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자신만의 스타일을 자꾸 고집니다.아이가 이제 초1이 되서 걱정이 많은데 자꾸 본인만의 스타일로 옷을 입으려고 합니다. 아이 뜻을 존중하지만 아이뜻대로 입으면 분명 놀림감이 될거라서 다른 옷을 권유하지만 절대 듣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하죠??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엄격한비단벌레5초등학생 여자 아이 훈육을 위한 필독서 추천 부탁드립니다.올해 초등학교 4, 2학년 딸 둘을 둔 아빠입니다. 아이들을 잘 이해하는 아빠가 되고 싶은데요. 마음과 행동이 일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아이들에게 미안한 상황이 종종 발생하곤 하는데요. 아빠로서의 소양을 키우기 위해 읽어야 할 필독서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들 머리는 언제쯤 미용실에 가서 자를까요?저는 첫째가 11살인데 아직도 집에서 잘라주고 있습니다. 어렸을때 미용실에 가면 죽을듯이 울어서 집에서 잘라주던게 저도 나름 익숙해져서 지금까지 아이 머리를 깎아줬는데 그래도 미용실을 가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지금이라도 미용실 가는게 나은거죠?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xbfflq아름다운꽃37개월 아이 행동 관령 해서 추가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37개월(22년 12월생) 남자아이를 키우고있구요최근 세돌영유아검진 다녀왔고 발달선생님께서 하나하나봐주셨는데 언어, 사회성 등 부분에서 또래보다 빠른편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맞벌이때문에 14개월쯤 어린이집을 갔고 이후 이사한다고 어린이집을 옮겼어요가서는 엄청 잘노는데 헤어질때는 가기싫다고 울기도 합니다궁금한점은1옷이 두껍거나 옷에 택이 있거나 손에 뭐가 묻는 등 이런걸 싫어하더라구요 특히 졸릴때 더 짜증을 많이 내어요2사람많은 결혼식장같은곳에서 나오는 큰 소리를 싫어해요, 근데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나 음악은 크게 트는건 좋아하더라구요 3생식기가 발달하는지 졸릴때나 자면서 만지기도 합니다아래 사진 체크리스트에는 2-3가지정도 해당되는거같은대주변 또래 아이들도 물어보면 거의 비슷비슷한거같더라구요영유아검진에서 또래에 맞게 잘크고 있다하면 걱정안해도 되겠죠?라고 질문을 올렸었는데요며칠 자세히 아이를 관찰해보니 밤에 발기가되면 느낌이 다른지 만지기는 하지만 안된다고 하거나 주위를 환기시켜주면 괜찮고(낮엔거의잘 안만져요)앞서 짜증낸다는 부분에서 짜증내는 빈도도 줄고노래나 공사소리등 큰소리가 났을때 이거재밌는 소리같지 않아? 하면서 주위를 환기시켜주니 귀는 간혹막지만 시끄러워요 ~하면서 잘놀더라구요!이정도면 제가 잘대처하고 아이도 퇴행없이 잘 적응하고 있다보면되겠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아이에게 예절을 가르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은?아이가 부모에게 반말을 하며 예의 바른 태도를 잘 지키지 않습니다. 존중과 예의를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지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옹골진미어캣103동물괴롭히는 아이 어떻게 가르처야될까요?아이가 화가나면 자꾸 동물을 괴롭힙니다 하지말라고하고 타이르기도하는데 쉽게 고처지지 않네요 어떻게하면 고칠수 있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쌈박한오릭스46화가나면 마구 화를 내는 아이 어떻게 해야할까요?이전에 자기가 겪었던것을 기억했다가 나한테는 그때 그랬는데 왜 이번에는 다르게 하냐면서 화를 내곤하는데오. 화가나면 마구 화를 내는 아이 어떻게 해야할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붕어빵도사25개월 아기가 새벽에 갑자기 깨서 자지러지게 우는 거 왜 그럴까요?두 돌 막 지난 아기 키우고 있는 초보 아빠입니다. 최근 들어서 애가 잘 자다가 새벽에 갑자기 깨서는 안아줘도 소용없이 악을 쓰고 울 때가 있어요. 다리가 아픈 성장통인지, 아니면 무서운 꿈을 꾼 건지 도통 이유를 모르겠네요. 야경증이라는 말도 있던데, 이맘때 애들 다 한 번씩 겪는 자연스러운 과정인가요? 밤마다 애 달래는 현실적인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ㅠㅠ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공상과학친엄마와 새아빠 새시어머니 라고 부르는 새할머니요새시어머니 새할머니는 재혼한 친엄마 며느리니까 잘 해주고 새아빠 자기 아들 친엄마 새아빠 사이에서 낳은 네 쌍둥이 6살 아들 둘 딸 둘 친손주들이니까 예뻐하고 잘 해주고 편애해주고 7살 전 남편 어린 아들은 남의 자식이니까 차갑게 싸늘하게 냉대하고 이러는데 새시어머니 새할머니가 7살 전 남편 아들한테 무시하고 외면하고 피한방울 안 섞인 놈이 무슨 손주 거지 같은 집구석에서 빼내서 사람 만들어놨더니 살림을 잘하고 청소를 잘해 남의 자식이 무슨 자유고 여행이고 용돈이야 넌 집에있고 하면서 나들이도 전남편 아들 소외시키고 서럽게하고 자기들만 가족이니까 가족사진 여행 외식 나들이도 웃으면서 왕따시키면서 가고 7살 전 남편 아들이 울으면서 참다가 새시어머니 새할머니한테 물벼락 따귀까지 맞고 뭐하나 맘에 드는 게 없고 재력과시로 나가고 거지 취급하고 친엄마 새아빠 방관만하고 투명인간 취급 따뜻한 눈길 안주고 귓등으로 안듣고 안중에도 없고 친엄마가 전 남편 아들한테 너만 무시 외면 당하고 구박 면박 윽박 당하고 참고 살지 이런 말 하는 친엄마도 무식한 발언이고 아이 친아빠한테 양육권 가지는 게 맞는 거고 아이는 더 이상 못 참으니까 이거 학대인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하그렇군육아 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쉽지가 않네요.19개월 남자아이 육아 중입니다,매일 업무가 늦게 끝나다 보니 집에 오면 오후 8시 정도 됩니다.와이프는 항상 화를 내요.혼자 육아를 한다고요.오전 9시-오후 3시 어린이집 등교와이프도 재택근무를 하는데 아이보면서 힘들다고 하는 상황 입니다. 일찍 퇴근헤서 아기 저녁 먹이고 씻기고 재우라고 하는게 와이프 요구 사항인데 퇴근을 일찍 할 수가 없어요.저도 나를대로 돕는다고 하는데 와이프는 그게 아닌가뵈요.좋은 방법이 있을 까요? 육아 고수님 조언 부탁 드립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