터 보여주기 시작해서 2개월때는 하루에 2권~3권 정도 보았구요 3개월때는 10권정도를 매일매일 집중해서 보더라구요아이 발달, 인지능력, 집중력이 어떤 것 같으신가요? 찾아보니 보는걸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는것 같아서... 천재병 치료좀 해주세요ㅜㅜㅋㅋㅋㅋㅋ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흥겨운핫도그육아하면서 자꾸 욱하는 마음이 힘드네요마음을 쉽게 질 다스리는 꿀팁이 있을까요화내고나면 후회하고 항상 반복적인것들이 힘드네요 육아를 잘하고싶어요 현명하게 하고싶어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특히단순한킹크랩30개월 폭력적인 언어 쓰는 아이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30개월 남자 아이를 키우는 엄마에요아이가 언어가 굉장히 빠른 편이에요어른 또는 형아들이랑 대화가 무리 없이 되고어떤 행동을 했을때 왜그랬어? 이유를 물어보면 전부 조목 조목 대답을 할 정도로요 기억력도 좋아요 .. 뱀의 독침을 책에서 본걸 기억하고는 본인의 뜻대로 되지 않을때 “엄마한테 독침을 가져올거야”라고 말하고 “누구형집에 있는 장난감 칼을 가져와서 챙챙 할거야” “내가 태권도 할꺼야” “손에있는사탕을던질거야” 라고 말해요 .. 평소에는 잘 놀고 잘자고 하는데 자기가 하고싶은거 뜻대로 안되면 저렇게 공격적으로 말해요 ㅜ 실제로는 저런 행동을 하진 않고 가끔 엄마를 손으로 때려요 고집이 정말 쎄서 .. 미리 엄마가 어떻게할거다~ 라고 알려주지 않은 상태에서 본인이 더 하고싶은 행동이면 통제가 잘 안되어요 ㅠ 아이가 폭력적으로 협박하듯 말해서 너무 걱정되요 ㅠㅠ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